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음악을사랑하는 푸루미모여라

흘러간 노래 (198)

[스크랩] 비의 탱고(대사)/도미 | 흘러간 노래
감상 2013.08.02 13:09
비 내리는 날이면 의례것 바로 이 '비의 탱고'의 '사 미자'님 '방백 대사'이후 시작되는 '도 미'님의 혼이 서려 녹음된 노래를 듣읍니다. 1955년도에 작사.작곡됭렀다는 이 노래야말로 걸작이라고 할 수 있기에 충분합니다. 올 봄에는 비가 자주 내린다는데 단비지요. ,,.' 시스템클럽'에 게재합니다. '응용 수학{시스템 공학}' 박사 이신 500만 야전군 의장님 자유게시 판에요! 고맙읍니다. 여불비례, 총총..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흘러간 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