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컵)에서 1m 남은 퍼트는 쉽게 성공 할 수 있는 거리이면서도 가장 긴장되고 어려운 부담되는 거리이다. 유명 투어 프로들도 우승을 결정짓는 순간에 짧은 퍼트를 실수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정도로 숏 퍼트는 부담이 되는 퍼트이다. 자신감과 본인만의 노하우로 두려움을 떨쳐 버리는 ..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신지애(24·미래에셋)가 세계 랭킹 10위로 올라섰다. 11일 발표된 롤렉스 랭킹(세계 여자골프 랭킹)에 따르면 한국 시간으로 10일 밤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1년10개월 만에 우승을 거머쥔 신지애가 지난주 세계 랭킹 13위에서 3..
많은 아마추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100m 이내에서 구사해야 하는 피치 샷이다. 보통 100m 안쪽에서의 거리조절은 백스윙의 크기와 스윙스피드로 맞춘다. 기본 아이언샷 동작만으로도 벅찬 아마추어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거리에 맞는 피치샷의 노하우를 배워본다. 7-1. 초급..
한화생명배 메이저 퀸스 채리티 2언더파 우승 상금 4000만원 태안지역 발전기금 전달 훈훈 2009 US여자오픈 우승자 지은희(26·캘러웨이)가 '메이저 퀸'으로 등극했다. 지은희는 5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린 자선경기 '한화생명배 메이저 퀸스 채리티'에서 2언더파 34타(9홀)를 ..
아마추어들은 드라이버를 교체하는데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프로들은 퍼터를 교체하고 연습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무엇일까? 또 아마추어와 달리 프로들은 왜 퍼터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을까? 이는 골프스코어를 구성하는 72타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
【서울=뉴시스】권혁진 기자 ='차세대 골프황제' 로리 매클로이(23·북아일랜드)가 역전 드라마를 쓰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매클로이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파71·7214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손은정 기자] "캐디 덕분이야." 선수들의 우승 인터뷰에는 대부분 캐디 이야기가 들어간다. 당연하다. 캐디는 연습은 물론 지루한 투어 일정 등 일상에서도 동고동락하는 동반자다. 경기 중에는 코스를 속속들이 파악해서 정보를 전달하는 등 유일한 '..
골프장이 널려 있는 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라운드를 해야 하는 일이 종종 생긴다. 낙뢰가 떨어지는 위험천만한 상황이나 폭우에 볼이 둥둥 떠다니는 상황에서 오기(?)로 게임을 하기도 한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하는 방법을 찾는 게 차선책이다. 우중 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