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규 bagjunggyu 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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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민트 와 우분투의 차이,민트의 장점,그리고 민트를 추천합니다. view 발행 | os소개
박정규 2012.12.30 23:23
포스트 잘 봤습니다.
급 리눅스에 관심이 생겨서 검색 중 이 블로그에 리눅스민트를 만났고 다른 배포판보다 훨씬 흥미롭기에
그냥 지나치기 죄송하여 리플을 남깁니다.

좋은 포스트 잘봤습니다~
그렇게 까지 생각해 주시다니요 고맙습니다^^
저도 메이져 OS를 리눅스로 바꾸려고 합니다 혹시 MATE말고도 다른것들이 있던데 차이점이 있나요?
네,데스크탑 환경에 따라 그렇게 버전이 나뉩니다.
기본적은 명령어등 os는 Linux Mint이고,기반 시스템에서 민트 시스템이 별도로 움직이는 데요
언젠가 제가 /home/bagjunggyu (사용자)폴더를 실수로 지운 적이 있는데
재 부팅했더니 민트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 놓더군요,물론 이전의 데이터와 설정은 북구 되지 못했지만
설치 했던 프로그램들은 그대로 인채 bagjunggyu 사용자가 처음 설치한 상태로 복구되어 부팅 된겁니다.                                                                           그 외에도 기타등등 아주 안정적이게 만들어 놓았답니다.

데스크탑 환경은 이용자가 os를 이용할때 어떻게 접근하는가의 활용과 기호에 따라 확 달라집니다.
민트에서는 현재 Mate,Cinnamon,KDE,Xfce이렇게 나뉘어 지고 있습니다.,
각기 파일 관리자가 다르며,터미널도 다릅니다.os의 안정성도 같은Mint이지만 차이가 있구요
가장 크게 다른점은 화면입니다.윈도우 액션이 저마다 다릅니다.

Mate 는 클래식하며,화려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빠른 반응을 해줍니다.
물론 막상 이용하면서 꾸며보면 Mate가 확달라집니디.
compiz 를 실행하고 cairo-dock를 활용하거나
아니면 Mate 자체의 패널을 윈도우 컨트롤을 적절히 바꾸면서 이용하게 되면 달라집니다..
화려하고 이뻐지죠

Cinnaon은 Mate와 같이 붙여져서 나오다가 13버전 부터 둘로 나뉘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Gnome 데스크탑 환경 에서 좀더 발전한 모델들입니다 ,
거기에서 패널의 테마를 강조해서 패널의 화려한 테마들과,
Compiz의 기능들이 아주 많이 적용되어서 ,윈도우 액션이 좀더 화려한 편입니다.
파일 관리자와 터미널등 우분투를 거의 그대로 계승한 데스크탑 환경 입니다.
.
KDE는 아주 독특한 화면과 화려함으로 다른배포판의 이용자들로 부터도 꾸준히 사랑 받는 데스크탑 환경입니다.
이것을 이용하는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KDE 데스크탑 환경을 기본으로 만든 우분투가 Kubuntu 입니다.

Xfce역시 가볍고 빠른 실행 능력과 투명한 터미널등을 장점으로 가벼운 데스크탑입니다.
비교적 낮은 사양의 컴퓨터 에서도 작동을 잘 할 수 있게 만든 데스크탑 입니다.
Xfce를 기반으로 별도로 만든 os가 Xubuntu 입니다.
저의 가장 최근 포스트를 보시면 이 Xubuntu를 기본으로 프랑스 사람들이 만든 Voyager 라는 os 가 소개 되어 있습니다.
정말 아름답게 잘 만들었답니다.

모두다 여러가지 테마와 꾸미는 능력에 따라 달라집니다.저는 KDE와 Xfce는 익숙해지질 않습니다.
Gnome 데스크탑 환경의 Mate 와 Cinnamon중에서 Mate를 이용합니다.
Mate가 가장 빠르고 깔끔하고 쉬우며 안정적이더군요,다른 분들에게도 Mate 버전을 가장 추천해드립니다.

