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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소식 전하는 홍매 | 내 사진
별님 2019.01.18 11:13
매화 담아오셨네요
반가웠겠어요

아파트 뒷문을 빠져 나가면 이렇게
메화 나무가 제법 있어요
청매가 피면 다시 나가봐얄듯...
오늘이 음력 24절기의 마지막인 대한입니다.
대한 다음이 입춘
추위가 다 갔다고 할 수는 없지만
봄이 소리 없이 우리에게 다가오나 봅니다.
우리 쉼터의 복수초가 꽃봉오리를 내밀고 있네요.
오늘은 미세먼지도 좀은 줄어든듯 합니다.
주말 저녁시간 편히 쉬시고 새로운 주간도 홧팅하세요.
봄이군요~~
부산는 이미 지난해 매화가 피었답니다
그렇게 추운데도 꽃이 피었더라고요
올봄에는 매화 같이 향기 나는 삶 사세요
요...어느새 봄이 와있었네요.
웃음을 보여도 손해볼 것 없고
고은말을 해도 손해볼 것 없겠지요

따뜻한 말과 웃음으로
행복의 문을 여는 비결이 되는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

기분 무지 좋은날     되십시오
너무외로워   보여요
저가 12월에 매화 올렸지요
요즘는 부산는 많이 피었드라고요
너무멋져요
여기는 북쪽이라 아직은 한참은 기다려야 볼것 같네요
얼른 보고 싶은 꽃들입니다
에고 에고 반가워요
ㄱ동안 방콕 하시더니
봄이 가까우니 기지게 하나 봅니다.
고운 모습의 애들 보여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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