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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뫼사랑산악회 내장산(해발763m) 정기 산행 | 즐거운산행
백선생 2018.11.29 10:15
꽃이 피고 진다한들 다 같을수 없고
단풍이 물들고 진다한들 다 같을수 없으니
늦은 가을이지만 남아있는 단풍들은
낙엽되어 땅에 떨어져 나뒹굴어도
그냥 좋기만 하더이다
가을의 끝자락까지도 끝까지 즐기은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님 어서 오셔요 ~
아침 기온이 올들어 제일 차가운듯 영하권의 날씨 입니다
만산홍엽의 불타는 가을이 낙엽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도
그 흔적은 변함이 없어 낙엽 밟는 소리 들리지 않아도 마음은 즐거웁습니다
어느새 한해의 끝자락에 이르니 이제 달랑 달력 한장만이 덩그러히 걸려 잇습니다
꼭 저물어 가는 소생의 인생을 보는것처럼 말입니다
부디 건강하시옵고 늘 편안하시오서소 ~
11월 마지막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11월의 마지막 날 아침은 이리도 추워도 되는지 ,,,
우선 따듯한 물 한컵을 마시구 눈을 비비벼 하루가 시작 됩니다
철없이 한해를 뛰고 놀았으니
이제 마지막 남은 한달의 여유를 소중히 지켜야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시면서 보약 한재 드셨네요..ㅎㅎ
ㅎ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이제 추운 날만 남았으니 잘 싸워 이갸 할 터인즉
방구석에 처박혀 있느니 산에라도 다니면 어느새 따듯한 봄날이 올 수 있을 겝니다
왕언니 건강 잘 살피시며 멋진 작품 많이 많이 만나시구려 ~
안녕하세요 바쁜 11월을 마무리하는 불금날입니다
건강도 챙기시고 기쁨의 결실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요한님 어서오셔요 오랫만에 뵈워요 ~
어느세 가을은 떠나고 다시 추운 겨울이 시작 됩니다
어물 어물 보낸 세월은 이제 달랑 달력 한장만을 남겨놓았지요 ~
올 한해 아쉬움 많지만 더욱 멋진 추억을 남겨보서소 ~
요한님 고맙습니다
뉘래,
명품도시에 거하시는
명 작가님.을 따르리까?
7학년의 숫자를 무색케 하시는
저력은 오데서 나오시는지요.
늘~건강하시고 축지법이라도
익히신듯   이산 저산을 뛰어넘으시는
명 작가님.까칠이~오라버님,
최곱니다요,
엇그제만 해두 붉은 단풍이 가슴을 떨리게 하더니
어느새 첫눈이 내리고 남은건 엄동설한이라네 ~
뭔 개뿔이나 명작가님이라 했는감 ~
그져 할일 없는 천하백수이니 이리 저리 기웃거리면서 살아가는걸세나 ~
오늘은 꼼작두 않하구 그동안 밀린 숙제 모조리 해치웠구랴 ~
내일은 멀리 인천으로 날라갈 참인데 어디로 갈것인지는 현장에가서 결정허리다 ~
이리도 정성어린 글을 남겨주니 너무도 고마웁고 감사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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