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생님의 불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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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332)

인천 아트플랫폼 특별한 만남 | 나의 이야기
백선생 2018.12.03 05:17
안녕하세요 지나간 휴일은 편안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들
되셨는지요 비가 내리고 그치면 추워질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주간도 즐겁고 힘찬 발걸음 되세요
어서오셔요 요한님 ~
그러게여 때아닌 겨울비가 아침부터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또 다시 추워질듯 합니다
이렇게 날씨가 변덕을 부리면 감기걸리기 딱이지요
늘 건강 장 챙기셔요 고맙습니다
소비자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박사님 어서오셔요
오늘 비만 오지 않으면 어디론가 가려구 했는데
그만 하늘이 심술을 부립니다
오늘같은 날은 칼국수 한그릇 드셔보는것도 운치가 있을듯 합니다
인천의 둘레길 가면서 볼수있는곳..
벗님이 자세하게 담으셔서 보여 주시네요..
친구님 오랫만이구려 ~
여전히 지칠줄 모르시는 둘레길 사랑은
많은 깨닮을을 주네여 ~
비가 옵니다 겨울비가 와여 ~
12월 월요일 찬 바람이 불며
겨울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변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본래는 눈이 와야 하는데 ,,,
날씨가 포근해 비가 오네여 ~
겨울철 큰 적은 감기지요 ~
부디 건강 잘 살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감사 할 따름입니다
천천히 둘러보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네 ~ 그런것같습니다
그냥 건물주위만 돌며 살펴보았는데
가능하다면 직접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여러 작품들을 관찰해보는것이 좋을듯 여겨집니다  
12월 1일과 2일이 휴일이라서
실제로는 오늘이 12월 첫날인 듯 하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 마무리 잘 하시면서
새로운 해의 설게도 그려보는게 좋겠습니다.
지금 내리는 비 뒤에는 추위가 올거라는 예보네요.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시냇물님 어서오셔요 ~
연 이틀째 겨울비가 내립니다
지나온 한해가 어찌보내졌는지 뒤돌아보게됩니다
겨울은 마땅히 추운게 당연하지만
그래도 따듯한게 좋으니 이제는 늙었나 봅니다 ㅎㅎㅎ
늘 멋진 작품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종일 내린 비가 마치도 봄비같이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오늘도 봄날 같은 고운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굿모닝 입니다
어제도 종일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오늘도 연 이틀째 겨울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그치고나면 추워진다고 하니 은근히 또 걱정이 됩니다
오늘은 본래 원주 감악산 산행을 하기로 했는데
게속 비가와서 불편할것같아 계획을 취소 했답니다
궂은 날씨지만 즐겁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연이틀 비가 오네요..
오늘은 황사까지 별로 나가기 안좋은 날이고요..
천천히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면 좋겠네요..
겨울로 가는길이 그리 쉽지는 않은가 봅니다
비가오니 을시년 스럽기도하구 개운치를 않습니다
그런 때는 그져 방콕이 제일이지요 ㅎㅎㅎ
안녕 하세요 !
어제 오늘 겨울비가 많이도 내리네요
오늘도 비가 오는 시간이네요
어제 나들이에 찾아 뵙지 못했네요
오늘도 마음 속에 미소 가득한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길...
시산님 인사가 늦었습니다
오늘은 올들어 제일 추운 날인듯 합니다
이곳 남양주는 거의 영하 10도를 오르내셨어요 ~
이제 본격적으로 추위와 한판 붙어야할 까 봅니다 ㅎㅎㅎ
주말과 휴일 재밋게 보내셔요 ~
시산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추운 아침입니다 움추려 들지
않도록 따듯하게 입으시고 멋진겨울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추워진다 ~ 춥다 ~ 한파주의보가 내려지고 ~
단계적으로 훈련이라도 하듯이
겨울로가는길을 재촉하나봅니다
금년들어 오늘아침이 제일 추운거 같습니다
좋은 게절 모두 보내구 이제 동장군과의 일대 결전이 시작됩니다
부디 싸워서 이기시길 바랍니다
둘레길 가는 목적은 나 자신을 위해서지요..
걷기위한 절박한 심정 이였지요..
그래서 조금씩 걸어갈수 있답니다..
참 잘 하셨어요
저도 왼만큼 산행을 마무리 하면
둘레길 걷기로 또 다른 매력을 찾아 볼 생각 입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하셔요 ~
전에 한번 돌아봤던 곳인데,
그때 보다 훨씬 더 좋아진 모습입니다.
역시 예술공간은 느낌이 다름니다...^^
추워진 아침 입니다
편히 주무셨는지요 ?
기왕 나드리를 나섰으니 두루 살펴보아야겠다 하구 둘러보았답니다
은근히 매력이 있는 플랫폼 이더이다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ㅎㅎ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어는새 크리스마스 캐롤송이 울리고
가는 세월은 멈추지를 않스ㅓㅂ니다
미미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먼저 웃어야 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인사해야 겠습니다.
한마디에 용기를 줄수 있고
한마디에 기운을 넣을수 있는
그런 한마디가 소중한 오늘이었음 좋겠습니다.

오늘 이말 누군가에게 건네보셔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웃음 은 만병통치약이요 소중한 보약이지요
좋은 말씀 넘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추위 잘 이겨내시며 올한해 멋지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주간 수고하시고 맞는 불금입니다
날은 춥지만 따스한 사랑이 넘치는 기쁜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요한님 ~
오전에 잠간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라 그런지 눔물이 다 나더이다 ㅎㅎㅎ
어느새 벌써 불금이구 다시 주말이 찾아옵니다
날씨는 찬바람이 불지만 마음은 따듯하게 주말을 맞이하셔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설입니다
눈은 내리지 않지만
행복이 함박눈처럼 펑펑 내리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아이고 추운 날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어느새 절기로는 대설이니 ~
나이먹어가니 세월도 함께 무작정 앞만보고 달립니다
이제 한달도 채 남지않은 12월 부디 멋지게 한해를 마무리하소서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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