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규 bagjunggyu 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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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 Linux 18.2설치 및 설정하기 | os소개
박정규 2019.04.13 23:30
나눔고딕이 exe만 제공이 되서.... 검색해 블로그에 올라온 zip을 받았더니 파일명이 다 깨져 있더라구요... (zip 을 없애고 rar 이나 7z 로 ㅠ_ㅠ)
아무튼 덕분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에서는 다음댓글창이 무한으로 스크롤이 늘어나는 요상한 현상. (크롬에서는 멀쩡.) 나비를 써서 그런가.
리눅스는 일반인에게 권할게 못 돼요. 에에잇!
그나저나 보이져가 데비안까지 진출을...
댓글창 늘어나는 것이 파폭에서만 그런가 보군여 @.@
난 그냥 다음의 버그라고 여겼는데... 오호...
보이저도 데비안을 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보이저는 뭔가 흠....쫌...
햔하죠??? 뭔가 쫌.... 흠....
그렇습니다.
일반인에겐 리눅스 민트 시나몬 그것도 19.1 테사가 최고입니다!
저도 그걸 쓰는데요, 아무리 많은 배포판을 써봐도 역시 리눅스 민트가 최고예요!
크롬의 세계정복 때문에 Daum 같은 메이저 업체가 이럴진데 중소업체도 그냥 크롬 하나만 표준으로 테스트 하고 웹 개발을 해 버리는거 봅니다. 크롬의 유튜브 놀이에 당해 (다른 브라우저에서 구글 서비스 느리게 하거나 미묘하게 불편하거나 안 되게 하기) 엣지 HTML 개발을 포기하고 크로미움으로 전향한 MS의 사태도 있고......

보이져 데비안 한번 맛만 봤는데 이게 데비안이 맞나 xfce가 맞나 싶을정도로 처음부터 미려화고 멋집니다. 다만 이게 데비안이 맞나 xfce가 맞나 싶을 정도로 기본 메모리 점유율이나 속도는 으익~? 합니다.

폰트는 개인적으로 요 방법이 편한 것 같습니다.
유저폴더에 새 폴더 만들어서 안에다가 나눔이든 뭐든 마음대로 폴더 별로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 루트쪽 폰트폴더에 심볼릭 겁니다.

sudo ln -s ~/userfonts /usr/share/fonts

이후로 폰트관리는 유저폴더 내 폰트폴더 안에서 복사 이동 지우기 하기만 해도 리눅스 시스템에서 바로 바로 인식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보안 문제는 없겠죠?)
보통은 숨김 폴더 형태로 만들어 놓고 씁니다.
사용자 단에서 하는 거라서 전체 사용자에게 공유되지는 않고요
보안 문제는 처음부터 없습니다.
심볼릭보다는 이 방법이 더 나을 겁니다.
$ mkdir -p ~/.fo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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