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 오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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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 가곡,동요 (13)

어머님을 모시고 연주하다 (어머니의 마음) view 발행 | 오카 가곡,동요
김카리 2012.05.07 19:15
가슴이 찡하고
눈시울이 붉어 집니다.
감사합니다.
다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착한 성마루님
그런 마음이였다면 님의 성품을 알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그러거든요,
울컥,,,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을 들으니 지나간 시간의 대한 그리움이 떠오르네요
근시일내로 어머님 계신곳을 다녀와야 할거 같습니다
푸르름이 더해가는 따스함에 늘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고운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녜,
그러시면 어머님 좋아라 하실겁니다.
어머님의 내 아지트이고 고향이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5월이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어버이날 선물이셨는가요
진한 감동입니다.
그 어떤 명품연주보다 더 값지지 않을까요..?
연주는 엉망이지만
마음을 명품이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 앞이시라 마음이 더 절절 했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아주 아주 훌륭하신걸요 .... 오늘따라 가사, 곡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셨음 합니다.
더구나 어버이날이라서
더 그럴거라고 생각 됩니다.

고맙습니다,
예쁜.경자님.안녕하세요 오늘도안부인사 여쭈어봅니다.
아카시아꽃으로 하얗게 물들어 가는 목요일~~
길가에 아카시아꽃이 허들어지게 피었읍니다.
상큼하고 활기차게 행복이 넘치는 계절 5월~~
나날이 더하는 신록에 푸름이 참 좋네요.
오늘 보다는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차게 출발하셨죠.?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운 눈을 가지신 한계령님 감사합니다.
정말 아카시아꽃이 한창이던데요,

서울을 갔다 돌아 오는데,
아카시아꽃이 활짝 피었더라구요,
차창밖으로 보이는 산들에,,,

행복한 5월이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멋지십니다.
어머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셨을까요..
아주 행복해 하셨겟어요..^^
자주 연주 하는 걸 들으시지만
이 날은 아주 특별한 느낌이였을겁니다,

워낙 노래를 좋아 하시는 분이라서요,
고맙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일상 이군요.어머니 오래 오래 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건강한 편이랍니다,
대단히 칭찬 하고 싶은 연주 실력입니다.
존경스럽네요
그러지도 않습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 모시고   연주를 하셔서 두분다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저도 또 엄마가 보고싶어지네요.
당분간 적응하시게 자주 오지말란다네요....ㅠ
그러게요,
다음 차례가 나인데,,,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아직 살아 계셔도 이러는데.

마음을 다잡고 참아 보아야지요,
고맙습니다,
경자님~ 참으로 효녀이십니다.
어머님이 얼마나 행복하셨겠습니까?..
아쉬움과 그리움이 목까지 차오르면서 한없이 눈물이 나네요~~
예지님,
이른 아침인데,
님의 댓글 읽으면서 저도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요즘 어머니가 편치않아서 병원에 입원중인데...
사는 게 뭔지,

엄마가 살아 계시지 않는가 봅니다,
그 아쉬움을 어찌 달래노,

내년에도
모시고 연주해 드리고 싶은데...

감사합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언제나 가슴 따뜻해지고 찡해지며 생각케되는 곡이지요.
요즘 오카리나 교실에서 열심히 이곡을 집중적으로 하고있어요. 5월 어버이날에 꼭 이 곡으로 효도한번 해 보시라고.
꼭 일년전에 찍은 사진이네요,

우리 어머니 제가 오카리나 하는 걸 그렇게도 좋아 하신답니다,
늘 아파하시더니,
이제야 딸의 모습이 맘에 드시나 봅니다,

선생님의 열정에 박수입니다,
배우시는 학생들도 모두 좋아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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