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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를 확실하게 이깁시다. | 건강에 관한 글
정진현 2015.11.30 06:00
오랫만에 다시 만나서 반갑네요..
가을의 멋진 풍경을 전해주던 세월도 이별을..
오늘 그 11월의 끝날에 올해의 삶이 주마등처럼 떠오르네요..
이제 남은 한달 어떻게 보내면 좀더 나은 삶을 만들까 생각을 해봅니다.
월요일이 되면 몸도 마음도 무겁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좋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또 하루를 시작합시다.
좋은정보 이네요.
네 면역력 증강이 만병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지요.
저는 태어날 때 어머님이 소에 받혀서 조기출산을
해서 죽다가 살아나 어려서 부터 잔병치레가 많아
학교에서 조퇴와 결석이 제일 많았고 감기를 항상
달고 살았습니다.
중학교 때 잠깐 권투를 배웠는데 그때 달리기를
하고 언 강물을 깨고 들어가 목욕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감기에 걸리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요즘은 그러한 운동도 목욕도 하지 않아서
인지 감기가 걸리더라고요.
산에가면 겨울철이라도 계곡물이 있으면 발가벗고
들어가 목욕을 합니다.
편안한 날 되세요.
어제 밤 우연히 KBS1을 보게 되었는데 장영실 쇼를 방영하더군요.
그런데 내용이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것들과 똑같아 아주 유익한 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못 보셨다면 꼭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현대의학도 뭔가 눈을 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천히 걷는 사람이라 그것이 만에 드네요.ㅎㅎㅎ
그런데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몸과 마음의 균형을 이루며 걷기가 빨리 걷기보다 더 어렵습니다.
명상 걸음을 하기에는 생각이 자유를 찾으려고 하는가봅니다.
선배님 반갑습니다.
여전히 건강 전도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군요.
오늘 뉴스에 100m 달리기 10.37초 신기록을 30년 전에 세웠던 서말구씨가
오늘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기야 머리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저는 1년 넘게 토마토2개 +사과1개 +당근 1뿌리+귤2개+키위1개+비트50gr+고창오디50gr+꿀2스푼+물250cc =  
믹스기에 4컵이 나오도록 갈아 옆지기와 둘이 아침,저녁으로 1컵씩 마시고 있습니다.
엄청 귀찮지만 취미인 새에게 쏟는 정성을 생각하며 제가 구입해서 가는 것 까지 직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고지혈도 많이 내려가고 감기도 1년에 한 번 그냥 살짝 지나가는 정도입니다.
요즘은 하루라도 안 마시면 안 될 것 같은 ~~~   중독입니다. ㅎㅎ
좋은 처방을 하고 계시네요.
건강에 관한한 어떤 규범이 있다고 해도 그건 이론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몸에 들어와서도 좋게 작용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제 밤 우연히 KBS1을 보게 되었는데 장영실 쇼를 방영하더군요.
그런데 내용이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것들과 거의 같아 아주 유익한 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못 보셨다면 꼭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현대의학도 뭔가 눈을 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전은 반은 지키고 반은 못 지키고 살았습니다.
3.4 번은 못 지켰으니 지금부터 시행하겠습니다.

저는 한 35년은 감기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제가 가장 잘 지키는것은 손을 자주 씻고...
목을 아주 따듯하게 보호하고...

챙기는것이 아주 많습니다.
모든것이 생활습관이 도어서 그런지 늘 쉽게쉽게 합니당

이제 천천히 걸으면서 좋은 생각하고.....
수도물 마시면서 돈 저금하고 ....

선생님제가 마시는것 저축해서 선생님께 한턱 쏠께요
35년간이나 감기를 모르신다니 대단한 체질을 타고 나셨나 봅니다.
조상님들께 특별한 감사를 드려야겠는데요.
제가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제가 건강해서가 아니라 워낙 약골이다 보니 병원에 입원한 것만 열 차례...
죽을 고비도 몇 차례 넘겼죠.
그리고 지금은 모두 벗어났지만 집사람이 원인도 모르는 고통을 40여년...
집사람이나 저나 죽을 고비에서 살려둔 까닭이 있을 것 같아
여기서 얻어진 체험들을 나누고 싶어서 블로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내일 또....
내일 뵙겠습니다.

평안히 주무십시요.
진현님! 세월이 정말 너무 빨라 을미년도 어저께 새해 인사
나눈 것 같은데 어느덧 송년의 12월 첫 주말이네요.

논어 계시편에 이르기를,
태어나면서 아는 사람이 제일 위요
배워서 아는 사람이 그다음이요,
막힘이 있으면서 애써 배우는 사람은 또 그다음이라는데,
그러나 애써 배우지도 아니한다면 이는 곧 최하의 사람이라네요.

우리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생각해보시고 부지런히 정진하소서…
정성스레 올려주신 감기를 확실하게 이깁시다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昔暗 조헌섭♥    
언제나 좋은 글로 방문해주시는 조헌섭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새로운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복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빨리 걷는편인데
억지로라도 천천히 걷는 연습을 해야겠네요.

농사를 짓고 있으니 햇볓은 충분하구요.
성격상 그렇게 깔끔을 떨지도 못하니
깨끗해서 생기는 문제도 없을테구요.
혹 감기가 걸려도 병원 안가고 이겨 버리니
또 오려고 해도 싱거워서 못올거 같구요.
집에 그 흔한 정수기 하나 없고
물을 끓여 먹는일도 없으니 그럭저럭 50점은 받을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들꽃님은 그 정도면   99점은 됩니다.
나머지 1점은 여자라는 생각에 너무 매여 있지 않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정신적인 압박을 느끼기도 하고...
그것이 우리네 정서고 미덕이기는 하지만 그런 것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죠.
오늘 아침 햇살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웬지 가슴 벅찬 일이 생길것만 같은 좋은 하루.
주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컴에 매달려 있느라고 아직 밖에 나가보지 못했습니다.
장하죠?
오늘도 좋은일 많이 하시고 복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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