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관한 글 (1120)

어떻게 먹을까?​ | 건강에 관한 글
정진현 2015.12.12 06:00
참 좋은
휴일 아침
블벗님! 우리는 늘 ~
자주 만나 이야기를 주고
받지 않아도 나의 가슴엔 우리들의
이야기가 살아 있고 주고받는 댓글 속에서라도
조용한 미소를 지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어쩌다 우연한 곳에서 마주칠 때면 자주 만났던 것처럼
악수를 하면서 가벼운 얘기를 나누고 차 한 잔, 쇄주 한 잔에                
가슴에 담아놓기만 해도 좋은 사람 만들어 행복한 삶 살아갔으면…
오늘도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 되십시오. ♥석암 曺憲燮 ♥    
언제나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햇살이 좋은 휴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 날 되세요!
잠시 반가움 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소유한다는 것은 머물러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사물이 어느 한 사람만의 소유가 아니었을때
그것은 살아 숨쉬며 이 사람 혹은 저 사람과도 대화한다.

모든 자연을 보라.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가고 나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듯이,
모든 자연은 그렇게 떠나며 보내며 산다.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지나간 일들에 가혹한 미련을 두지 말라.
그대를 스치고 지나는 것 들을 반기고
그대를 찾아와 잠시 머무는 시간을 환영하라.

그리고 비워두라.
언제 다시 그대 가슴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들지 모르기 때문이다.

- 채근담 중에서-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로
나들이 하기에 좋은 휴일입니다.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진현님 벌써 12월의 중반으로 접어드네요.

연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요즈음 같이 어려운 시기에
서민들 난방비 절약하라는 하늘의 배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점점 경제는 어려워가고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니
늘 빠듯한 생활 각박해져가는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여의도 1번지에선 서로 먼저 밥그릇
차지하려고 아귀다툼에 정쟁을 일삼는 모습 보니 안타깝기
그지없고 저런 사람을 믿고 따라야 하는지 다음 선거에선
눈을 똑바로 뜨고 믿을 수 있은 사람 찍어야 하겠습니다.

남아 있는 12월 후회 없는 날 만드시고 그 동안 못한 일
마무리 하셔서 좋은 성과 거두시는 나날 되시기 바라며
한결같으신 사랑 항상 감사드리며 오늘도 고마운 마음에
늦게나마 안부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선거철이 다가옵니다.
국회의원이라고 뽑아놓고 보면, 그들의 갑질에 이젠 구역질이 납니다.
​진정한 민의를 대변할 국민의 대표를 뽑아야 한다는 것에는.의견을 달리할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괴리랄까
현실과는 먼 중대한 모순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대다수의 국민이 서민이라면 그 서민 중에서
대표를 뽑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상위1%에서 뽑고 있으니 그들이 서민들의 애환을
무슨 재주로 알까요.
​그 사람들은 기득권 챙기기에 바빠 서민들의 삶은 안중에도 없을겁니다.
뽑아놓고 잘한다 못한다 할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진정한 민의를 대변할 대표를 뽑아야 할 것이니다.
어느 사회건 하부 구조가 빈약해서 건강할 수가 없죠.
즐거운 휴일 잘 쉬셨나오
편안한 저녁되시며
온 가족이 기쁘고
화목한자리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전합니다 ~~~~~~~~~~~**
아마 지금은 아무 일도 안 하실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푹 쉬시기 바랍니다.
가을같은 날씨라 휴일을 잘 보냈답니다
그래도 싸늘함을 느낄때가 있으니 보온에 신경 쓰세요..
이제 얼마 안남은 연말의 시간들을 좀더 보람있게 쓰고 싶네요..

          

        




연말이 되어 많이 바쁘시겠네요.
오늘도 좋으일 많이 하시고 보람으로 거두는 하루되세요.
산책을 마치고 왔네요. 12.000보..
저녁에는 한 잔 하자고 해서....
그 정도면 오늘은 잘 산 것 같아요.
http://blog.daum.net/dark-n-light/1210

孟子曰 順天者는 存하고 逆天者는 亡이니라
맹자(孟子)가 말하였다. “하늘을 따르는 자는 살고,
하늘을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

節邵先生曰 天聽이 寂無音하니 蒼蒼何處尋고
非高亦非遠이라 都只在人心이니라
소 강절(邵康節) 선생이 말하였다.
“하늘의 들으심이 고요하여 소리가 없으니
푸르고 푸른 어느 곳에서 찾을 것인가.
높지도 않고 또한 멀지도 않다.
모두가 다만 사람의 마음속에 있을 뿐이다.”

玄帝垂訓曰 人間私語라도 天聽은 若雷하고
暗室欺心이라도 神目은 如電이니라
≪현제수훈(玄帝垂訓)≫에서 말하였다.
“인간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듣는 것은 우레와 같고
어두운 방 속에서 마음을 속일지라도 귀신의 눈이 보는 것은 번개와 같다.”

