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롤~내고향이장

오선멋쟁이,동영상 (1)

오~케롤 | 나의 이야기
윤작가 2018.07.12 16:56
오~~캐롤   감사히 보고감니다
태풍에 피해없도록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폭염도 잠시 태풍의 영향으로 물러난듯
오늘은 선선함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강력한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할 상황이라는데
대비 잘 하셔서 피해없시길 바라며,,
남은 오후 행복한 시간 되시기바랍니다.
남부 지방은 이제야

태풍이 다가오는듯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태풍이 생각보다는 느림보

활동을 하는것 같습니다

태풍이 느릴수록 피해가

크다고 하니 만반의 대비를

하시기 바람니다 ,

,,,,,,,,,,,,,,,,,,,,,,,,,,,,,,,,,,
태풍이 지나가는 동안
모두가 마음졸이고 불안했습니다
진로에 포함된 지역에는 크고작은
피해들이 있어서 마음 아픕니다

자연이주는 재해는 인위적으로
차단할수는 없지만 최소한으로
피해를 예방하는 대비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한주가 또 지나갑니다
업무 마무리 깔끔하게 하시고
이제는 선선해진 기온이니
주말     좋은 시간이 되십시요
여름내내 유난히도 힘들게 하고 지치게 했던 더위도 아침저녁으로 찾아온 시원한 바람이
이제 서서히 가을 문턱에 접어 들었음을 알리는 것은 자연의 순리인가 봅니다..

여름의 끝이보이는 계절 설레임과 작은 희망으로 기쁨을 안겨주는 시작이 되겠죠..
사랑의 향기 전해지는 신선하고 행복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하고 좋은 시간 싱그러운 주말 아름답고 늘 즐거운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사히태풍이 지나간 금요일 저녁임니다.
소중한 자료 "오캐롤" 포스팅에 머물며 금요일 저녁시간 보냄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윤작가님

감사합니다 윤작가님
금날밤 행복하셔요 -남경-
태풍이 물러간 날
편안한 밤 보내셔요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를 모두 지나갔네요.
님도 남은 8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 갑시다 >>>

태풍이 무사히 피해없이 지나갔군요
한결 시원한 기분입니다 열대야없는
좋은 기분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늘 반가운 윤작가님~
걱정하던 태풍도 무사히 지나갔고,
계절은 이제 여름과 가을 사이인것 같네요.
주 마감 잘 하시고, 좋은 추억 엮어가시길 바라면서
기쁨과 행복으로 물들어 가는 즐거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좋은 하루"
┗┫ ┃
─┺━┹
따뜻한 찻잔의 온기처럼~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님!!
태풍 솔릭도 지나가고 시원한 주말 아침~
오늘도 좋은 생각으로 좋은 하루 보내시고,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많이 웃으시고
미소지으며 행복하고 재밌고 즐겁고 건강하세요.~~^♡^♡**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봉사,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
어쩌면 힘들고 땀방울에 쩔어서 힘들 거라는 것.
그러나 진정한 봉사는 나를 위한 것이며 나를
더 크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 간다는 것,
그것은 즐겁고 한없이 나를 발전하는 사람으로
이끌어 가는 초석입니다. 감사합니다.
소동파가 이르기를, '부유하다고 친하지 않으며, 가난하다고 멀리하지 않음은 이것이 바로 인간으로서의 대장부라 할 것이요, 부유하다면 가까이 하고 가난하다면 멀리하는 것은 이는 사람 중에서 참으로 소인배이니라.'고 하였다.
安義篇(안의편)
안녕 하세요.
처서가 지나자 선선한 가을날씨에
벌초꾼들의 예초기 소리도 들리네요.
꿈도 희망도 풍성한 수확의 계절~!  
건강과 함께 행복이 가득 하실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남부 지방은 아침에

한줄기 비가 내리더니

하루종일 습도가 많아서인지

그야말말로 끕끕하네요

주일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소중한 블방에서 정보도 얻어보며
살포시 인사놓고() 다녀갑니다
분위기 느껴지는 선선함
어제 오늘
활동하기 참 좋은계절입니다.
블친님!
휴일 잘 지내셨나요
반갑습니다
흐린 월요일   아침입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계속 흐리고 비가 찔금 찔금 자주 오네요
8월의 마지막 주
하시는 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침인사 드리리고 벗님의 작품에 함께 하며  
늘 건강하시기 바라옵니다
-고향초 드림-
갈대숲을 노래해도 좋은 계절이 다가오군요
한바탕 비가 지나가자 한결 시원해졌고
대지는 옷을 갈아입은 것처럼 말끔해졌습니다
여름 보내기 아쉽지만 가을 기다리는 기쁨이 있네요
새로운 한주 힘차게 출발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책갈피로 스며 든 실내 온도 34도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귓가에 흡수 될 때
전기요금을 염려했고 콩크리트 바닥도 갈라지 게 하는
불타는 해의 혓바닥의 위력에 만물의 영장인 우리 네는
그만 주저 앉아 온 몸의 끈적거리는 땀을 주체할 수가 없었지요.