글 잘 봤습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13에서 14로 바로 업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그냥 재설치하는게 빠를까요?
데비안 과 우분투는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설치 가능합니다, 하지만,민트는 개발자들이 업그레이드에 관해 이런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는 오류가날 위험성이 있습니다.업그레이드 보다는 개인 파일들을 백업 한뒤 재설치하는 것을 기본적으로 권장합니다.'
그래서 민트에서는 업그레이드를 지원 하지 않고,새로운 버전이 나올때 마다 설치를 해야합니다.
http://community.linuxmint.com/tutorial/view/2 이글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혹해서 민트향기를 제 낡은 피씨에도 뿌려주고 싶어졌습니다. 또 들를게요
카~~멋집니다~~자주 들르세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제컴퓨터도 민트를 넣어주는것이좋겠군요. ^^
어서 하세요^^
잘 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
compiz는 우분투의 Unity 윈도우 관리자(Window Compositor)입니다.
cinnamon과 compiz는 관련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cinnamon은 gnome 3.xx 의   Mutter 기반에서 민트적으로 포크된거라고 보면 되구요, 그놈3.x Mutter와 같은 공생을 하게 됩니다.
mate는 gnome 3.xx (gtk+3 ) 이전 gtk+2.xx 기반의 Matacity 렌더를 사용합니다. compiz와 동작합니다.
Compiz는 앞으로 우분투에서도 사라지게 됩니다.
X가 사라지는데 당연하겠죠, Mir와 Wayland 관련 알아보시면 되요.
민트를 쓰시려면 Cinnamon을 추천합니다.
윈도우는 최악의 OS라고 보고 있습니다. Office 빼고..
리눅스는 커널,쉘,파일시스템 에서 속도,성능 면에서 윈도우가 따라올 수 없는 os입니다.
윈도우의 그지같은 FAT, NTFS 파일시스템은 윈도우 DOS,윈도우95 시절부터 사용한 것입니다.
윈도우는 모양,인터페이스만 조금씩 변했지 결국 DOS입니다.
그로인해 윈도우 탐색기는 정말 느리고,데이터 동기화가 불안정하여 재부팅 해도 파일이 잠겨 있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하죠,
보안에 이르러는 최악의 쉘이 아닐 수   없습니다.
회사에서 일부 업무만   윈도우7 쓰는데요 로그인,종료 시 강제 업데이트가 될 때는 마우스,키보드 아무것도 못하는 패닉상태가 다반사... 사용자 UI는 완전 제로가 아닌가 합니다.
  • 버드나무
  • 2014.03.02 17:38
  • 답글 | 신고
잘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이 블러거를 보고 민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계속 부탁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
맑고 고운글 잘 보았습니다 .
여기에 수록된 리눅스 민트에 관한 전반적인 글들을 읽고 난후에
아하 ,, 나도 한번 민트와 친해야 겠구나 하고는
과감하게 설치를 하였습니다.
모두가 이 블로그의 주인장 덕분입니다 . 깊이 감사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
설치하고 난후의 느낌과 몇가지 모르는 분야에 도움을 청하옵니다 .

1) 아 , 빠르네요 . 빨라도 넘 빨아요 . 마우스 클릭하자말자 멈춤없이 바로 실행이 되니 놀라워요.
                                                                                                                                                                                                                                                                                                                                                                                                 참고로 제 컴퓨타 스펙은 인텔i5 + 하드 650GB 의 델 Note인데
     C -350 은 win7 이고 D - 300의 하드를       파티션 나누어   민트15 올리 씨나 32를 설치 ,,

2) 윈7도 포멧후 시간 지나면 느림보 걸음이 느껴지면 재 인스톨 하는데 ,,그게 넘 정말 귀찬아여.
             민트 인스톨후 처음 느낌은 윈7 맨처음 인스톨 한것보다 제 느낌으로 약 2-3 배는 빠른것 같아요.
   리눅스 정말 대단히 발전 하였네요 .

3) 주인장님의 글을 기분좋게 읽고 난후에     단단히 마음먹고는 ,
민트13 마야 32 부터 민트 16 페트라 64 까지 다 만나 보았는데 ,
저는 민트15 올리비아 씨나몬 32가 인연이 닿은거 같아요.
( 제 컴이 64 시스템 이지만 아무래도 호환성 문제 때문에 리눅스는 32가 편한거 같습니다)

이 모두가 여기 블로그의 글을 읽고 난후 느낀 바입니다 . 다시 감사드립니다 .

주인장에게 2가지 의문이 가는점을 여쭈옵고 도움을 청하옵니다 .

제가 D하드 파티션 분활하여 50GB ( 참고 G 드라이브) 에 민트15를 설치 하였는데
설치할때 Mint에 30을 주었어요.
근데 민트로 부팅하여 보면 ,
C와D 드라이브의 기존 윈7 디렉토리 보이는데 유독 민트가 설치된 G 드라이브중에
민트가 사용중인 30을 제외한 나머지 20이 보이지 않아요.

윈7로 부팅하여 보면 그 나머지 20이 보이는데 말이에요.
어디로 갔을까요 ? 정규님께 좀 찾아주세요 .

