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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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풀 (3399)

물매화 | 꽃과 풀
올해 그곳의 아이들이 유난히 립스틱 바른 아이들이 많아 행복했지요.
다녀오셨군요 ~
언제봐도 예뻐요... ㅎ
그리운 립스틱이 부르다 지쳤댜네요~~~ㅠㅠ
이번주까지는 늦지 않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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