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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 여행&축제 (22)

홍성 남당항에서 열리는 대하축제와 새조개축제 배경음악 첨부 | 충남.북 여행&축제
좋은생각 2016.09.27 10:53
재철에 먹는 해산물의 맛은 더욱 특별하죠..
풍성한 가을입니다..^^
남당항, 대하 먹으려 가 보고 싶어집니다
대하랑, 새조개 넘 좋지요
언젠가 다녀 온적이 있지만 다시 가 보고 싶어지네요
즐거운 오후 시간 되십시오 ^^
세계 관광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임진왜란 중 민심 잃은 선조는 직접 한글로 교서를 써 백성들을 회유했다◀▶◀▶◀┃



▶부산시립도서관에는 보물 제951호, '선조국문유서(宣祖國文諭書)'가 있다.
이 보물은 안동권씨판결공파 소유물이지만, 도난을 당한 일이 있어 박물관에서 소장 중이다.
'선조국문유서'에 대한 문화재청 누리집의 설명에 의하면. '선조국문유서는 1593년(선조 26)
임진왜란 당시 피란하여 의주에 머물고 있던 '선조가 백성들에게 내린 한글로 쓴 교서'이다.

▶국토의 절반을 이미 일본군에게 빼앗기기도 했지만, 1592년 6월 28일 김성일이 보내온
장계를 읽고 받은 충격이 너무나 컸다. '왜적은 몇 명 안되고 절반이 배반한 백성들이니
매우 한심합니다(倭奴無幾 半是叛民 極可寒心).' 는 내용이다. 김성일의 보고 외에도
임금과 조정에 대한 백성들의 이반(離反)을 알려주는 장계가 전국 각지에서 올라왔다.
결국 선조는 한글로 민심을 바로 잡기 위한 교서를 써서 방방곡곡에 뿌렸다.

▶경북 선산에서 살고 있던 마흔아홉살의 권탁은 선조국문유서를 읽고 선비임에도 칼을
들었다. 그는 선조의 유서를 품고 혼자 걸어서 김해까지 갔다. 권탁은 품속에 지니고 온
선조국문유서를 백성들에게 보여주었다. 백성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가슴을 쳤다.
김해에서 교묘한 전법으로 왜군을 섬멸하고 왜군을 돕던 100여 명의 백성들을 데리고
귀환했으나, 그는 전투에서 심각한 중상을 입어 1533년 11월, 순절하고 말았다.
권탁의 사당 '현충사'는 경상남도 김해시 흥동로에 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좋은생각님 용봉산 맞지요 산행하고 들러서 먹은 새조개 샤브샤브요 최고였어요
달착지근한맛이요
두번째찻았을때 는 상가도 많이보이고 남당항
인심도좋음을 요
가을 멋진작품많이담으세요 건강하시고요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연인들이 아름답습니다.
캬~ 사진을 보노라니 여행을 하고픈 생각이 확 몰려오네요 잘보았습니다
저는 해물이라면 무조건 다 좋은데...
며칠 있으면 저도 오서산 갑니다
남당항 꼬옥 가자해서
새조개 먹어야징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참 부지런히 다니시네요~ㅎㅎ
홍성팔경은 이제 다 담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새조개~비싸긴 해도 맛은 최고죠
가을축제=먹거리잔치 아닐까요^^;;
대하철이 왔네요~~
자연산 대하가 통통합니다^^
가을에 꼭 맞봐야하는 제철 대하. 전어가 있지요
대하는 특이 남자분들이 많이 먹어야 한다나요
ㅋ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해산물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BF)
바닷가에 가면 모두가 즐거워 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 홍성에서 지내고 있는데도 남당항 가서 대하한번 먹어보질 못했네요 ㅎㅎ
대하축제
조개들 풍년
가보아야겠네요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오늘은 휴일이고 가을비가 많이 옵니다
올여름엔 너무더워 가을 오면 맘껏 사진찍어러 다녀야겠다고 맘먹고 있었는데 휴일만 되면 오늘처럼 날씨가 않좋네요
덕분에 여유롭게 블로그사진들 둘러보며 휴일을 보내고있네요   좋은생각님도 즐거운 휴일 되시고 좋은사진 또 기대합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젖갈류..아름다운 바닷가..
개벌의 멋진 S라인..
모두 모두 좋습니다^^
전어와 대하가 한창이네요!!!

오늘 비가 오지 않으면 서해안으로 손녀들과 여행하려 했는데 이시간 비가 내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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