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 봅니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당신만 보고 갑니다 제가 지치고 힘들 때 당신은 늘 넉넉하고 따스한 품으로 안아주셨기에 저, 당신만 보고 제사랑을 태운 제 삶을 몰고 거친 세상 파도를 넘어 등대같은 당신을 향해 나아갑니다 너무 너무 힘들지라도 당신에게 기필코 닿고 싶습니다 ..
기름이와 소금이가 싸웠다 근데 소금이만 경찰서에 붙잡혀 갔다 이유는~ 기름이가 고소해서 눈뜨고는 절대로 볼수없는 여자는~ 꿈속의 여자 할머니가 버스에 올랐다 청년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할머니 왈~ 괜찮아! 다시 청년이 일어났다~ 괜찮다니까! 울상이 된 청년 할머니! 저 내려야 해..
그녀는 억척스럽다.. 이유는 살기 위해서다 남편은 일용직인데 늘 일이 있는게 아니다 들쑥날쑥이다.. 일당을 받으면 마누라에게 가져와야 할터인데, 반은 술값으로 나간다 자식이 셋인 그녀는 살길이 막막했다..남편을 믿을수 없었다.. 남편은 본인이 하고싶은것은 다 했다 남편만 보면...
그를 만나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그가 빙긋 웃었다 빵과 음료수를 드렸다 말없이 잘 드신다 그의 나이는 서른 인물이 훤하다 말은 못하지만 뜻은 이해한다 머리도 정상인과 거의 같다 빵을 다 먹은후..음료수를 마신다 입가에 빵크림이 묻어있다 손이 약간 불편한 분.. 휴지로 입을 닦아..
아무일도 내겐 없는거야, 처음부터우린 모른거야 어~넌 그렇게 날 보내줄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해, 그런 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나,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테니까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