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생님의 불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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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산행 (127)

오랫만에 걸어본 아차산 둘레길 | 즐거운산행
백선생 2018.11.30 11:03
첫번째 사진은 용마봉 정상에서 사각모 쓰시고 산박사 학위 받으신것 같아요..ㅎㅎ
정말 그런거 같으네여   ㅎㅎㅎ
노 그냥 높은산 먼산만 다니다가
동네나 마찬가지인 망우리 산에 오르니 그도 나름의 재미가 솔솔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컥~~~
작가님,
저기 모델 두분이 누구래요.
아주 쥑여   버리시는군요.
불 친님들
작가님 ,작가님께서
멍작을   남기셨읍니다,
역시~작가님은
명작가님 백선생님.으로
인정,하나이다,
늘~건강 하십시요,
많은 명품 작품,기대하렵니다,

간만에 두사람이 함께 출연했으니 내어찌 그냥 물러설 수가 있으리오 ~
졸작이지만 명작이라 명쾌한 답을 주니 고마웁구랴 ~
작명소에 가서 지었나 아주 멋진 이름일세나그려 ~
기대할것 까지는 없지만
이 공간에서 자주만나길 소망 헙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영래님 어서오시구랴 ~
한일도 없이 열한달을 까먹구
그냥 달랑 한달을 담겨놓습니다  
12월 마지막 보내는 한달도 무탈하게 잘 보내시구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1월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마지막이라는 얘기는 참으로 묘한 느낌을 주기도 하지요
11월의 끝자락 바로 오늘이 마지막 그믐입니다
다시 맞이하는 12월에는 더욱 알찬 설계로 더없이 행복한 한해가 되기기 바랍니다    
우리집 부근에 있는 아차산엘 산행 하셨군요.
용마봉까지 오른 모습을 보네요.
깊은 밤 편안한 시간 되세요.^^
굿모닝 아침 공기가 차갑습니다
아이구 그러셔요 ~
저는 남양주 살기에 아차산은 아주 동네산이나 마찬가지랍니다
먼산만 다니다가 동네 아우들하구 번개루 갔는데
오랫만에 눈에익은 그 길을 걸어서 그런지 무척이나 감회가 깊었습니다
해바라기님 다시 맞이하는 한해의 마지막 12월 입니다
모조록 알찬 한해를 마무리하시길여 ~   고맙습니다  
12월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었네요.
바다를 항해하는 선장과 같이
새로운 한달도 잘 순항하는 달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해바라기님 ~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특별히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12월의 첫날로 여유로운 주말이기도 하지만
한장남은 달력을 보며 시간의 빠름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바쁜 일정에 웃음 잃지 마시고 바라는 모든일 이루시기 바랍니다
한때는 왜 그리도 세월이 거북이 걸음인가 했더니
이제는 기차 쇠바퀴 굴러가듯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갑니다
마지막 맞이하는 12월 한달 건강하시구
뜻하시는바 모두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옵니다
안녕하세요 포근한 날씨의 주말과 휴일입니다
귀하고 소중한 시간 기쁨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굿모닝 입니다
무척이나 추울것 같았던 아침 인데 하늘이 불쌍한 중생 많이 돌보아주는듯 합니다
어제는 갑자기 자장면이 먹고싶어 인천 차이나타운을 갔더랍니다
주말이되어 그런지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더이다
특히 중국 관광객이 많아 정말 차이나같은 착각이 들 정도 였지요
불황을 모르는 아주 특별한 동네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품 감사하게   봅니다.
2018년 마지막달이 시작되었네요.
12월 즐거운달 되세요.
마지막이다 생각하니 조금은 아쉬웁고
자꾸만 미련이 남습니다
열한달 동안 무얼하구 있었는지 통 감이 잡히질 않는답니다
그져 아프지 말구 밥 잘 먹구 잠 잘 잦으면 좋겠어요 ~
변덕스러운 초겨울 날씨 입니다
언제나 무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백샘 하세요
넘넘 오랜만이예요
위 백샘 작품들을 울러보니 작품활동 여전하시네요
제가 건강이상으로
블방활동을 접다싶이 하다가 백샘 블방에
저녁마실을 왔네요
건강하시죠
늦게나마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엔 작품활동 열심히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품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복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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