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 령군이 함께하는 살맛나는 이야기^^*
[부산맛집/기장꼼장어]감칠맛은 변함없지만 가격은 훌쩍 올라버린 기장곰장어 view 발행 | 무봤나?
구연마녀 2012.03.16 08:09
물가가 장난이 아니니...ㅎㅎ
맛있어 보입니다. 그래도..

잘 보고 가요
우와 맛나겠어요..저도 어제 기장들렸다가 왔는데..ㅎㅎㅎ
곰자어 먹고 싶어요..ㅠ.ㅠ
  • 냠냠냠
  • 2012.03.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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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네효....

기장은 가본적 없지만 어릴적 초량시장의 꼼장어집 3곳땜시...
그 시절에도 꼼장어는 맛나고 비싼 음식이었거든효...

아주 가끔 먹을수 있을때마다 만족했던 기억이 있네효..... ㅎㅎㅎ
  • Addio
  • 2012.03.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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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맛나겠네여..
  • 오심즉여심
  • 2012.03.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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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 가격이 장난이 아니군요~~
넘 맛있게 보입니다~~
정말 먹고싶은!!! 잘 봤습니다^ㅡ^
  • 먹보
  • 2012.03.1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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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가서   먹은집이네요. 또   먹고   싶어요.
너무 비싸요, 요즘 다들......안타깝습니다....
꼼장어 아주 올만에 봅니다
유년시절 짚불에 구워서 장갑기고 껍질을 쭉 훑어버린다음
썰어서 양념에 묻혀 석쇠불에 구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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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향
  • 2012.09.0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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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가격이지만 친절과 서비스가 엉망이더군요
일하시는 분들 얼굴엔 피곤이 가득하고 귀찮으신듯
밥을 시킨후 기다리길 10여분
이층에서 먹었는데 일층까지 내려가서 주인한테 다시 시킨후
결국 올라온 밥은 식은밥에 된장국...... 헐~~~~~
한마디 하고 나오려고 했지만 피곤이 가득한 얼굴을한 일하시는 아주머니 얼굴이 떠올라 꾹 참고 나왔네요
다신 못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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