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의 거꾸로 보는 세상

전체보기 (711)

말로만 듣던 벌교 꼬막을 먹어보니
하늘호수 2017.08.10 17:19
다양한 꼬막요리를 보니
술한잔 생각이 간절해 지네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우와 가격이 엄청 올랐네요^^
그래도 꼬막채취하는 수고에 비하면 뭐~~
재료비가 많이 올랐나 보군요.
꼬막회무침. 침이 고입니다
벌교 꼬막 넘 맛있겠네요!!
내일이 무더위 끝을 알리는 말복이네요!!
막바지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남은 여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갑질의 전성시대 인 듯 ...
마음은 무거워지고 눈쌀은 찌푸려집니다.
아들처럼 생각했다는 갑질 여자의 말에 왕 짜증이 납니다.
하여,
남자는 아내를 잘 맞이해야 합니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으니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 내어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병사들에게 분노를 주지 않는 병영 문화로 바뀌기를 ~~~
내 아들이 군인의 길을 걷기를 소망하는 애미의 마음이랍니다.

고운님!
더위에 건강 지키시구요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요즘이 꼬막철인가요?
언제 벌교 꼬막 제대로 먹으러 가 보고 싶은데 이집 메모 ~~~
정말 좋습니다.
가족이 함께 맛난 한 상...
벌교에서는 이 꼬막 정식을 꼭 멍어봐야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즐거운 여행이 되셨겠어요.
하늘호수님! 편히 쉬세요. ^^
맛나는 밥상이로군요..쩝..^^
꼬막먹어본지도 오래전인데 먹고싶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