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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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폭포/호수 (64)

춘천/등선폭포 | 계곡/폭포/호수
어깨동무 2018.07.11 08:51
요즘은 가물어서 수량은 적겠지만 그래도 시원해 보입니다.
피서러 가기엔 조금 힘들겠죠? ㅎㅎ
요즘 같은 가믐에 등선폭포를 보니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폭포같은 시원한 장대비라도 내렸으면 좋겠네요.
잘보고갑니다.^^
폭포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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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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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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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쏟아지는 등선폭포를보니
그나마 더위가 잊혀지네요.
행복한 오후되세요.
동선폭포라구요
시원함이 여기까지 묻어나는것 같네요
수고하셨어요
등선폭포 아직 미답인데 가 보고 싶은곳입니다,
가뭄으로 수량이 적군요.
삼악산의 등선폭포 시원하겠네요
오래전에 가본곳인데 입구에 예쁘게 단장되었군요
시간이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네요
*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되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 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며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들 속에서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듯한 
험한길을 지나갈때를 맛 보기도 합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릴수는 없는거겠지요.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 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버리고 
중도하차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할수 있겠지요.

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 하고나면
지금보다 더욱 더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어깨동무님!!
한증막 같은 찜통무더위 속에 등선폭포를
보고 있으니 정말 시원하고 상쾌함까지 느껴집니다.
요즘 너무 가물어서 대부분 물이 말라있다고 하니
시원하게 비라도 듬뿍 좀 내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은 최고로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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