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교도관의 세상사는 이야기 ...
"삶은 여행이다"

일상 이야기 (459)

양평의 이쁜 간이역 석불역 탐방 그리고 빙어튀김 맛보기 ... | 일상 이야기
금모래은모래 2019.02.14 18:00
앗..
저도 어제(13일) 석불역과 구둔역에 다녀왔습니다
비번날이아라 집에 있기 뭐해서 나왔다 양평에 있는 폐역사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석불역은 흔히 보는 역사 같지가 않았습니다
역사가 너무 이뻤습니다^^
석불역~처음 들어봤는데 참 예쁜 곳이군요
즐거워 하시는 모습~~행복이시네요~~
한 번 들러봐야겠군요~~포스팅~~즐감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간이역이네요.
한번 가봐야것네요.
잘보고 갑니다.
양평의 석불역이 상당히 예쁘네요.
고소한 빙어튀김을 보니 술한잔
생각이 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족과 함께한 나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내 마음의 풍금이라 표현하리만큼의 간이역인 석불역 정말 장난감 같군요
지평저수지에서 빙어낚시도 즐기시고, 참 행복하신 하루 였군요

늘 행복한 발걸음 이어가십시오 ^^
혼자서도 여행하기 좋은 곳인 것 같군요.
가족과 함께 하셨으니 더욱 즐거우셨겠군요.
저렇게 성장한 자녀들이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내어
여행하는 가족이 흔하지 않은 요지음인데,
역시 수신제가하신 훌륭한 교도관이시겠다........미루어 짐작합니다.
석불역
몇년전에 금모래은모래님의 사진들을 보고
찻아갔던 일이 떠올라지네요.
알록달록한 펜션같은 간이역
그 아래 저수지가 지평저수지이었네요...
간이역은 언제가도 좋은 듯 합니다
겨울 나들이 행복해 보이시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 사진을 보네요
이제 아드님도 제대했겠네요
늠늠해 보여요
금,은 모래님보다 더 크네요...ㅋ
시간 나실때 가족들과의 여행 많이 하셔요
눈내리는 금요일 내리는 눈송이만큼 행복도 가득요^^...ㅋㅋㅋ
항상 보아도 씩씩하고 늠름하고 그 미소 넘 소년스러워요
원색의 석불역 오랜만에 보아도 아름다워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풀려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마음이넉넉한 즐거운 저녁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제주도에서 느껴볼수 없는 풍경과 빙어튀김!! 훌쩍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드네요!
간만에 들려 잘보고 갑니다.
겨울을 보내는 2월도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남은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오는 새봄 많은 추억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 봄    
산 제비 넘나드는 산골에 오는 봄향기    
오늘도 앙가슴 두드리며 뜬구름 흘러가는
신작로 길에도 봄날은 성큼성큼 오고 있어요
우리모두 겨울잠 깨어 봄나들이 갑시다                
  • 자연사랑
  • 2019.03.0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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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튀김! 어렸을때 집앞이 파라호 강이었습니다.겨울이면 빙어잡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잡는사람이 없습니다..
정겹습니다...
항상 미소지으시는것이 백만불짜리미소입니다...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