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Break News

excellent quality (78)

미키모토 | excellent quality
관상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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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정도 진주면
세계 최고 맞군요^^
무척 값비싼 주얼리군요~~
국제 재해 감소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보석이 예술이 되는군요..
눈부시네요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대단하네요
보통사람들에겐 그림의 떡입니다.. ^^
길객이 전혀 모르는 세계의 일들을 보는것도 좋은데요..
세공된 보석들 너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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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모르겠지만 비싸고 멋져 보여요~
정말 아름답네요.
와우~~
사진으로만 감상합니다
대단합니다
1억엔짜리 목걸이 다시 쳐다봤습니다.
무지하게 고가의 목걸이네요.
목걸이가 예쁘네요~~
진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 디자인이되는군요.
너무 멋진데 저런 목걸이 아무데서나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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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1천만엔대 서민들은 별세계의 이야기네요..
나비 너무 예쁘네요
섬세할 듯 하여요
진주 목걸이 여성들이 좋아하는 것
가짜 진주가 워낙 많아
자연 진주나 양식 진주를 잘 가려내야 되겠지요
20억원 미스유니버스 왕관 아름답겠는데요^*^
와우 멋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이렇게 줄리님께서 소개해 주신것 감상 하는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무척 비싼 보석인데 보는것만으로도 그 가치를 하네요..



* _Π____*。
*/_____/\ 언제나 멋진 발걸음에
| 田田 |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о기,·´″```°³о쁨,·´″```°³о전,·´″```°³о 달
о행,·´″```°³о복,·´″```°³о전,·´″```°³о 달
о미,·´″```°³о소,·´″```°³о전,·´″```°³о 달
..*'`'*.,.*'`*
.......*↖.......↗*
겁구 행복한 주말 되세요‥
행복Ƹ̵̡Ӝ̵̨̄Ʒ″"`°³⊹⊱드림✿
Wow,
눈이 부십니다.
보석의 가격도 그렇고 모양도 그렇고요.^^
Juli님께서 하시는 왕관 모양의 headband도
가격이 만만찮을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감사한 마음으로 잘 봤습니다.
오~~ㅎ
이런 진주라면
탐이 나네요 Juli님^^

저는 2주 여행을 준비하느라
짐을 챙기는 중이랍니다^^

2주후에 찾아뵐께요^^

행복하신 휴일 잘 보내세요^^
오늘 잠시 나갔다 왔는데 많이 쌀쌀했고
찬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그렇게 고운자태를 뽐내던 단풍도 낙엽되어 바람따라 흩어져버리는 주말입니다.
날씨가 이제 초겨울로 성끔 다가간 느낌이네요.
조용한 카폐에서 차한잔 나누는 여유도 있었으면 좋겠지요..^^
정겨운 블친 juli님~
해마다 맞는 12월이지만 나이들어 가면서 더욱
아쉬운 시간이 흐릅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 가득한 주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
건강하시고 오늘을 기쁘게, 내일을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겁고 활기찬 날이 되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벗님 아름다운 밤 차가운 겨울하늘은 달이 유난히도 빛나고 모습이 청초하여 서늘하고 처연합니다
매일 컴에서 만나 글과 사진으로 인사를 나누면서
블친님 마음을 간직하고 감사합니다
겨울나무들이 찬바람 비에 섞여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계절 건강하고
좋은 시간 이어가세요**
함박눈이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금년 처음 서울에 대설주의보 내리고
지금 6cm쯤 내렸고 밤까지 더내린답니다.
함박눈길 조심하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_^
블벗님,
안녕하세요?

12월 22일은 밤이 제일 긴 동지날이지요.


강원도 지방에서는 동지에 팥죽 속에
들어 있는 '새알심'을 나이 수대로 먹어야
한다는 풍습이 있는데 이제 80이 되는 제가
'새알심' 80개를 먹을 수 있을까요?