두번째 도움은 ,,

만약에 ( 가설 입니다 )
어떠한 시스템에 윈도7과 멀티부팅 설치후 ,
리눅스 민트가 먼저 실행하게 만든후에
그 민트안에 Vbox에 윈 XP를 설치하여
XP가 자동으로 실행되게 할수 있나여 ?                                 ( 컴퓨터를 켜자 말자 바로 XP 실행 )

ps / 참고적으로 저는 세월만 보낸 사람이오라 아는게 많이 없어요 .
               많은 참 지식 경험 얻게 해주세요 .
반갑습니다^^
리눅스의 세상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직접 파티션을 나누어서 설치하셨다면, 우선 민트에서 Gparted를 이용해서 나온 정보를 보여주세요
ex) ram 2GB 이면 swap 2GB 으로 설정됩니다.
/dev/sda1 boot loader
/dev/sda2 win7
/dev/sda3 Extended
/dev/sda4 Mint 30GB
/dev/sda5 swap 2GB
/dev/sda6 18GB 나머지 빈공간

두 번째의 Vbox에서 XP를 설치후에 먼저 vbox의 xp를 자동으로 부팅되게 하는 것은 안해봤습니다.
하지만 시작프로그램에 vbox를 등록해두면 시작할때 자동으로 시작은 하게 됩니다.
거기 vbox에서 자동시작을 설정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하셔서 설정이 되면 xp자동시작을   해보세요
저도 반가워요 ㅎ

고운 답변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 감사해여 .

제가 USB 부팅으로 설치하지 아니하고 mint4win 으로 설치 했어요 .
아시겠죠 ? 왜 그러 하였는지를 ,, ㅎ

리눅스의 세상에 처음 발을 놓은지라 아직도 두렵고 무서워요.
맨첨 정이 간것이 리눅스 터미널의 모양새가
아주 예전에 도스시절이 그 풍경이 떠올라서   기뻤고요
그담에 넘 깨끗하고 빠르고 깔끔한것에 매료중입니다 .

후 ~~ ㅎ
정규님의 정성스런 리눅스에 대한 글들을 읽고 난후에
처음에는 VBox에서 ( 윈7) 마야 부터 페트라 까지
덤으로 우분투 등 등 , 맥 스타일의 pear Linux 와 pear OS 등등 ,
그리고는 최종적으로 민트마야 메이트와 민트15 올리비아 씨나몬이 경합을 하였는데 ,
호 ~~ 15 씨나몬이 이겼어요 .   32bit 로 .
Vbox 에서 승리한 민트를 실제로 하드에 인스톨하니 정말 ,, 놀랬어요 . 지금도 날아 다니는것 같아요.
현재 까지는 흠잡을때가 없는거 같아요 .

mint4win 으로 하면   제가 실수를 하더라도 기존 win7 이 안전하니까 그랬어요 .

네에 , XP에 대한 답변 고맙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고운 시간 되세요 *~~
mint4win을 이용하셔서 설치하셨군요^^
windows7 의 crash때문에 걱정 되셔서 그러셨군요

저는 windows7의 시스템 이미지를 만들어서 놓고 별도의 파티션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ex) 320GB 하드디스크에
C: win7
D: 백업 이미지및 데이터보관용 파티션
으로 이용하며 나머지 공간을 ext4로 포맷해서 리눅스용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는 이렇습니다.

/dev/sda1 = system 영역                           NTFS   C: 드라이브
/dev/sda2 = win7                                                   NTFS   C: 드라이브
/dev/sda3 = data , system image backup                 NTFS D: 드라이브
/dev/sda4 = extended
/dev/sda5 = linux (기본 OS) EXT4
/dev/sda6 = linux swap  
/dev/sda7 = linux (테스트용 OS) EXT4

이렇게 하면, windows7을 다시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해도
그대로 백업해둔 시스템 이미지를 불러오면 지금 설치된 모든 프로그램을 포함해서 그대로 백업되게 된답니다.
제어판 - 시스텝 백업에서 시스테 이미지 생성하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미리 여유 공간을 두어서 파티션을 만들어둔 후에 그곳에 시스템 이지지를 만드시거나, 외장용 하드디스크가 있으시면
그곳에 보관하시면 언제든지 지금의 시스템 그대로 복구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심하고 리눅스를 설치해 보셔도 될거에요.
리눅스에 대한 갑작스런 관심이 들게 만드는 블로깅이였습니다.
조만간에 노트북에 민트가 깔릴 거 같군요.
저사양에서도 잘 돌아가는지 해봐야겠군요.

잘보고 갑니다. ^^
네,^^ 꼭 성공하셔서 멋진 리눅스 라이프 누리세요^_^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스크랩 해도 될까요?
네^__^
oh..불과 십년전 만해도 .. 우분투 언급하며 먼 짱께 다냐 .. 라고 구박 받던게 엇그제 같은데..

이젠 이런 알흠다운 블로그가 마구 마구 생기고..

행복행복.. 이젠 MS 날려 먹을 일만 남았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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