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롤~내고향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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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멋쟁이~~ | 나의 이야기
靑山/윤박사 2017.06.23 13:24
윤작가님

감사합니다 윤작가님
휴일밤 행복하셔요 -남경-
이번 주말과 휴일도 내내 찜통더위가 이어졌네요.
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 ))※
▶⊙◀※ ▼ ))
 ▲  ▶◎◀
(( ※(( ▲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고...
한주간도 좋은 일만 있으세요^^
늘 반갑고 정겨운님~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 하기에 인사글만 남기고 갑니다.
이해 부탁드리며,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아침에 창문을 여니 촉촉한 바람이 상큼하게 불어 옵니다.
오늘도 많은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월요일이 되시기 바라며, 보람 가득한 주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빗소리에 잠을 설치면서도 기분 좋은 밤.
2018년 8월 13일. 빗소리에 깨어 글을 올리는 8월의 3번째 주를 즐겁게 시작하여야 할 월요일입니다. 오늘 또 하루를 선물 받았네요. 어제는 구름의 움직임을 보면서 구름이 모여 저녁에는 많은 비가 내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토담집에 가서 잠에 들어갔다. 그러한 발원으로 그러한지 세 번 빗소리에 잠에서 깨어났지만 너무나 기분 좋은 밤이었다. 이것이 농부의 마음이고 농촌에 사는 멋이라고 본다. 이 비로 폭염도 가시어 지고 농작물도 잘 자라고 김장에 필요한 무나 배추도 잘 자라기를 바란다. 이번 비로 마음의 평안함을 가질 수 있고 또한 경제적인 효과도 지대하리라 본다. 자연이 순응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새삼 알아차릴 수 있는 기분이 좋은 아침이다. 오늘은 아름다운 구름과 비오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놓고 언제나 자연인 우주법계의 하는 일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한다. 우리님도 더위속에서도 맑고 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도록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어제의 휴일길 속에
충전한 에너지로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조금씩 강도는 약해지지만 아직도
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국민들은 더위 먹어 허덕이는데
또 장난질로 국면을 돌파하려 하네요.

언제까지 저럴런지...
그런 짓도 끝은 있겠지요?

막바지 더위 힘내시기 바랍니다.
포스팅 잘 보고 다녀갑니다
한주의 시작인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멋진 월요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이 말복인데 ~ ~
맛있는 건강 음식들 많이 드셨는지요....? ?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말복 음식 드셨겠지요
그 기운으로
막바지 무더위를 잘 이겨 내어요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말이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생각, 말, 행동, 인격을 조심하면서 살아 가게요
고맙습니다
오후한때
시원한 한줄기
소나기로 한결   시원해진   저녁입니다
행복한 저녁 맞이 하세요~
말복이 지나니 이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유난했던 한여름 더위도 꺽이겠지요.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시기 바래요.
.▒▒ ~♬
▒●▒ 아름다운
.▒▒* 주말~~~
...( 즐거운 하루
...) ~♪보내세요!
정겨운 블친 윤작가님~
더위가 조금 누그려진듯한 토요일 입니다.
고운 미소로 기쁨과 사랑나눔 함께하며 삶의행복 넘치는
즐거운 휴일 되시고 사랑하는 이들과 멋진추억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윤작가님 하세요
영영 오지 않을것 같았던
가을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창밖에서 들어오는 바람결이
서늘 합니다
8월의 세번째 주말입니다
좋은 추억 만드시는 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결 시원해서   좋은날
주말의   멋진 스케줄의 계획으로
즐거운 시간 고운 추억 만들어보세요 ~
바람은 불어와도 뜨거운 바람에 다가오는 태풍 소식에 긴장...
어느덧 8월도 3분의2가 지나가는 시간에 님께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시원한
식혜한잔 드시며 피로를 푸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윤작가님

감사합니다 윤작가님
일과를 마치시고 평안하시길 -남경-
한주의 시작 기분좋게 하세요.^^
건강하세요~!
윤작가님 안녕하세요?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오늘부로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님도 이번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무슨 일이고 참을 수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고 실행할 수 있다.
- 보르나르그 -

참는 자가 이긴는 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긍정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면
기분좋은 행복이 찾아올것 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저녁시간 되십시오 윤작가님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폭염으로 지치게 만들더니
이제는 태풍이 우리를 괴롭힐 모양입니다.


'태풍 솔릭'이 목요일에 상륙..우리나라 대부분 '위험반원'에
들 것 같으니 대비를 튼튼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유 대한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푸른 눈의 사업가, 조지 쇼▶◀┃▶◀


◀조지 루이스 쇼(이하 '조지 쇼' 또는 '쇼')는 아일랜드계와 일본계의 혼혈
영국인 기업가였다. 일제 강점기에 있었던 조선인의 망명 계획과 한국의
독립운동을 지원한 공로로 1963년에 한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된 외국인 독립운동가이다.

◀1907년 중국 만주 안둥(安東·안동, 지금의 단둥)현에서                 선박업과 무역업을
하는 '이륭양행(怡隆洋行)'이라는 회사를 세웠다. 상해에 임시정부가 세워지던
1919년, 그는 회사 건물 2층을 임시정부 비밀 정보국으로 내어준다. 더불어 백범
김구, 동농 김가진을 비롯한 수많은 독립지사들의 탈출을 돕는 한편 독립운동을
위한 군자금, 폭탄, 비밀 정보 등의 전달에 앞장서 우리 독립운동가들 사이에
'전설적인 인물'로 여겨졌다.

