Fly Me to the Moon
WESTERN ELECTRIC SOUND
오디오라는 병마와 싸우는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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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케이블(두번째 이야기) | Accessory
한남자 2019.01.27 22:38
나름 저도 빈티지를 하면서 DAC나 CDP는 전원선을 장터에서 구입하여 바꾸어 듣고 있습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저음도 더 단단해 지고 들리지 않던 악기소리도 들리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김**케이블은 또 어떤 변화기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 항상 도전과 실험을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저는 요즘 빈티지마을에서 공제한 "모*배 하브"를 기다리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기존의 장비들이 떨고 있을 것 같아 더 기대가 됩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케이블 탐을 내면 끝이 없는 길인데, 한국에 김**님같은 장인이 계셔서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리배하브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이것 하나로 앰프를 끝낼수 있다고하니 겁도 나고요... 저는 신청을 하지 않았지만, 공제 당첨되신것 축하드립니다. 제가 위에 동영상에 사용한 앰프들도 모두 배박사님(배박사님+모리슨)께서 제작한 것이라 모리배와 성격이 비슷할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여간,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세상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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