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Me to the Moon
WESTERN ELECTRIC SOUND
오디오라는 병마와 싸우는 진솔한 이야기
조수미 콘서트 Mother Dear | Live
한남자 2019.05.12 02:35
저는 서울 공연 하루 전날 여수에서 조수미 공연을 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김건종이라고 1년 전쯤 프랑으로 빈티지를 시작한 초보입니다. 백이사님 통해서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원장님 블로그를 통해 많이 배우고 있다가 마침 인사드립니다..^^
  • 한남자
  • 2019.05.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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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백이사님께 말씀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랑은 빈티지가 아니고, 현시대에 사용할수 있는 최선의 하이엔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백이사님이 세팅하는 시스템은 inevitable 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조수미님께서 전날 여수 공연에 목을 많이 사용하여 서울 공연에 기량을 다 발휘못하는것 같다고 말씀하시길레
서울에서 듣고 있던 우리는, 오늘도 이렇게 노래를 잘하시는데, 여수에서는 얼마나 더 잘하셨나 질투가 나더군요...
서울 백이사님 청음실 들리시면 뵐수도 있겠군요...   항상 즐겁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조수미님의 공연 이야기보다 소은양의 편지가 더 가슴을 멍하게 만드는 감동을 주는군요.
언제나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블로그에 가서 친구신청했습니다. 제가 아직 친구신청도 안했더라구요, 죄송합니다. ㅎㅎ
딸의 편지를 읽을때마다 열심히 놀아주어야 겠다는 각오를 합니다. 어저께 놀이터에서 놀다가 딸아이가 말하기를, 자기는 결혼하기 싫다고 하면서, 남편이 잘놀아주지 않거나 화를 내거나 아기를 낳는것 등이 두렵고 힘들겠다며, 평생 아빠하고 살고 싶다 하더군요... 제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ㅎㅎㅎ 곧 생각이 바뀌겠지만, 그말을 듣고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네 친구 수락하였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많은 글을 올려야 하는데 좀 부실합니다.
부끄럽지만 소소한 저의 지난 일상도 이쁘게 보아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소은양의 생각대로 평생 아빠와 살고 싶다는 생각이 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
조금 더 크면 "아빠~~! 숙녀방에 들어 올때 노크 좀 해!!!" 하고 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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