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 먼 태양 아래 키리바시공화국
지구의 온난화로 서서히 잠겨가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키리바시공화국 이야기..

사는이야기 (43)

키리바시 자동차 이야기 view 발행 | 사는이야기
키리바시 2012.10.31 14:07
차를 사셔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무척 불편하시죠?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시라니깐요 ^^
그 정도의 융통성은 있답니다 ㅎㅎㅎ
제가 기도 열심히 해드릴께요 ...힘내세요 ...화이팅 !!
감사합니다...
오늘은 공항에 다녀왔네요,,,
한국에서 3분이 도착하셨거든요,....
이럴때.... 필요하더라고요,,
오늘 딜러 오라고 햇는데.. 물어 봐야겟어요,....
불편한 점도 참 많군요
아무래도 자원이 없는 나라다 보니 그렇지요....
자주 블로그를 보고만 가던 한 사람입니다. 처음으로 댓글을 쓰게 되네요.
그런데, 거기서 차 살때 얼마주고 사섰나요? 그리고, 위에 쓰는 용도 외에도 어떤 용도로 차를 사용하나요?
여기서는 승용차 중고(2000년식들)는 약 5000호주달라에서 10000달라 합니다...
물론 차종에 따라 틀리지만요.....
여기는 99%가 일본차들이 선점을 하는바람에 모든 도로사정이 일본괴 같습니다.....
모든 용도에 다 사용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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