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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아가씨 [변산 바람꽃] | 내 사진
별님 2019.02.09 18:07
*영원한 사랑을 꿈꾸고 싶습니다*        
.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 중에서
당신과 이토록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게 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내 안에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물을
깊숙이 파놓으신 당신으로 말미암아
특이할 것 없는 평범한 나의 일상은
사랑으로 충만한 아름다운 날들입니다.

마음의 등대와도 같은 당신과
사랑으로 하루를 열어갈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오랜 우정의 친구처럼
또는 어여쁘고 사랑스러운 연인처럼
살아 숨 쉬는 날까지
당신 사랑하기를 다하겠습니다.

비록 영원한 사랑은 요원할지라도
조건 없이 주는 사랑이
참으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 당신과
영원한 사랑을 꿈꾸고 싶습니다.
                                                                                         .
.-설화님의 좋은시중에서

늘 사랑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 해주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
방문 감사드리며
항상 블방을 감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싸늘한 추위도
따뜻한 차 한 잔이면 맘이 넉넉해집니다.

그 온기에 손이 따스해지고
그 향기에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그 한 모금엔 추위도 잠시 녹아내립니다.

따뜻한 차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에 내리는 비/이성옥**

마음에 비가 내린다
내마음 밑바닥에 가라 앉아있던
짜증 미움 욕심 시기 질투

입에 담을수 없고 표현할수없는
수많은 모습들이 소용돌이 친다

썩고 부패한 마음속 찌꺼기들
빗물과 함께 거칠게 파도치는건
아마도 걸러내기 위한 작업이겠지

사람은 모두 각기 다른 얼굴의 가면을 쓰고 있다
오늘은 나의 이런 가면들을 내리는 빗물에 씻고 싶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 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변산 바람꽃이 겨울을 이기고
우리 곁을 찾아 오는군요^^
별님~화요일 오후 시간도 급물살을 타듯
흘러 가는것 같습니다~ 행복 오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우리 고운님!!
우리는 흔히 너 뭔 걱정 있냐고 합니다!
바쁜 사람는 인생을 걱정 할 시간이 없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작은 걱정을 한다고
어떠한 걱정으로 부터 해방시켜준 일이 없습니다!
인생을 잘 사는이는
걱정할 시간이 없답니다!
우리도     인생살이 걱정 할 시간에
부부가 같이 나들이 한번 해 보세요!
봄의전령을 먼저맞이하셨네요
곱습니다
별님블방에 왔는데 첨 오는방 같아서 (거운 곳)이
어떤 블친 방인가 하고 한참 헷갈렸어요
머리가 자꾸 문제가 생기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벌써 변산아씨를 만나고 오셨네요
추위도 마다않고 때가 되면 피는꽃들이 신기하지요
이쪽 동네에서는 변산아씨 보기는 힘들것 같아요
사진찍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꽃들이 피기도 전에 흙들이
다져저서 다음해는 꽃들이 피지 않더군요
그동안 저는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블방을 열지 안았는데
다시 한번 시작해보려고요
별님은 벌서 많은 꽃들을 만나고 오셨네요
올 한 해도 늘 건강하게 홧
어머나
반가워요 역시
블방 친군 역시 잊지 않고 오시네요
불방 계소식을 반깁니다.
어서 꼬숙님의 눈에 비친 아이들을 만나고 싶네요.
이곳 남쪽은 봄소식이 솔솔 오는 중...
아씨가 반겨 주는군요.
봄이 오려나 봅니다.
귀여운 봄을 맞으셨네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무지개는 잡을수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다운것이다

젊음을 붙들수
없기에 더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한것이다         -- 좋은글

소원성취 다 이루어질거예요
따뜻하고 행복한시간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하루되세요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오늘 하루도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봄을 알리는 변산아씨
아름답다기보다
청초하다 하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이제 이쪽도 멀지않아서 봄소식이 전해지겠지요.
그때까지 기다려야겠습니다. ^)^...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꽃샘 추위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좋은 하루되세요.
우리 고운님!
우리에 삶이 이런것이     아닐까요!
어느날는 쓸쓸한 날들도
때로는 우울한 날들도.
어느때는 행복한 날들도
간혹   외로움에 젖어있을때도
살다 보면 있기 마련 이지요!
이러 저런날들   살다 보면
어느덧   황혼에     접어들지요!
이 황혼을 즐기면 살아야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재밤에   왔어요 꽃처럼 이쁜별님 되세요
에그머니
제가 먼저 무사히 오심을 추카 드려야
하는데 한발 늦어버렸네
건강 하시지요
항상 감사드리며 ...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좋은글 중에서-

꽃피는 새봄이 오듯이 여러분의 가정에도 즐거움과
해운이 함께하시기 기원 합니다     -불변의흙-

꽃이 어쩌면 블로그 주인장 닮아서 이쁘게 피었네요
아마   꽃도 사람 알아 보나봅니다
어재 모처럼 금정산에   올랐는데
떠날때는 찬겨울이였는데
지금는 봄이왔어,벚곷도 피고 여러가지 꽃이 만발   하였네요
별님에 마음속에도   향기 나는 꽃이 활짝피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좋은글 중에서-

꽃피는 새봄이 오듯이 여러분의 가정에도 즐거움과
해운이 함께하시기 기원 합니다     -불변의흙-

우리 고운님!!
인생에 있어서
젊음는 너무 짧고
추억는 길게 오래 갑니다!
고운님들!
아름답고,행복한 추억 많이 간직하세요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별님!!
혹시 별님이 봄아가씨가 아닌지요?
봄 날에 2.8 청춘이   아니고요, 18 낭랑   처녀로 생각 하지 않는지요
ㅎㅎㅎㅎㅎㅎ
마음는 천사 같아요
저 블로그에 글 올렸지만
앞으로 나이도있고해
복사글 올리고 하는데는 답글 안할려고요
마음이 통하는 사람끼리 정감나는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봄날에 아가씨 마음으로 여행 한번헤 보세용
생각이 달라져요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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