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의 거꾸로 보는 세상

전체보기 (711)

베트남에서 돼아지 잡는 날
하늘호수 2017.09.06 17:04
돼지 한마리 잡아 동네 큰잔치를 한것 같습니다,

후진국이지만 자연스러움과 평화로움이 부럽군요...

주야간 기온차가 심합니다.
풀벌레 울음소리에 초가을도 깊어갑니다.
풍성한 가을, 9월 건강에 유념하세요^^
오늘은 비소식에 최저20도, 낮 최고 23도(낼 부터 28도) 조심요~


이색적인 모습 잘보았습니다
어린시절 동네에서 돼지 잡는날은
잔치가 열리는 날이였지요.
숯불에 갓집은 돼지고기 구워먹던
그때의 맛은 잊혀지지가 안씁니다.
좋은저녁 되세요.^^
가을비가 종일내려 계절의 변화를 알리네요 가족과 함께웃는 고운시간 되세요
참으로 정겹고 흐믓한 풍경 입니다.
베트남 돼지고기 요리 참 맛있더군요 ^^*
내일이 백로이니 절기는
무정한 세월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이정표를 세워 줌니다.

촌음을 아껴쓰는 지혜를 발휘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기를요 ^^
베트남의 돼지고기 음식맛이
궁굼합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9월이 시작한지가 어저께 같은데
벌써 9월 7일을 지나고 있네요
바람은 좀더 서늘해진 것 같고...
가을은 한뼘더 온 것 같네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에구구...조금 잔인하네요 ^^

저도 이곳에서 베트남 학생들과
예번에 술을 마셨는데요...순진하더라구요^^
♣인생을 배우려는 마음♣        

배우는 마음은
언제나 겸손한 마음,
그리고
늘 비어 있는 마음입니다.
무엇이나 채워
넣으려고 애쓰는 마음입니다.

배움에는 몰두하는 시절은
언제나
희망에 차고 싱싱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배움을
박차버린 시간부터 초조와 불안과
적막이 앞을 가로막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글을 배운다고
그것이 인생을 배우는 것은 아니며
학문을 안다고
그것이
인생을 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배움이
소재라는 것은
학교에서 하는 교과서에 있거나
도서관에 쌓인
책 속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글중에서-

오늘도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배풀어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 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베트남의 이모저모를 보게 되네요.^^
건강하세요~!
음주가무...
이건 베트남 사람들과도 일맥상통하는 모양입니다.
인생 자체가 나그네인것을...
이리 좋은 날이 있음이 바로 행복이지요....^^
베트남 행복지수가

높은 걸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돼지는 좋은 곳으로 갔길 바래요 ^^;;;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
재미납니다^^
하룻밤새 운명이 바뀐 돼야지.
손님이 없었으면 더 살았겠만..ㅎㅎ
ㅋㅋ
나 어릴때 명절날과 마을 경사날 돼지 잡는날이 있었고
구경도 갔던적 있었는데,여기서 보게 되네요~~~^^*^^...!
하늘호수님 즐겁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이다.
(부데루붸그 )의 말을 인용해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귓가에 흡수 되는 뉴스가 우리네를 절망하 게 하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살아온 날
살아갈 날
그 날의 끝자락은 알수 없지만
오늘,
호흡함을 감사하며 멋진 일상으로 가꾸시길요.
끼 모으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초희 드림
오늘도 보람찬 시간 되셨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족모두의 웃음소리 가득 넘치는 고운저녁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예전에 제주도 시골 잔칫집 풍경과 비슷합니다.
시원한 가을 바람에 마음까지 심궁하게하네요!
9월 두번째 주말로 이어지닌 금요일저녁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잔치 모습과 비슷하군요!!^^
돼지 한마리 잡는..^^
즐거운 여행 다녀오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사람 사는 곳이면 돼지는 다 기러군요. ㅎ
베트남인들의 아름다운 순수가
느껴집니다. 새로운 한주 멋지게 보내세요.
한낮 뜨거웠던 기온은 온데 간데 없고, 마냥 차분함이 밀려오는 밤이네요.
한가위 보름달처럼 마음까지 꽉찬 연휴의 시간들..
모두가 하루를 달래는 편안한 휴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