고운님!
그러나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장맛비 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이 비가 그치면 금세 진한 가을 향기에 젖겠지요.
올리신 작품 눈 여겨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가 평화안에 머무시길 비오며
불로그 벗님네가 계셔서 참 행복하답니다.

시인 늘봉드림
8월의 마지막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안녕 하세요.
오늘도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네요.
초가을 정취가 물신 풍기는
기분좋은 화요일 입니다.
즐거운 하루를 위해 신나고 즐겁게
시작하시고 건강 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나기가 새차게 내리는밤입니다
이제 메마른 땅에 행갈이되어
농민 들이 한숨을 돌렸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덥고 눅눅함을 벗어가며 계절은 또
이렇게 가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더운여름 보내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더위와의 작별로 8월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가을바람의 상쾌함을 기대하며 9월 힘차게 맞으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하십시오.^_^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완연한 가을을 느끼며 외로움이 자람도 느껴짐은
아마도,
가을이 주는 계절 탓인가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가끔은,
많은 무리 중 한 덩이 찬 밥처럼 스스로를 가장 낮은 곳으로 앉힌 후
외로움을 꺼억 꺽 토해 내려해도 뱉어지지 않는 외로움에~~~~

불벗님들의 닉을 떠 올리며
마실길을 나서봅니다.
올리신 작품에 미소도 지어 보며 박수를 드리기도...그리고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드림
해마다 취업의 문이 좁다, 또는 내 전공이
아니다 라는 생각으로 절망하는 말을 듣습
니다. 그러나 어찌 해볼 수 없다는 생각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절망으로 빠져들는 것
을 보게되는데, 시야를 넓혀서 멀리 볼 수
있도록 지혜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혜는 스팩이 아닙니다.
진정 멀리보고 달려갈 수 있는 마음을 얻기
를 바랍니다.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행위가 온전허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시편 119편 1절 말씀 중에서

울 나라 국민정서는 유독 복을 좋아하지요.
밥 그릇에도
배겟닛에도 복자를 새겼지요.
오늘은 울 님들과 "복"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복 받기를 누구나 원합니다.
부를쌓고
자식이 잘되고
건강하고
명예와 권세를 누린다면 금상첨화지요.

그런데 이 보다 더 큰 복이~~~
전능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즉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
십자가 사건으로 그 의의 보혈의 공로로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이런 자는
의인으로 인정 받아 사망의 권세를 이긴 자니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십니다.
육신이야 흙에서 왔다 흙으로 가지만 의식이 있는 영혼이
저 천국에 입성하여 영생복락을 누린다고 하십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길어야 70년에서 백년이라 하지만
호호백발로 오래 이 세상에 머무르면 무엇하리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 福 받는 삶이지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울 나라,
oecd 국가 중 독서를 하지 않는 국가로 1 위라고 하네요.
종교를 초월해서 독서하시는 마음으로 제 기인 글을 읽어주세요.

왜냐구요?
님들이 저를 지금 것 사랑해주셨고
제가 울 님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니까요.

님들의 평강을 진심으로 빈답니다.

늘샘 초희드림
반갑습니다. 윤작가님
추수를 앞둔 농작물 과수원 건축물에 태풍이 피해를 주고 가니
일손만 더욱 바쁘게 하는군요
피해를 보신 분들도 복구에 힘내시기 바라며 위로를 드립니다.
오늘은 아무 일 없는 듯 하늘은 맑기만 합니다.
고운 님 여유로운 주일 큰 축복 임하시고 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오후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반가운 윤작가님 오늘도 잘 보내셨습니까?
가을인가 싶더니 겨울을 채촉하는 것 같아요.
거리에는 낙엽이 떨어지고 바람만 횡하니 쓸쓸합니다.
시월도 마지막을 달리네요.
고운저녁 맞이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하시죠 자주못들여 죄송함니다
올리신작품 감하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옵고 공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성취와   평안이
일 년 내내 시절을 좇아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동악>-

좋는글에 잘 쉬어갑니다
봄꽃같은 좋은날 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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