益智書云 惡鑵이 若滿이면 天必誅之니라
≪익지서(益智書)≫에 말하였다.
“악의 그릇이 가득 차면, 하늘이 반드시 그를 죽인다.”

莊子曰 若人이 作不善하여 得顯名者는 人雖不害나 天必戮之니라
장자가 말하였다. “혹 사람이 착하지 못한 일을 하여
훌륭한 이름을 얻는 자는 사람이 비록 해치지
않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그를 죽일 것이다.”

種瓜得瓜요 種豆得豆니 天網이 恢恢하여 踈而不漏니라
오이씨를 심으면 오이를 얻고, 콩을 심으면 콩을 얻는다.
하늘의 그물이 넓어서 보이지는 않으나 새지 않는다.
子曰 獲罪於天이면 無所禱也니라

공자가 말하였다.
“<나쁜 일을 하여> 하늘에 죄를 얻으면 빌 곳이 없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으일 많이 하시고 보람으로 거두는 하루되세요.
블벗님! 휴일 잘 쉬셨지요. 벌써부터 국회의원 선거 나올 분들이 산악회 차에 인사차 다니는
것을 보면 아직 공천도 받기 전에 헛물만 켜는 것은 아닌지? 한성 판윤 자리가 평양감사자리
만큼 인기를 누리는지 모르지만 “평양감사도 제 하기 싫으면 그만이다.”
“내 배부르니 평양감사가 조카 같다” 등 평양감사를 인용한 속담은 잘못된 속담인 듯,

감사(監司)란 조선 시대 외관직인 관찰사를 달리 부르는 관명이며 팔도마다 한 명씩 오늘날의
도지사에 해당하는데 평안도에서 근무하는 관청이 평양에 있고 한양 다음으로 큰 도시이며
대동강변의 평야 지대로 특산품이 많고 중국과 통하는 관문이라 온갖 귀한 물건을 접할 수 있어
남남북녀란 말이 있듯이 미인 기생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니 평양감사가 부르움을 사는 자리인 지라
평안감사를 평양감사로 잘못 민간에 퍼지게 된 이 말은 ‘탐관오리’를 빗대어 한 말이라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힘차게 열어가소서---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曺憲燮♡    
선거철이 다가옵니다.
국회의원이라고 뽑아놓고 보면, 그들의 갑질에 이젠 구역질이 납니다.
​진정한 민의를 대변할 국민의 대표를 뽑아야 한다는 것에는.의견을 달리할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괴리랄까
현실과는 먼 중대한 모순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대다수의 국민이 서민이라면 그 서민 중에서
대표를 뽑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상위1%에서 뽑고 있으니 그들이 서민들의 애환을
무슨 재주로 알까요.
​그 사람들은 기득권 챙기기에 바빠 서민들의 삶은 안중에도 없을겁니다.
뽑아놓고 잘한다 못한다 할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진정한 민의를 대변할 대표를 뽑아야 할 것이니다.
어느 사회건 하부 구조가 빈약해서 건강할 수가 없죠.
처음 방문드려요~
자색옥수수차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어요~**
따뜻한 차 한잔으로 따뜻한 하루 시작하셔용~
GOOD DAY~!!
어서 오십시오.
많이 바쁘시지요?
연말이 되어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술 너무 과하게 마시지 마세요.
너무 좋아하시면 肝(간)死(사)한답니다.ㅎㅎㅎ
적응하여 진화하는 것 동감입니다
면역을 키워나가면 적응이 가능합니다
겨울이 오면 등이 추워지지요
춥고 배고픈 인생을 되돌아보는 연말
삭정이 같은 가난을 생각해보셨나요
달이 차면 기울고 겨울이 길면 봄이 온다지요
서쪽 하늘 구름 뒤로 넘어가는 해는
내일 아침 동쪽에서 희망으로 떠오를 겁니다
한해의 끝자락에 서서 생각해 봅니다
우린 과연 행복했을까요?
새해에는 생각을 바꿈으로써
희망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성셩에 이런 구절이 있더군요.

"헛되다. 세상만사 헛되다.  
사람이 하늘 아래서 아무리 수고한들 무슨 보람이 있으랴!  
한 세대가 가면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이 땅은 영원히 그대로이다.  
떴다 지는 해는 다시 떴던 곳으로 숨가삐 가고  
남쪽으로 불어갔다 북쪽으로 돌아오는 바람은 돌고 돌아 제자리로 돌아온다."

오늘도 좋은 일 많이 하시고 보람으로 채우소서.
적응한다는건..어디서나 중요한듯해용..
출근하면서 보니까...비가 곧 내릴것 같더라구요.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인 만큼...
해가 쨍쨍한 맑은 하루였으면 더 좋았을텐데요~ㅎㅎ
날을 좀 흐리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용~~
오늘도 화이팅입니다용~~**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12월 14일 오늘은 허그데이입니다.
허그데이란 추운 겨울날 연인끼리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감까주는 따뜻한 날이라고 합니다.

