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델센 의 소소한  일상
여수 항일암 | 내모습
안델센 2019.02.13 20:22
안녕 반갑습니다.
여유를 느끼게 되는 불금,
차 한 잔에 마음을 맡겨봅니다.
산다는 것 잠시 재쳐두고 봄의 향기에
취해보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달려온 한주의 노고에 휴가를 주는
선물같은 주말을 맞으십시요
-가을비 드림-
매화꽃이 너무아름다운 즐거운 봄날입니다
하루하루 익어가는 예쁜봄날 좋은추억 많이
만드시기바랍니다 ^^
간밤에 잠설치게한 천둥과 번개의 비 ...
바람에 드세게 불어오는 소리를 들으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선시대 정승도 돗자리를 짰다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만,

안동 선비 김낙행(金樂行)이 쓴 '돗자리 짜는 이야기(織席說)’에 "시골 선비는 젊어서
과거 공부를 하다가 합격하지 못하면 음풍농월을 일삼고, 조금 나이가 들면 돗자리를
짜다가 마침내 늙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돗자리 짜는 장인을 인장(茵匠), 석장(席匠)이라고 하지요. 조선시대 경상도에는
약 1000명의 석장이 있었다. 안동, 순흥, 예천 등 8개 고을에서 매년 1300장을
진상했다는기록도 보입니다..

그 덕택에 왕실의 돗자리를 관리하는 장흥고(長興庫)의 재고가 많을 때는 1만 장이
넘었다고 해요.

하지만 중간에서 관리들이 뇌물을 요구하며 트집을 잡아 퇴짜를 놓기 일수여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다 보면 빚더미에 올라앉는 건 순식간이었습니다. 이웃과 친척까지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바람에 석장은 혼처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니 원 !.

볏짚 돗자리 초석(草席)의 가격은 쌀 두 말 정도였습니다.

선조,광해군,인조 3대에 걸쳐 무려 6번이나 영의정을 지낸 청백리 오리 이원익은 유배지
에서 돗자리를 짜 먹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안델센 님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는 변덕이 심하군요
제 속에 감추었던 살랑이는 향기를
따스한 봄바람에 느긋하게 맡겨 보렵니다.
그 누구에게 다가갈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남부지방은 오후들어

요란한 천둥번개와 함께

한줄기 비가내리더니

언제 그랬느냐는듯

맑은 하늘이 상쾌하게 느껴지네요

내일부터 주말인데

꽃구경이라도 한번

다녀 오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잘 계시죠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이 춘분,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비가 온 후라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ㅎ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꽃을 시샘하는 봄바람이 몹시 불고 있네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우리들 마음이 설레는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비가 온 후라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ㅎ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삼월의 마지막 주말...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히 채우고 계시는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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