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내곁에 (18)

당신때문에 난 늘 아픕니다.. | 당신。내곁에
아카시아♪ 2014.07.07 02:44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

덩신의 친구
♧ 줄수록 아름다운 사랑 ♧

우연히 만나 마음 사이 따뜻함 나누고
오랜 시간 가슴에 숨 쉬던 사랑도
어느 한순간 제일 먼 사람이 되는 인연,

변함없는 사랑 아낌없이 줄 수 있기 위해
작은 마음 안에 맑음 채워보는 애틋함,
행복한 시간 기억 속에 잠들어 버리고,

아름다운 인연으로 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보고 싶어 그리워하고 눈빛 뜨거운 마음
행복으로 가는 빛이여라

한줄기 비라도 시원하게 쏟아졌음 합니다
연일 무더위에 마니 지치시죠?
오늘은 힘겨운 스트레스 내려놓으시고
시원한 한 잔의 차와 함께
마음에 여유로움을 재 충전 해 보세요
고은시간으로 즐거움과 함께요
빵긋웃는 하루에 행복가득실고서!
벗님 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겠죠?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벗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렵니다.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1
좋은 하루 좋은 시간으로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한 마음 한아름 내려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댕겨 갑니당
날씨가 완전히 가마솥이네요
밤잠도 설치고 매미 울음소리
모기 투덜대는 소리까지
오늘은 조금 시원하려는지
새벽이라 조금은 시원하지만
한낮엔 불가마로 변신하니
웃음 잃지 마시고
오늘하루도 즐거운 생각마니 하세요
지친몸과 마음 건강 유의 하시구요
웃음으로 맞이하는 금욜 되시길요
울님 마니마니 사랑해요?
기분좋은 토욜 멋지고 힘차게 하루를 시작 하세요
오늘도 방끗웃는 모습으로 홧~팅!!
좋은 아침 멋진출발로 소중한 시간 되시구요
행복한 발길 내려놓고
미소가득 안고 돌아 갑니다
고은시간 즐거운 주말을 행복으로 시작하세요?
하나님이 저를일으키실 것 같아요

목사님,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이 저를 일으키실 것 같아요.”
온 몸에 힘이 나며 뼈가 뿌득뿌득 소리를 내며 일어날 것 같아요.”
이춘선 자매가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기억난다. 이춘선 자매는
대학교 2학년 때 관절염에 걸렸다. 하루는 운동을 하다가 몸이 이상해서
집에 돌아왔는데, 그 뒤 이 병원 저 병원을 전전하며 치료했으나 병세가 점점
심해져 결국에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자매는 그렇게 35년을 살았다. 관절염
하나가 청춘의 아름다움을 다 앗아가 버렸고, 많고 많은 꿈과 사랑, 결혼까지도 앗아갔다.

남은 것은 천대를 받으면서도 죽지 못한 육체와 낙심과 슬픔으로 가득 찬 마음뿐이었다. 몇 번이나 죽음을
계획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목욕은 물론 화장실에 가는 것도 자유롭지
못한 가운데 방안에서만 20년을 살고 있던 어느 날, 그녀를 불쌍히 여겨 찾아온 젊은
목사님을 통해 자매는 예수님을 만났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 죄를 씻어내리는 복음을 들으면서 자매는 하염없이 울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별 관심 없이 들렸을 그 말씀이, 목사님의 입술을 통해 그 마음에
빛으로 들어간 것이다. 그녀는 죄를 씻음 받았고, 다시 태어났다. 이제
자매는 더 이상 천덕꾸러기 병신이 아니었다. 몸은 여전히
병에매여 있었으나 마음은

즐겨찻기부탁합니다
7월의 마지막월욜입니다
오늘도 행복과 행운이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열리는 그런 즐건날 되세요
좋은 작품과,음악 감상 잘 하고
저에아쉬운 마음이 깃든 이곳에
제 마음을 살포시 남겨두고 갑니다
행운을 만날수 있는 승리하는 그런
좋은 날로 행복 하세요?
나를 위해 누군가가 손 내밀어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새로운 세상 속에 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누가 시켜서도, 등 떠민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직 나 자신, 내가 선택하고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른장마도 이제 끝나가나 봅니다.
모레쯤 서울지방에 비를 뿌리면 올 장마는 끝이라는군요.
작게 내린 장맛비 탓에 아직도 계곡이 마른 곳이 많다는데...
칠월을 마무리하는 새로운 한주간의 월요일
오후 남은 시간 편안하게 마무리하시기 바라면서
즐거움이 많은 한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인연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서로를 위하면서 마음 나눌 수 있어야
되겠지요.. 어느덧 7월의 끝자락을 장식하는 화요일~ 긍정적이고 온유한 마음으로
무더위속에서도 생활의 리듬 잃지 마시고 행복함이 채곡채곡 쌓이는 한주 밝은웃음
넘치는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당신 때문에 전 아픔니다.
당신 때문에 전 슬픔니다.
당신 때문에 전 전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당신이 밉습니다.
그런 당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오늘 생각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저의 잘못된 푸념이란걸 알았습니다.
감사히 보는 블럭의 표현이 이제야 점 하나 찍고 가는 범을 자아냅니다.
지성하단 표현은 쭉 들러 보겠다는 다짐으로 안될까요?
넘 해피한 글과 그림에 하루가 포근 해 집니다.
강건하소서.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당신。내곁에'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