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의 거꾸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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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까지 가서 먹는 생해물탕
하늘호수 2017.12.05 14:16
꾸앙 ~~ 방가방가

오랫만에 쌔끈하게 기분 아주 좋게 춥네요
춥다춥다 하면 더 추운법 추우면 몸이 움츠러들고
매사 소극적으로 움직이게 되죵
겨울은 쨍하게 춥고 여름은 쨍하게 덥고..
겨울은 겨울답게 여름은 여름답게..
추워서 긴장감 생기고 일도 잘되고
그리운 님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안녕하십니까?~♥
丁酉年들어 제일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정성으로 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2017년 마지막 12월 둘째주 화요일~
금년들어 가장추운 아침이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_^
불러주는 이도
내가 부를 이도 없어
바닥에 흘려버린 젊은 날을 주워 보려고
기억의 장을 펼쳐 보는 오후입니다.

살아온 날들은 그리움을 불러 일으키고
살아갈 날들은 쇠잔한 잔등을 짓누릅니다.
시나브로 짧아지는 삶의 길이에 아쉬울 것도 없지만
회한의 쓴 웃음이 입가에 번짐은 어인일일까요?

불벗님!
사각안의 인연이라 뵈올 수 없지만 사랑합니다.
온전한 아가페 사랑으로~~~
가내에 평화를 비오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늘봉드림
싱싱한 해물들이 가득한 해물탕을 추운날에
보니 더욱 술한잔 생각이 간절 합니다.
해물우려낸 국물이 얼마나 시원할까요.
추위에 감기조심 하세요.^^

와우... 푸짐하면서도
아주 싱싱해 보입니다 ㅎㅎㅎ
넹 ㅋ
┍───── 12月(december)───────────━♡┑
│.☆ . ˚ ˚ ˛ ˚ ˛ ·˛ ·˚ ˚ ˛ ˚ ˛ ·˛ ·˚ ˚ ˛ ˚ ˛ ·˛ ·˚
│._Π____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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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田田|門| ˚ ˛ ˚ ˛ ·˚˚ ˚                                                                                                                                 ~ ♡。
┍───── shalom ───────────━♡┑ 
│■■「12月:『시작하는 하루』『좋은 하루』아자아자○~!
│■■「사랑가득」「웃음가득」「행복가득」○^★^
│■■『소중한 하루』행복하세요.감사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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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田田|門| ˚ ˛ ˚ ˛ ·˚˚ ˚                                                                                                                                 ~ ♡。
│_▒▒_ *""""*. .*"'*..*'"*.
│■■ 한해도,지는 해처럼,저무네요.○ '*.*
│■■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所望합니다.○
│■■ 불친님의 건강한 하루는~!!+ ○
│■■ 늘,㈀Ι쁨㉠ł득항l복㈎득 했음 좋겠습니다,○
│_▒▒_ *""""*.+_▒▒_ *""""*.
│■■ 올려 주신글,잘 보고요.○++~Good○
│■■ +♧꿈+♧이루소서~굽신~파이팅!! ○
│_▒▒_ *""""*.┕──☆………─▶ £σνε уσυ ◀─………☆º  
│■■▒*사▒▒▒▒▒ ■■ ■■ ■■ ■■ ■■ ▒▒▒▒▒*랑▒■■
┌────┒                   
│思朗‥╂─┐   
┕━━━━┛┌┼┐『[♥幸福]Йаvё Д NiСё Ða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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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Йаvё Д NiСё Ðaу =Йаvё Д NiСё Ðaу ──━♡┙
생해물탕 쌀쌀한 날씨에 영양 보충^^
술안주로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하늘호수님^^ 하루가 모여 달이 되고
달이 모여 일년이라는 시간을
되돌아 보는 12월 입니다~
한해 마무리와 함께 금쪽같은
송년의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타임리스 드림>>>

행복한 송년 보네세요
해물탕에 칼국수 면 넣어서 호로록 먹고,
남은 궁물에 밥과 닭알 넣어서 죽 만들어 먹으면 정말 맛있겠습니다. ^^
저는 술만 많이 먹었답니다 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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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주중입니다 추운날이지만 힘내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누리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춥군요
님도 건강하세요
싱싱함이 살아있네요.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맛나게 먹을 수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이 행복이지요....^^
그렇치요..
해물탕이 술을 부를만도 한데요 ㅎ
술이 술 술 들어갔죠
………─▶ £σνε уσυ ◀─………
│   *             
│。○ㅇ˚と▶방가.(남녀).방가◀つ    
│~.,·´ ¸,·´`)(* ^ ^ *)       
│┏━━━━(.)━항상 따듯한 마음 주심에(.)━━ ━┓ *
│ *と▷┃ ⊙감사를 드립니다.      *
│ *と▷┃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 행복나눔(2017.12.*━━━━━━━┛   
└ ………─▶йарру đαу
↘─↙↘─↙↘─↙↘─↙↘─↙↘─↙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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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러브╋러브)나눔○ベŀΖ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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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창 입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보세요.♧
╋◎세상이 넓게 펼쳐 진 답니다.★^()^굽신
╋◎아름답고,좋은 만남 이세요~~!!
╋◎님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을 전합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길 소망합니다.
╋◎님의 건강은, 우리 모두의 건강입니다.~(와우)(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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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내 곁에 『미소입니다』~!!.
■○『미소』는 모두의 『선물입니다』~~.,·´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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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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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Йаvё Д NiСё Ðaу =Йаvё Д NiСё Ðaу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2월 아름다운 발길 되시며
마음이 넉넌한 행복한 시간 되시고
소중한 자리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 전합니다 ~~~~~~~~~~*`*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며 사는날
됬어면 합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얼마나 맛있으면 대구까지 가서 드실까요^^
비주얼 좋은 생해물탕입니다..ㅎㅎ
생해뭉탕,,,
속시원합니다,,ㅎ
푸짐하고 맛있게
보고 갑니다. 하늘호수님!
편한밤 되세요. ^^
정유년 끝달 12월
딸랑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 보며
올 한해를 돌아보고 이듬해를 기대해보며
딛고 일어서서 그리고 이어서 건너가게 하는 징검다리 달입니다.
얼부푼 시래기가닥 새들새들 마르니 겨울은 그렇게
우리와 동행하고 있습니다.

고운님!
서산에 지는 해를 온 몸으로 잡고 싶음은
손등에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검버섯 때문입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지나 온 발자취의 등 뒤를 돌아 보며
혹여,
가슴이 시려 와 금이 갔을지라도 슬퍼하지 마세요.
서로를 헤아리며 사랑하는 불로그님들이 계시잖아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초희 드림
싱싱함에 얼마나 맛있을지 요^^

언제나 행운 가득하세요^^
소주를 부르는 안주입니다..ㅋ
연말이라 생해물탕으로 해장하고 싶네요!!
뚝!! 덜어진 기온이 온몸을 움츠리게하는 화요일!
따뜻하게 몸관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싱싱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밑반찬들도 정갈하고 해물탕도 푸짐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친구*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불변의흙-

.
그렇게,
바닷가에 헝클어진 매상이 밭 처럼
수많은 시어의 가닥들을 나열해보고픈
시인의 나른한 오후는 이어집니다.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시인의 가슴은 영롱해지고 신비롭기만 합니다.
사실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인 데...

고우신 벗님!
한 마디 건져 올릴 말 그림자도 못잡을지라도
자연의 섭리는 이어지고 우리 네 인연도 이어짐에
감사를 드린답니다.

끼 담으신 작품 감상해보며 다녀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아주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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