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롤~내고향이장

나에이야기 (9)

가을비 윤작가,글 | 나의 이야기
윤작가 2018.04.27 16:57
감사는 게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김시는 어느 곳에서도
캐낼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 입니다.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고
믿음의 크기입니다.
오늘도 감사하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무더운 휴일
시원한 냉커피 한잔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올림픽 경기도 아니고.
매일 폭염이 기록갱신을 하고 있슴니다.
덤으로 열대야도 끼어들고.
폭염속에 건강조심하시고
시원하고 편안한 8월 첫날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 하세요

밤낮 찜통더위가
가시지 않은 화요일 저녁입니다
오늘은 참나무 숲 .그늘아래 흐르는
산들 바람도보고
산바람 가벼운 숨결이
고요한 달빛처럼 영상이 참 고왔습니다.

한낮의 온도가 삼십 몇 도라 하지만
설설 꽁무니 빼가는 여름의 뒷 끝을 보았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최선의 하루면
자연의 이치를 알게 하는
삶의 숲이 깊어질 것입니다

맞이할 가을이 이마에 와 있습니다
행복 가을 수확가을 되시고  
오늘도 즐거운 날 드리고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