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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겨울유럽배낭여행] 눈 내리는 마을 - 스위스, 베른 구석구석 view 발행 | 스위스 (Swiss)
폴 (em0391) 2012.07.05 02:0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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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님 안녕요..정말 올만에 들렀네요..태국여행 갔다오고 오자마자 연속 일이라서 이웃 블로거들 거의 방문을 못했네요..
유럽은 그냥 마을 하나가 다 유적이고 분위기 죽여주네요..게다가 눈까지..부산에 살아서 눈구경 잘 못하니깐 이런 눈덮인 마을이 너무 멋있게 보입니다..

아니에요^^ ㅎ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한걸요?^^
오셔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오지 마시고 앞으로도 편하게 오늘은 뭔일이 있으려나?
궁금하실 때마다 놀러와주세요!^^ 이든님도 언젠가 한번 뵈야되는데...^^
10말 파리서 인터라켄 갈때 환승할 곳입니다. 잘읽어보았습니다. 덕분에 베른을 좀 둘러보고 가고픈 맘이 듭니다.
약 4시간의 여유시간있는데 애들과 같이 가볼만한 곳 좀 추천해 주시렵니까? 감사드립니다.
10월말이라면 눈이 아직 많이 오지 않을 때이겠군요.
베른 시내는 특별히 볼 것은 없습니다.

구지 추천해드리자면,
베른 시내 중심에 있는 시계탑을 중심으로 한시간정도 베른 시내를 거닐며 스위스 풍의 건물을 즐기신 다음,
강변으로 내려가 강을 따라 동쪽 끝으로 서서히 걸어갑니다. 그러면 대충 한시간정도 소요되고요.
그리고 동쪽 다리를 건너서 제가 위에 소개한 장미공원쪽으로 올라가시면 베른 시내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둘러보시면 대충 4시간이 얼추 맞을 것 같습니다^^
네.. 많이 감사합니다. 일정을 맞춰보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네^^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정말 좋은 정보가 되었어요
이번 여름에 가족과 서유럽여행을 다녀왔는데, 스위스를 꼭 다시 가야겠다고 결심했어요
아름다운 사진들과 정돈된 글들이 너무 고맙게 느껴지네요.
자주 들어와 볼거 같아요
답장이 늦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개강준비하니라, 애들과외준비하랴 이래저래 정신이 없네요.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고 나면 다시 밀린 포스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 좋은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성두희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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