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시。소스 (9)

환상의 스위시소스 | 스위시。소스
아카시아♪ 2014.07.01 07:58
여기에 머무시는 모든 분들에게
정녕 평화로움의 시간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평화를 빕니다..
좋은 인연은 좋은 인맥과 좋은 사랑과 좋은 인생을 만들어 갑니다.
혼자 달리면 힘듭니다.
어우러져 함께 뛰면 덜 힘듭니다.
없던 힘이 생기고 행복하기까지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곁에 있으면 인생 마라톤이 행복합니다.

산을 오르면서 흐르는 땀방울과 심장의 뜨거운 박동소리를 들으며
끝까지 오르는 사람만이 정상의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즐거운 휴일 산행도 좋고 나들이도 좋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카시아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왜출시 우산은 접이식 우산 챙기시고
요즘같은 날씨예는 갑작스럐 쏟아지고
길도 미끄럽기 때뭄에 걸음걸이도 좋심하세요!
항상 겉에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으로부터)

우리 몫의 밤을 견디면,
우리 몫의 아침이 온다.

-Emily Dickinson-

삶은 지금(오늘)이므로,
기꺼운 마음으로 살아서
오늘을 소중하게 보내자.
오늘이여,사랑과 이해의
향기로 가득 채우리라.
...................................

아카시아님 하세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다는 小暑가 내일인데요,
여름의 불청객 8호 태풍
'너구리'가 기세를 몰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태풍진로가 심상찮습니다.
우선은 대비를 잘 하셔야
될 것 같구요,
휴가는 잠시 뒤로 미루고
지난뒤 떠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달말로 휴가를 정
해 놨는데 하늘에 맡기고
기다려 봅니다...
더위에 건강 챙기시구요,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오락가락 내리는 비속에 저건너 숲속에서 뻐꾹이는 왜
울어대는가............?
님께서 올려주신 작품을 읽고 바라보며 작품의 세계
속에서 상상을 하면서 한가로운 휴일의 시간을 보내며
무더운 지역 비오는 지역에 계시는 우리님들 강건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물러 갑니다.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입니다..

바로 당신이 소중한 사람입니다.
여유롭고 편한 휴일 되세욤~~
부드러운 것이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을 이기려,
길을 갈고 망치를 준비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

오기나 배으로 부드러움을 이길 수는 없다.
막무가내로 막아서다가는 어느 순간
부드러움 앞에 무릎 끓고 만다.

부드러운 것은 따뜻하여
무엇이든 포용할 수 있다.
우리의 생각도 물처럼 부드러워야 한다.

생각에 부드러움이 스며들면
얼굴이 너그러워진다.
감추어도 절로 피어나는
넉넉한 미소가 핀다.

고향의 저녁 연기처럼
아늑한 어머니 얼굴이 된다.


- '생각을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중에서 -


무더운 휴일 잘보내고 계시지요
다시 북상하는 장마에 대비하시고
남은 휴일 오후 시간을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오며
휴일 오후 인사드리며
고운 블방에 머물다 갑니다
오래 보아도 물리지 않는 느낌
늘 친근하고 스스럼 없는 그런
친구들을 곁에 둘수 있었으면
그리고 나 또한 남둘에게 그런
사람으로 남을수 있었으면 하고
바랄 뿐 입니다.(좋은글 중)

주말은 와이리 더 빨리 가는지요.
씨잘때기 없이 나 댕기니 몸은
몸 대로 피곤하고 세월만 빠르게
흘러가니 허망한 세월이라 하나 봅니다.
주말 밤 가족과 함께 잔잔한 행복
가득 채우는 저녁 누리세요.
호용이 다녀 갑니다~

겸손은
다른 사람을 나 자신처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 기꺼이 봉사하려고 합니다.

누구도 완전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실수를 배움의 기회로 여깁니다.
무언가 훌륭한 일을 했을 때도
우쭐대는 대신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빛을 가지고 있답니다.
당신의 빛이 밝게 빛나는 한주가 되시길바랍니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이 보여준
대한민국에 대한 예의는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큰 예의는 당연히 지키는 것이지만
소홀하기 쉬운 보잘것 없어 보이는
작은것에서 더 많은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역사적으로 대국이라고 목에 힘을주든 중국이
한국에 우호감으로 닥아오는것을 보면
대한민국의 위상도 국력도 많이 올라간것 같아
마음에 뿌듯함을 느끼며 자랑스러워 집니다


                       - yeabosio


태풍 너구리호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전국에 비를 뿌린다 하니 미리 조심하고
대비하여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관심(interest)’을 갖는 것이며
존중(respect)’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책임감(responsibility)’을 느끼는 것이며
이해하는 것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주는 것(give)’이다.
- 에리히 프롬

여릉을 무색하게하듯
밤공기는 쌀랑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월욜 되십시오~!
아카시아♪님 휴일 즐거우셨는지요?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며 서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거짓말로 속이지 않으면 되고
미워하지 않고 사는 세상을 원하면 사랑하고
용서하면 되고 사랑 받으며 살고 싶으면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진실하게 사는 것이
인생을 슬기롭게 사는 방법 아닐까 싶습니다.~

장마철이라 흐리고 후텁지근한 날씨이니
마음만은 밝음이시고 바다를 생각하며
더위를 날리시며 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새로운 한주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아카시아님! 좋은 소스를 만드셨습니다.
그양 가져가서 어쩌지요?
감사하게 잘 쓰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오랫만에 들어보는 노래로
흘러간 시간들이 생각나게 하는군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금이 없는 광산                                                                                                                                                                                                      

그러한 경우들을 자주
접하다 보니, ‘신앙 생활은 주님의
말씀을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몰라서 못하는 것이구나.’
하는 마음이 든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자기 자신을 모를까? 어느 인생이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자신을 바로 알 수 있는 자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라야
비로소 자신의 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과

기도에 착념하라고 하신다. 말씀 안에서 아무것도 아닌 자신의 모습이 보여질 때 신앙 생활은 자연스럽게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사람이 마음이 교만해지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에
착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크게 보아 자꾸 자기 속에서 무엇인가를 찾는다.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가 그랬다. 탕자는 자기를 크게 보아
아버지를 떠나 자기 길을 갔다. 그 결국은 주려 죽는 위치였는데, 그것이
탕자의 본 모습이었다.주려 죽을 지경에 처한 탕자
에게는 아무런 힘없었다.죽음의
문 앞에 선,

즐겨찻기부탁 합니다,
비가 오지도 않은 장마가 끝이 났다고 하네요
훨~`~   더위는 어찌 하라고 물이 없어 곡식들도 마르는데
산 짐승들도 물을찾아 산에서 내려오다 로드킬~ 당하고
사람이나 자연의 생명체 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 같아요
힘들때에 서로를 보듬어 주는 지해가 필요한 때 입니다
친구님도 맛 난것 많이 드시고 몸관리도 잘~ 하세요
더위는 드시지 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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