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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해에 우리동네 | 내 사진
별님 2019.01.02 12:2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우리고운님!!
올해 계획한일
혹시나 작심 3일이 되지 않았나요?
작심3일이면
다시 시작하면 작심 3일이 아니지요?
언재나 시작는 새로운것입니다!
다시 시작해   봅시다!
감사 드려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 땀의 향기 *

                           靑錦파란샘

어떠한
역경에도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

이제껏의 인생에서
소중한 땀방울이 있지않았는가

정직한 손으로
밭을 갈고 씨앗을 심는다면
무엇이 두려우리오

음의 잡풀를
뽑아내고
새로운 싹이 오르게
샘물를 조금씩만 뿌려넣어라

피어 맺으니
두려워 말고
마음을 다듬어라

소금내나는
노력으로 결실을보면
땀의 향기가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별님 반갑습니다.
창넘어 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에 희망이 보입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잠시 손을 멈추고
은은한 커피향에 그리운 사람의 얼글을 담아 보며
작은 공간 이지만 늘 고은 글로 찾아 주시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별님 남은 하루도 바뿐 일상중에도 마음의 한가함을 가득 누리시는
여유롭고 사랑이 가득한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벌써 1월 한주가 지나갔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늘 웃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고
말은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준답니다

오늘은 정겨운 인사 한마디로
상대방이 감동 할 수 있는날 이라면
정말 좋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두손 모읍니다
별님 사시는 동네가 정말 그림같이 아름다운 동네입니다
글세요 어디서 본듯한 그런 풍경입니다 ..ㅎㅎ
날씨가 좀 풀리니 또 미세먼지가 긍성 입니다
항상 건강에유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늘 행복 하세요 ~
만나서 반갑습니다 ..별님 ~.~
존경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포근한 월요일.저녁입니다.
웃고 즐거운마음으로 시작하는 한주 되셨죠
이 한주도 행복이 가득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의 고은글 고은마음 가득담아 갑니다.감사합니다..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고 고은꿈 꾸소셔.
*좋은 친구는 인생의 보배*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저마다 따로따로 자기 세계를
가꾸면서도 공유하는 만남이 있어야 한다

칼릴 지브란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 가락에 떨면서도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거문고 줄처럼
그런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행복이란 말 자체가 사랑이란 표현처럼
범속으로 전락된 세태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행복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희망으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서 움이 튼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소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 하는날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화사한 화요일 되시길요   ^^*
우리고운님!!
따스하고 향기는
커피 한잔을 들고   찾아 왔어요!
마음이라도  
따스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은은한 커피향에
고운님 얼굴 그리며
그리움는
오늘도 커피 향같이   날아갑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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