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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오백리길 (24)

대청호오백리길 작약꽃과 벽화마을 배경음악 첨부 | 대청호오백리길
좋은생각 2015.08.29 14:59
출사 다녀 오셨네요~
대청호오백리길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작가님의 멋진 수고로움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와~ 대청호 작약 넘 넘 아름답습니다
내년봄에는 꼭 다녀오고 싶네요
오백리길 백화마을도 포근한 분위기 입니다
가까이에 이런 멋진곳이 있군요.
저도 좀 좋은렌즈 장만해서 출사도 다니고 싶습니다.
좋은생각님 뒤에 졸졸...ㅎ
저도 청주 출신인데 ㅎㅎ
너무 멋진 색감에 저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대청호오백리길을 검색하면 찾아가는게 가능한 건가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 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 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내일을 위하여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대청댐은 참으로 무궁무진한 혜택을 주는 보고인것 같네요!!!

절골이라!!!!

몇번 가본곳 같기도합니다!!!

그림같은곳이네요~~~!!!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정보를 참 잘 파악힛어서 출사를 하시네요!!
봄의향기를 다시 느끼는것 같네요..즐감합니다..
가을 향이 느껴집니다...
8월의 마지막, 마무리 잘하시고
결실의 풍요로움과 단풍의 계절 가을로 가는 길목 9월
행복 가득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슬 머금은 작약의 감미로운 꽃빛이 마음을 흔듭니다....ㅠㅠ 건강한 9월이 좋은생각께 허락되길 기원해 봅니다!!
작약밭에 진사님들 멋집니다.
아름다운 잦품 잘 보고 갑니다.
좋은생각님! 작품사진 담아 오시느랴!! 수고 하셨네요.
대청호변에 저런곳이 있었다니...
작약꽃 필때 꼬옥 가봐야겠어요. 절골마을도요..
모두가 아름답네요^^
대청호는 두세번 다녀왔지만
저런 곳이 있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보라빛 하늘이 마음에 듭니다
퐁당퐁당 ....
아름다운 계절이 시작되는 9월이
다가왔네요,
9월엔 좋은일,,,
웃는일   많이 생기길 바라며
바쁜 가운데에도 여유롭게
행복하게 화이팅하시길요,
작약꽃이 대청호와 어우러져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작약 넘 아름다워요
근데 글이 없어서 심심하네요
담에 또 와야겠어요
9월 첫날 새마음으로 출발 하시고
예쁜 사진 기대할게요
9월 한달 내내 평안하세요. 좋은생각님
너무아름다운모습에 갑자기 한국이그리워지는 밤입니다
저는 미국에살구있읍니다 kansas ...,
기쁜마음에 친구신청했읍니다 자주 올께요 thanks
작약 너무나 황홀하게 피었네요   호반의 풍광도...
와~ 벽화가 정말 예쁘네요!
사진을 잘 찍으시는분을 뵈면은 참 부럽습니다. 사진도 좋으니 글도 따라서 좋네요.. 어떻게하면 이러한 고난도 기술을 가지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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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한장 한장에 이야기가 담겨있고
좋은 생각님 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아주 멋진 작품이라서
보는 내내 행복한 마음입니다^^*
여명의 빛과 어울어져 작약꽃의 자태가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많은 작가님들이 찾나봅니다
대청호 주변이 볼거리가 많은 곳이네요
정성드려 올려주신 정보로 한번 가봐야 겠네요^^
좋은생각님! 9월 한달도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좋은생각님 하시죠 역시멋진 작품이네요 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역시 좋은생각님의 정성담긴 글이 있어
작품이 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두컷 탐이나서 살짝 했어요
용서해 주실거죠
오늘도 작품에 머물며 힐링하고 가네요
좋은생각님 고운꿈 꾸시고 편히 쉬세요
지나가던 사람인데... 사진을 어떻게 이렇게 꿈결같이 찍으실까요? 화장품이나 향수 컨셉사진으로 찍는 예쁜 사진같아요. 정말 잘찍으십니다.
한 주간의 시작 월요일이 밝았습니다
이젠 제법 가을바람이 서서히
제 마음을 밀고 들어옵니다
9월의 두 번째 한 주를 잘 설계하시고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 하세요..^^*
편히 앉아서 대청호 구경를 다 합니다 !!! ㅎ ㅎ ㅎ
호숫가 사진은 형상도 없는 옛 추억을 아련히
떠올려 보고 이슬 머금은 풀잎은 한여름 같은 싱그런
아침과 어울리네요
5월의 향기를 이제 펼쳐주셨네요... 멋지고 황홀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돋아납니다.
행복한 명절이셨으리라 믿어요~^^
이밤은 편안하시길 빌면서
대청호의 저 아름다운 작약밭을 올해도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답니다
아름다운 대청호...
작약꽃 환한 그날을 기다리게 되는군요~
여기 사진들을 보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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