◀그는 일제의 체포와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도 정의를 위해 한국인의 독립
을 적극 돕겠다" 고 소리쳤다. 광복 73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에 죠지 쇼보다 못한
행위를 하는 자는 없는지 스스로 자성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
늘 반갑고 정겨운 윤작가님~
이제까지 힘들게 하고 지치게 했던 더위도  
서서히 가을이 문턱에 오고 있음을 알고 있는 것은
자연의 순리겠죠. 여름의 끝이 보이는 시기 건강 조심하세요.♡♡  
백일홍 꽃향기
가득해서 좋은날
화사한 미소가 어울리는화욜
해피 화욜 보내세요~
-아름다운자, 행복한 자-

사랑을 줄 수 있는 자도 아름다운 자이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도
아름다운 자입니다.

그리고 조금만 생각의 깊이를 더해도 이내
깨닫게 됩니다.
사랑을 줄 수 있는 자도 행복한 자이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도 행복한 자라는 사실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인간은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은 사랑을 느낄 수 없으며
사랑을 느낄 수 없는 인간은 행복도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이외수의 <간절한 소망> 중에서 -

태풍이 온다니 극정이되내요 무사히 지나갔어면 합니;다
고운님 오늘도 행복이 머무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불변의흙
태풍솔릭의 영향으로 밤새 비가내리고 있습니다
강한 태풍으로 폭염과 함께 북상하고 있습니다
별피해없이 가믐을해소하며 지나갔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비피해 없도록有備無患하시고 단비가 조용히내리길빕니다
화사한 화욜아침 문안인사드리며 다녀갑니다

하세요워요`

태풍솔릭이 북상으로 온나라가
시글 버글합니다
조용히 지나같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만
최소한의 피해로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생각입니다
미소가득한 수요일 저녁시간
행복과 사랑을 전하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비바람을 동반한 강한태풍이 온다고하니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걱정이 앞서는 마음에 긴장을 하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조금이나마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다 가면서
태풍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는 간절한 인사를 드립니다.
태풍이 반갑지않게 온다네요,
그래도 자연의 섬리이니
이겨내야쥬...
태풍피해 없으시길 소망합니다,
윤작가님

어서오셔요 윤작가님
수요밤 하시죠
하룻길 멈추시며 행복하셔요"감사" -남경-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초강력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지나간다네요.
님도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 없길 바라고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님!!
강력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에 긴장되어 집니다.
특히 농어촌에 계시는 분들은 사전 대비 잘하시고
큰 피해 없이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목요일
 ▶◀ 장미처럼
◀^ㅡ^▶화사한
...▶◀미소로~
행복한 하루되세요!
늘 반가운 윤작가님~
오늘은 땅에서 찬기운이 올라온다는 처서입니다.
처서는 귀뜨라미 등에 업펴오고 모기의 입은 삐뚤어진다는데...
이제 그 무더웠던 8월도 세월 뒤편으로 저물어 갈 날들이 멀지 않았습니다.♡♡
입추와
말복이 지나고
오늘이 처서입니다
태풍 쏠릭으로 강한 바람과
비가 내립니다
단도리 잘하시어 큰 피해 없서슴   합니다~
오늘은 땅에서 찬기운이 올라온다는 처서입니다.
처서에는 더위가 자기가 쉴곳을 찾아 간다고 하지요.
풍요로운 가을은 이제 서서히
우리곁에 아름답게 성큼 찾아 올 것입니다.

19호 태풍 솔릭은 서해로 20호 태풍 시마론은 동해로
한반도에 몰아치는 더블 태풍에 정말로 걱정이 큽니다
이번 태풍 부디 무사히 잘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고운벗 윤작가님^^
지금껏 사랑과 애정으로 부지런히 달려온 시간.
이제 8월도 세월뒤편으로 저물어 가고있습니다.      
이곳에는 빗방울이떨어지고 있는데 님계신곳은 어떻한지요.
주말도 서서히 어둠의 세상으로 접어드는 시간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고운추억 한아름 이시길 바랍니다.
윤작가님

주말밤 하세요
솔릭이 간 공간 선선해 좋습니다
평안하시고 행복한 쉼하시길요"감사" -남경-
.▒▒ ~♬
▒●▒ 아름다운
.▒▒* 일요일~
...( 즐거운 시간
...) ~♪보내세요!
늘 반가운 윤작가님~
타는듯 했던 더위와 열대야에 지치게했던 8월
무더웠던 기역들일랑 모두 가는 세월에 잘 묻어 버리시고,
8월 마지막 주일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을 위한 충전도 잘 하시기를...♡♡  
팔월 마지막 휴일길
조금은     여유로운 쉼의 휴식으로
고운 추억 하나 더하는 행복한 휴일길 보내세요~
-소중한 사랑과 우정-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즈막한 목소리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을 위해 나는 항상 당신을 그립니다.

좋은 글 중에서

비줄기가 오락 가락 하드니 가을이 성컴 닥아온것갔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가득한 즐거움과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
-불변의흙-



 ▶◀ 밝은웃음
◀∩∩▶ 가득한
 ▶◀  +하루+
"  +  되세요!
*∼*∼*∼*∼*∼*
늘 정겨운 윤작가님~
웃을수록 행복은 커진다죠 따뜻한 웃음 한아름
안고, 오늘 화요일도 행복하게 시작 하세요. 아침 기온이
싸늘 합니다. 감기주의 하시고 웃을수 있는 하루에 감사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님!!
바쁘심에도 늘 찾아주셔서 더욱 정을 느낍니다.
막바지 더위가 못 가겠다고 때를 쓰고 있지만
가을은 소리 없이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을장마에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하룻길 되세요. ~~^♡^♡**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소중한 사랑과 우정-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즈막한 목소리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을 위해 나는 항상 당신을 그립니다.

좋은 글 중에서

비줄기가 오락 가락 하드니 가을이 성컴 닥아온것갔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가득한 즐거움과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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