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1057)

네이버 블로그에 생긴 일 | 내가 사는 이야기
정진현 2015.07.25 18:27
아쉽게도 저의 노트북에(다음 프로그램이 이 컴퓨터를
변경 할수 있도록 허락 하시겠습니까?) 문제가 있어서 동영상을
보지를 못해서 내용이 뭔지를 모르니 댓글을 뭐라고
달지를 못하겠네요.
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래서 글도 같이 올려놨습니다.
맘고생 하셨네요.
블로그도 주인 입장에서 자기네 입맛에 맛게
이래라 저래라 간섭이 많은가 봅니다.

걷어치고 있으니 맘편하고 좋습니다.^^
그러게요.
마땅히 할일도 없고 블로그를   톰해서
세상과도 소통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저로서는 가교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부득이   다음에 예약된 글이 끝나면
다음 블로그는 휴면해야 할 것 같습니다.

비가 와서 많이 바쁘시죠?
보지는 않아도 바쁜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방문 감사드려요.
조용하고 무더운 토요일밤이군요.
좋은꿈 꾸시고 편히 주무세요^^
비가 내립니다.
비 비 하고 애타게 기다린 것이 언젠데
사흘만에 마음이   달라졌네요.
촉촉한 하루 되세요.
찜통 더위를 이겨내고
우린,
어느 덧 가을의 문턱을 밟습니다.
안녕하세요?
금세
낙엽을 밟으며 딩구는 낙엽을 바라보며 누군가를 떠 올리는
그런 멋진 가을을 그려봅니다.
입추를 맞이하면서 울 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요?
닉 따라 마실 다니면서 소중한 인연에 감사가 넘칩니다.
이 가을도 활발한 불로그 활동으로 "피차"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기를 소망합니다.
고운님!
담아내신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님의 가내에 늘 평화를 빌면서~~~~
늘봉 / 한문용드림

오랜만입니다.
어제는 양수리 세미원에서 연꽃 구경하고 오다가 근처 친구 농장에 갔었습니다.
마침 그의 다른 친구가 낚시가서 방어를 잡았다고 회를 떠와서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시간이 늦도록 한 잔 하는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해놓은 일도 없으면서 별도 볼일 없이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일교차가 크네요.
환절기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은 것.-
작은 구멍이 금방 큰 구멍이 되고
작은 흠이 금방 큰 흠이 되네.
작은 이기가 금방 큰 이기가 되고
작은 싸움이 금방 큰 싸움이 되네.
또한 작은 욕심이 금방 큰 욕심으로 변하네.
작다고 깔보지 말아야겠네.
미리 막아야겠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작은 것을 크게 볼 줄 아는 것이 지혜일 것입니다.
정진현님에게서 언제나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됩니다.
여름방학동안 블방을 자주 찾아보지 못했는데 읽을 거리가 많이 있는것 같군요.
차츰 방문하면서 다~ 읽어보겠습니다 ㅎㅎ... 건강과 평화가 함께!
8월15일을 기해 블로그를   옮깁니다.
http://blog.naver.com/cch4817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는 오늘 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블로그개설 5년차인
8월 15일을 기해 새롭게 출발하고자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진심어린 이웃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 블로그에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성원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시군요.
들은바는 있는데 그리 심한지는 몰랐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말복이 자나고
일교차가 큽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포털의 운영 생리를 모르니
뭐라고 의견을 내지도 못하겠네요
ㅇ요즘 포털의 권한이 전능에 이르니...
지금이 계절의 간이역인가요
코스모스 피는 모습 그리워집니다
광복절연휴 다들 반가워합니다
근데 젊은 자영업자들은 울상
어린이집이 쉬어 애 맡길 데가 없다나요
세상 고르지 못하지만
불평만 하고 있을 수는 없으니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밖에 없구려
광복의 기쁨 함께 누려봅시다^*^
지금 양재천에 산책 나왔는데
매미소리에 귀가 먹먹합니다.
아침과 저녁으론 일교차가 제법 큽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광복 70주년에 즈음~~~
자연의 섭리대로 하늘은 높아지고
말은 살찌겠지요?
부디,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나라 국민을 괴롭힌 과거가 있는 일본은
역사왜곡을 중지하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진심어린 사죄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울 님들도 그런 심경이시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점심 먹고 양재천을 산책 중인데
둘째 손자가 양재천 수영장에 온다고 전화가 왔네요.

손자는 물장구 치고 물놀이 삼매경에 빠졌는데 저는 보초서고 있습니다.ㅋㅋ

마지막 가는 여름을 아쉬워 하는 매미들의 노래와 스피커 소리에 귀가 먹먹합니다.
아무튼 올여름 흘린 땀의 기억이 올해 건강은 책임질 것 같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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