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일출의 명소 하면 성산일출봉과 정동진 그리고 또 하나 호미곶을 빼 먹을수 없을 거 같다. 이제 포항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백결이 가장 먼저 달려 간 곳은 호미곶 많은 관광객들이 사시사철 진을 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알닐꺼 같은 그 곳을 차근 차근 둘러 보았답니다. 무더위..
올해로 9회를 맞이 하는 포항불빛축제 많은 사람들 속에 북적거리며 보는 불꽃도 멋있지만... 나름 한가로이 즐기는 불꽃도 이쁘다는거 아시죠 ㅎㅎㅎ 백결이 있는 포항게스트하우스는 이름이 포항게스트하우스가 아니라 울릉도게스트하우스입니다. 어두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
울렁 울렁 울렁대는 가슴 안고~♬ 연락선을 타고 가는 울릉도라~♬ 울릉도 하면 호박엿, 오징어,성인봉 등등 많은 단어가 생각 나지만 그 단어 멎지 않게 떠 오르는 노래 울릉도 트위스트..... 갑자기 이노래가 떠오른건 아니고요 울릉도게스트하우스 하니까 급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울릉..
제주여행중에 찾은 내무반게스트하우스 군대냄새 물씬 풍기는 이곳에서 맛본 특별한 라면..... 그냥 라면이라고 해야 하나??? 어쩜 요 맛이 은근 중독성 있네요..ㅎㅎㅎ 군시절 반합에 먹던 라면 맛이 그리워서인가요?? 여하튼 푸른 제주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반합라면의 맛은 아주 특별했..
어제....제주에서 원주를 거쳐 정선으로 가야 했는데.. 터미널에 가니 버스 시간표가 맞지 않는다...이룬이룬..ㅡㅡ;; 큰일이다...순간 백결의 머리는 바쁘게 돌아 간다...어쩌지?? 빨리 가야 하는데...ㅠ,.ㅠ 택시를 타고 요금을 물어 보니 십이만원..ㅡㅡ;; 이럴때 스마트하게 스마트폰을 검..
남원춘향제를 다녀온지 벌써 한참 되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 제주에서 일을 준비 하느라고 쬐끔 힘들거등요 그런데 갑자기 남원에서 맛본 오리주물럭이 급 땡기더라고요 제주에서 요거 하나 먹으로 남원을 갈수는 없을꺼 같구.... 대신 사진으로나마 먹어 볼라고요 이러면 더 고..
생명의고향 미래의 땅 금산군 제32회금산인삼축제 사전 홍보팸투어 - 여행블로거기자단 1500여년전 백제시대, 금산군 남이면 성곡리 개안이 마을에 살던 효성 지극한 강처사의 효심으로 시작된 인삼의 고장 금산군에서 진행하는 생명의고향 미래의 땅 금산군 제32회금산인삼축제 사전 홍..
제주하면 올레길.... 지리산 하면 둘레길... 지리산 둘레길 코스중 육모정이 있는 곳 그 곳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고 있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갈은목 적시기" 정확한 뜻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갈증나는 목을 적신다는 방언인듯 하네요 어떻게 목을 적실것인가?? 산수유...남자한테 참 좋..
대구 참 재미 있는 곳이다 장어만 파는 골목, 통닭만 파는 골목, 수구레국밥만 파는 골목 등등 같은 종류의 음식을 파는 집들이 몰려 있는 곳이 몇몇군데 되었다. 그중 중구 서성로의 돼지골목~!!! 이 골목 안에 7전8기 8번지식당 이 곳에서 먹어본 8번지스페샬..... 수육부터 순대, 등갈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