오늘 같은 날은 꼭 연인이 아니어도, 사랑듬뿍 담은 따뜻한 마음으로
부모님, 가족, 친구 등 가까운 사람 누구나 꼭 안아 준다면
오늘 하루는 세상이 따뜻해 질 것 같습니다.

지금 제옆에 계시면 제가 꼭 안아드릴텐데 ㅎㅎ
마음으로 꼬~옥 안아드릴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포옹요법의 좋은점 ※
1. 기분 전환에 좋다
2. 외로움을 없애 준다
3. 두려움을 이기게 해준다
4. 자부심을 갖게 해 준다
5. 이웃을 사랑하게 해준다
6. 긴장을 풀어준다
7. 불면증을 없애준다
8. 근육을 튼튼하게 해준다
9. 욕구불만이 있는 뚱뚱한 사람들에겐 식욕을 줄여준다
10. 즐거움과 안정감을 준다
산책을 마치고 왔네요. 12.000보..
저녁에는 한 잔 하자고 해서....
그 정도면 오늘은 잘 산 것 같아요.
섭생은 특별한 의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섭생이 건강을 좌우한다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이 있겠습니까.
다른 것은 몰라도 먹는 것 하나는 달인 수준이다보니
먹으려고 사는지 살려고 먹는 지 구분이 안 돼네요.ㅎㅎ
전적으로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잘지내시죠?
즐거운날 되세요.
산책을 마치고 왔네요. 12.000보..
저녁에는 한 잔 하자고 해서....
그 정도면 오늘은 만족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한 자리되시며
온 가족이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모임이 있어서 술 한 잔 하고왔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저 어린시절에도 쉰밥을 물에 씻어서 먹거나
단술을 만들어서 먹곤 했었습니다.
보리쌀을 잔뜩 삶아서 대소쿠리에 담아놓고
밥 지을때마다 조금씩 덜어서 다시 밥지어서 먹곤 했지요.
좋은 날 되세요.
그런 체험이 있으시군요.
그럼 더 설명 드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적응시켜서 진화하는 것만이 현대생활에서 오는 환경오염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ㅡ빈마음,ㅡ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 는 것이다.

- 물소리 바람소리-

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밖에 없는 존재다.
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살려고 한다.
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
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

스님에 글은 살아서 향기가 있습니다
12울 14일은 조용이 무심하게 지나가고
12월15일 보름날을 맞이 합니다 한겨울
이지만은 올해는 춥지 않으니 다행 입니다
가정이 행복 하시며 모든일이 줄겁습니다
오늘도 희망찬 하루 되셔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제게 꼭 필요한 말씀이세요. ^^
많이 바쁘시지요?
어제는 모처럼 시내를 다녀왔네요.
세모가 다가온 휘황찬란한 거리에서 느끼는 나라는 존재가 왜 그리 초라해 보이던지...
불고기 냄새도 맡고 술 냄새도 맡았지만 그 느낌이 쉽게 지워지지 않네요.
오늘도 좋은 일 많이 하시고 축복의 하루 되소서.
*불편하다 *.
모난 마음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은
모난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 것과 같다.
참 불편하다.
비뚤어진 마음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은
비뚤어진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는 것과 같다.
참 불편하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 많이 하시고 보람 찾는 하루되소서.
우리네 눈과 귀를 피곤하 게 하는 뉴스 중,
값비싼 영욕의 옷을 걸치고
갑질을 하는 한 "人"(전 정치인)을 봅니다.
험한 삶의 현장에서 보험 설계사라는 명찰을 단
여성을 향해 하늘이 노할 갑질을 하고
권력의 힘을 빌리려 하는 이에게는 정치 불법자금을 받는 등
무소불위(無所不爲)
절대권력!
이 권력(權力)을 남용하더니~~~결국 수갑을...
저물어 가는 을미년을 뒤돌아 보며 정의가 바로 서는
사회를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벗님의 안부를 묻습니다.
늘 건안하시구요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선거철이 다가옵니다.
국회의원이라고 뽑아놓고 보면 하는 갑질에 이젠 구역질이 납니다.
진정한 민의를 대변할 국민의 대표를 뽑아야 한다는 것에는
의견을 달리할 사람이 없을 것 같네요.

​그런데 국회의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괴리랄까 중대한 모순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대다수의 국민이 서민이라면 그 서민 중에서
대표를 뽑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닐까요?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요?
상위1%에서 뽑고 있으니 그들이 서민들의 애환을 무슨 재주로 알까요?
그 사람들은 권위 유지하기에 바빠 서민들의 삶에는 관심도 없을것 같습니다.

뽑아놓고 잘한다 못한다 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진정한 민의를 대변할 대표를 뽑아야 할 것입니다.
어느 사회건 하부 구조가 빈약해서 건전할 수가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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