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롤~내고향이장

전체보기 (312)

오선멋쟁이손자입니다요 | 나의 이야기
靑山/윤박사 2017.06.07 13:25
손주가 귀엽네요
예쁘네요! ㅎㅎ
너무 잘 생기고 예쁘네요.
초롱초롱 빛나는 눈이 영특함을 보여줍니다.
훌륭한 손자를 두셨군요...
추억 한 아름 기쁨이 넘처나는 상춘객의 거리...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휴식의 뜰안에서 감사히 머물다 가면서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봄향기 가득한 날이 점점   따뜻해지고 있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털보샌님★▒▒
안녕하세요
반가운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가 내리고 나면
봄을 제촉하는 소식들이 더빨리 오겠겠지요
가뭄 완전 해갈을 위해서는
많은 비가 더 내려야 하는데
하늘의 뜻에 맡겨 보게요
한주간이 열리는 월요일
멋지게
상큼하게
기분 좋게 시작 하시고
종일
맘이 뽀송뽀송, 싱글벙글 하도록 노력 하게요
종일 비가 온다니
외출시에는
출퇴근시에는
길조심
차조심
양보운전
안전운전을 하게요

오늘 하루도
힘찬 응원을 보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귀엽고   귀여운 손자님.
대한민국의 큰일꾼.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ㅎㅎ
완연한 봄이 오는 날까지
건강 조심하시고 남은 오후도
보람찬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주말의 밤
멋지게
고운꿈을 만들면서 잘 보내셨지요

희망찬 하루해가 찿아 왔습니다
상큼한 마음
상쾌한 기분으로 일과를 시작 하시고
종일
웃을수 있는 일
좋은 소식들과 함께 하시길요

봄꽃들이 유혹하는 계절이지요
그 유혹속으로
푹 빠져 들어가는 일요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여움 듬뿍입니다.
미남이고요
모델 같은데요
작가님의 작품 같기도...
훗날 기대가 되는군요
화이팅입니다!
우리가문의 모델
손주 멎진데요.
오~~~ 귀여워요.
손자가 아주 귀여운 미남자네요.
할아버지 생일날 편지를 써보낸 귀엽디 귀여운 손자이지요?
그럴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푸른 하늘만 바라 보아도
행복한 마음,
프르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즐겁워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 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가슴네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이 행복합니다,

멋쟁이로 ... 인정합니다 ...
좀머도 인정!! ㅎ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