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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여행이다"

내 여행 이야기 (425)

강릉여행의 대세 안목 커피거리와 안목해변의 봄향기 ... | 내 여행 이야기
금모래은모래 2019.02.25 05:00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담고 계시네요
저도 안목 해변 추억을 그려봅니다
커피 향기가 이곳까지 솔솔..ㅋㅋㅋ
모닝커피 한잔 마시며 출발해야 할 것 같네요
금.은 모래님 한주도 활기차게 출발하세요
뛰어들고픈 아름다운곳입니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공감꾹~^^*
강릉에 KTX가 생기고나서 기차도 타 볼겸해서 갔다가 들렀던 곳이네요.
날이 풀리니 많은 여행객이 모이기 시작하는군요.
'느린 우체통' 막상 갔을 때는 모르고 지나쳤는데,
그 아이디어가 참 좋았다는 생각입니다.
역시 동해바다이네요.
사진만으로도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셔서
주변에 카페들도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경치좋은 풍경보며 커피한잔에 커피빵을
먹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강릉 안목 해변을 찾으셨군요
그곳엔 카페가 많아 커피거리라고도 하는가 봅니다
파도가 쉼없이 밀려와 하얀 포말을 연신 만들어 주고
젊은이들이 추억을 담는 그곳에도 분명 봄이 온듯 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
시원스런 바닷가 풍경이 멋지네요.
잘 봅니다.
교관님한테는 세월이 멈춰진듯 합니다,,,,
강릉 안목해변으로 나들이를 다녀오셨네요
행복한 시간이 되셨지 싶습니다
얼마전에 눈이 많이 온다는 구라청에 속아 잠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당일은 평일이라 그런지 조용했지요
금모래은모래님
오늘 하루 즐겁게 시작하십시요^^
강원도 안목항에 봄이 제일 먼저 찾은 듯 합니다.
겨울바다와 갈매기떼를 볼수 있는곳이네요
즐감했습니다   기분좋은 오후 되세요
안목 커피거리와 해변 나들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금모래은모래님~ 봄 기운 가득한 오후네요!
남은 2월의 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금모래은모래 블로거님 ^^
일과(日課)가 분주했던 까닭으로 <답글>이 지체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포근한 기온(氣溫) 속에 중국에서 유입된 스모그(Smog)가 한반도 내 미세먼지와 뒤엉켜서 공기(O2)가 혼탁해져 있습니다.
외출 하실 때 필히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Mask) 착용을 하시고,                                
내일과 모래(27일~28일) 제2차 베트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날 입니다.
모쪼록,'제2차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그리고 획기적인 성과(成果)가 이뤄낼 수 있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강원도 강릉시 안목 커피 거리 & 안목해변 풍경> 포스팅(Posting) .. 매우 흥미진진하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잠시 後 맛나는 석식(Dinner)과 함께 편안하신 화요일 저녁(夕)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2.26. 남덕유산 드림
파도소리가 좋고 백사장도 좋고
환하게 웃는 젊은이들 표정이 좋은
눈이 부시게 좋은 날입니다
바라보는 눈빛도 흐뭇 합니다
마음껏 즐기시고
행복하십시요 ^^
저는 왜 여태 커피거리를 한번도
못가봤는지 모르겠어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 행복이라 부릅니다 *

새로운 시간이여, 어서 오세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리본을 달 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을
건네줄 때처럼
환히 열려진 설레임으로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가 연주하는
풀루트 곡을 들으며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이 기쁨
나는 행복이라 부릅니다
- 이해인                 -

발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일교차가 크지만 완연한 봄이 온듯 합니다.
봄꽃들도 하나 둘 피어나고요.
헌데 미세먼지는 당분간 우리를 괴롭힐듯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날들 만들어 가세요.
강릉 안목해변 봄향기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금모래은모래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강릉 여행기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겨울 바다와는 또다른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오는 것 같습니다
블친님 얼굴에도 봄이 활짝 핀 걸 보았네요^^*
안목 커피 거리와 묵호항을 다녀오시면서
봄 소식을 전해주시니 봄의 색깔과 봄의 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만 같아 저도 당장 찾아 들르고 싶어지네요~~
남부 지방은

봄비가 차 ~~~ 박 차 ~ 아 ~ 박 내리더니

오후들어 멈추는것 같습니다

길가에는 파릇한

새싹들이 올라오고

매화꽃은 다음주쯤이면

만개할듯 합니다

수요일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강릉은 속초와 더불어 제가 즐겨찾는 곳 입니다.
저도 강릉 안목커피 거리와 안목해변을 정동진 만큼 자주 갑니다.
갈적마다 느끼는 것은 동해바다는 늘 푸르고 아름답습니다.
금모래은모래님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목해변의 멋진 봄을
만나고 갑니다. 2월 한달
수고하셨어요..^^
금모래은모래님
반갑습니다.
저도 보름 전에 강릉 안목해변의 커피거리를 갔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파란 하늘에 날씨가 아주 좋은 날 댕겨오셨네요.
역시 동해안의 바다 풍경이 넘 멋지기도 하고요
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강릉 안목 해변은 가고 또 가도 또 가고픈 곳 ㅎ
푸른바다에 하얀 포말의 속삭임으로 참 행복하셨겠습니당.
그리고 카페 창가에서 강릉 커피빵과 한잔의 커피 최고의 행복 입니당. 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3월에 첫날   힘차게 출발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김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요즘 공기 탁해서 하루의생활이 괴로운대
동해바다를 보니 가슴이 뻥 뚤리는것같습니다
멋진여행 나드리 하셨네요
벌써 올해도 석달채 접어들었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봄소식이 전해오는 3월 첫 주말을 맞으며
가족들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길 바랍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 자연사랑
  • 2019.03.03 19:49
  • 신고
봄 소식을 알리는 3월달입니다...
제 귀에는 갈매기가 끼릇...~~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봄의 왈츠 누가 3월을 가만히 있어도
가슴 뛰다 하였는가 사랑 없인 봄은 볼 수 없다
봄 없인 그대를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
3월 따뜻한 햇빛 아래 봄바람 휘날리는
매화 꽃잎이 하얀 눈 같아요 울려퍼진 꽃눈을
보면서 이젠 봄이 오려나 봐요 가 아니라
봄이 왔어요. 우리 활짝 마음을 열고 따스한
봄을 맞이하는 봄의 왈츠를 기대하자고요
강릉 바다를 보며 차 한잔 마시고 싶은 날이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촛대바위 일출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금모래은모래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봄과함께 3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참 세월이 빠르기도 합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길고 추운겨울을 지나 봄은 오건만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 나가기가 꺼려 질정도로 힘듭니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우릴 괴롭히네요,,

항상 건강관리 잘 돌보시고

댁내에 늘 사랑과 행복이 가득 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금모래은모래님 !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미세먼지로 우중충한 하늘만 보다가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니
기분까지 밝아지는 듯 하네요.
아직까지 가보지 못한 안목해변
가볼 기회를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강름 커피빵도 맛보고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