마침 올 해 동지는 '애동지'여서 팥죽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한 살 더 먹지 않고
79살로 남아 있고 싶건만 ㅉㅉㅉ


◀조선 시대에는 동지를 ‘아세(亞歲)’ 또는 ‘작은 설’로 불렀다. 동지와 관련된
속담으로 ‘동지가 지나면 푸성귀에도 새 마음 든다’가 있다. 동지가 지나면
온 세상이 새해를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는 뜻을 비유한 속담이다.
동지는 뭐니 뭐니 해도 팥죽을 먹는 날이다. 아예 동지를 ‘팥죽 먹는 날’쯤으로
여겨 ‘동지팥죽’을 한데 묶어서 생각할 정도다. 조상들은 ‘동지첨치(冬至添齒)’라고
해서 동짓날 팥죽을 먹어야 비로소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고 생각했다.                

◀동지 풍습은 지역별로 다양했다. 경기도 지방에서는 사당에서 팥죽으로 차례를
지낸 후 방이나 마루 등에 둘러앉아 팥죽을 먹었다. 강원도에서는 찹쌀이나 수수쌀로
만든 새알심을 팥죽에 넣어 나이 수대로 먹었다. 충남 연기 지방에서는
‘동지불공(冬至佛供)’이라 해서 불공을 드리러 절에 다녀오기도 했다.        

◀하지만 동지가 음력 11월 10일 안에 들면 ‘애동지’라고 해서 팥죽을 끓여 먹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나쁘다는 이유에서였다. 대신 팥떡을 해 먹었다고 한다. 이번 동지도 음력
11월 5일로 애동지에 해당해 옛날 같으면 팥죽은 끓이지 않았을 것이다.        
예부터 동짓날엔 여유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이웃과 팥죽을 나눠 먹으며 정을
나누었다. 올해도 전국의 수많은 사찰이나 지자체, 회사, 단체 등이 동짓날을 전후로
이웃과 팥죽 나눔 행사를 갖는다. 국립민속박물관의 경우는 올해가 애동지인 점을
고려해 이날 팥죽 대신 팥떡으로 동지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올 한해는 다사다난 해였습니다.
2017년 정유년,한해의 마지막 문턱에서 해왔던 일들
아쉬움이 있더라도 마무리 잘 하시고
한장 남은 달력의 시간들 알차게 보내세요
가정에 늘 따뜻함이 있으시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친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
님의 마음을 간직하고 감사합니다
가슴이 시린 겨울 서리꽃, 달빛꽃잎, 보다도 하얀 겨울
좋은 시간 이어가세요**
안녕하세요
세상에 모든 아침은 아름답고 건강합니다
아침이 하루의 시작이듯 세상의 모든 시작은 하루의 아침과 같습니다
그것이 어둠을 걷어 내는 일이고
새날을 맞이하는 일미며 힘을 돋우는 일이고
희망을 만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아침 봄을 기다리며 새로운 2월 건강하고 행복하게 우리함께 시작해요
사랑하는 멋진 블 친구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새 2월의 첫 주말이네요
세상은 ㅎ~헥 ` 제재 압박 우린 한민족 인디
주변 시셈많은 이들에 휘~둘리리 ㅊ ㅏ암
숨차네, 춥으니 평창이라!
즈그들 욕심 내느라   세상 장사꾼 노리개@#^%
ㅇ ㅣ참에 뭉치자   한민족 형제여
ㅇ ㅓ려울때 춥은날 한데, 웅크려야 옹기모여
우리는 산단다. 깜짝 놀라게~형제여 뭉치자!
하늘이 주신 삼천리금수강산 은
우리 한민족에게 주신 축복의 땅!
이번 주발부터~ 또 쪼~케 춥어진대요^*
우리님 주말은,훈훈한 정+사랑 = 가족모두 행복
나누시길 바랄께요
<내   탓이라고 >
                                                 비올렌토
​엷은 미소를 뒤로하고
그대는 결국 내게 뒷모습을 보이며
칠흑 어둠의 서쪽으로 더디 걸어갔다
그날 이래 그를 만나려면
추억으로만 만나야했다
그런데 불행히도 그에 대한
추억마져 남이되어 갔다
멀어져갈수록 더 또렷해지는 그런 것들



가까이서 보고 싶었고
가까이서 느끼고 싶었지만
어찌 그리 바삐 살았었는지
이러려던 게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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