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곳
제 블로그에 오시면 즐거움을 가져 가시라고...

전체보기 (413)

꽃 따라 온 아이들.... | 내 사진
별님 2018.11.10 15:18
곤충들도 이젠 겨울살이로 들어가겠네요.

11월 11일
과자파는 사람들은 빼빼로데이라고 하고
우리 농산물 파는 사람들은 가레떡데이라하고
별별 이름 다 찾아다 붙이네요.
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린 주말도 끝나가네요.
편안한 주말밤 보내시고
새로운 주간도 화잇팅하세요.
가을이 겨울로 향해
빠르게 달려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편안한 휴식취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저출산 현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데,
눈 뜨면 접하는 뉴스가 슬프게합니다.
사고,
살인,
자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날 때가 있으니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
(전도서 3장 2절은 말씀하십니다)

하여
때가 이르기전 억울한 죽음을 당한 귀한 생명들이 안타깝고 슬퍼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딛는 듯 아슬아슬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우리네 삶이
우리의 인연이 이어지네요.
늘 평강안에 머무르시기를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국화향기따라 온갖 아이들이 다모였네요
^^
아파트에 있는 국화를 보고 모두 모였네요.
방문 감사드려요.
별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저 아이들이 있어 꿀도 얻고 열매도 얻는것이겠지요.
별님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남은 오후도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밤도 평안히시고
좋은꿈 꾸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만 남 *
우리는 날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잠깐 스처가는 만남도 있고
오랫동안 관계를 맺도록 만들어 주는
의미있는 만남도 있습니다.

어떤 만남이든 우리에게 우연한 만남은 없습니다.
다만 섭리적인 만남이 있을 뿐입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는 만남에 있습니다.
만남은 기쁨의 원천이며
사랑의 매개체 입니다.

만남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아서
우리의 갈증을 해갈시켜 줍니다.
우리의 삶에 풍성함을 안겨주고 안식을 줍니다.
사막을 거처 머너먼 여행을 하는 인생여정
나그네 에게는
먼길로 떠날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함니다 기분좋은 쉼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기바람니다   -불변의흙-
12월 1일과 2일이 휴일이라서
실제로는 오늘이 12월 첫날인 듯 하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 마무리 잘 하시면서
새로운 해의 설게도 그려보는게 좋겠습니다.
지금 내리는 비 뒤에는 추위가 올거라는 예보네요.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 고운님!!
사람는 언제나 살아가면서
불안하고,마음에 갈등이 일어나지요!
모두가   욕심 때문이 아닐까요?
마음 비우면     뭘 걱정 꺼리가 있나요?
그냥 운동하고 즐기며 사는거랍니다!
이재 뭘 챙길러 하세요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우리 고운님!
벌써 년말이 찾아 왔어요
저에     인사로
내년이 더 행복 해 진다면.
날마다 찾아와 인사 드릴께요!
우리에
비워진 마음을
서로 인사 한마디로
내년이 더행복 해진다면 함께   인사 나누어요!!
행복 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 있나요!
얼마남지 않은 한해
조용히 되돌아보며
아쉬움없는 마무리의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마지막이 좋고 행복하면
전부가 좋고 행복하다고
그리고 힘차게
새로 시작 할수 도 있겠지요

기분좋은날 되십시오
꽃 과 나비.
추운 엄동설한이 지나고
꽃피고 새우는 봄이 그립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계절이 바뀌고 붐은 어겠지요.
한 겨울에 봄타령 ㅎ
우리 고운님!!
시간에   바람이 스쳐간 자리에는
세월이란?
무직한 덩어리가 하나 남드라고요!
이 덩어리가 하나 둘 쌓이면
중년이란?
인생에 무개가 압박 됩니다.
누구에게나 한번는 다 찾아오지요!
올해는   다 잊어버리고요/
내년에   찾아온
새년을 꼭 잡아야 행복합니다!
우리 고운님!!
인연는 누가 말하지 않아도
먼길을   돌고 돌아서
다시 찾아오고요!
이별는
누가 가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재갈 길로   떠나갑니다!
올해   인사는 마지막 하고 갑니다
한해의 마지막날 하루도
사랑 주고 행복 받는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기해년 새해 뜻한 꿈 이루시고
건강과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올해는 꽃따라오지말고요
별따러 올께요
부디 건강 하시고 대박만 나세요
꽃 과 나비.
벌이 활동하는 그 계절이 그립습니다.
2019년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겁고 행복한 나날이되소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내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