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유익한 글 (252)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어원 500가지 횡성수설하다 41/500 | 알아두면 유익한 글
정진현 2016.02.25 06:00
 우리의 새 까치.

오늘은 까치가 전봇대에.

사람의 건축 허가도 없이.

집을 지었다 한전에서 사다리를.

놓고  전부철거를 하는 모습을.

보니 아무리새의 집이지만  올한해.

등지를 틀고  자기의 새끼를 기를곳이.

없어지니 마음이 찡하다 무허가 건축은.

새도 얘외는 아닌법  이번이벌써  두번째.

집을 짖는 까치의 마음도 집을  없애야.

하는 한전에 모습도 자연을 거역하는 것같아.

마음이 뚱한시간 어느곳에 집을짖고,새끼를.

기를까 공영히 걱정대는 오후 시간  사람의.

피해를 주는까치집 나무에 정상으로 짖고.

새끼를 키우는 올해 되기를빌어본다

오늘도 멎진 하루 되십시요
반갑습니다   우주국 선배 벗님.
오늘은 우리가그토록갈구하던.
해방을   위하여 기미년 3~1일 .
국민이 하나되어 방방곡곡에서.
태극기 휘날리면   조국의 해방을.
일본군의 총칼앞에 맨몸으로.
저항하던   시간을 생각하면 몸스리.
나는 세월에 그분들의 영혼은.
누가 책임 책임져야 합니까.
97년 그날을 잊지않고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시간 입니다   요즘.
정치인은   아랑곳   하지않은정부를.
믿지 못하는 시간 통탄스럽습니다.
현명하시고 지혜를 터득 하시랴.
불철주야 노력 하시는 벗님에게.
우주천지가 진동하는 힘찬 박수 보내며.
오늘도 최상의 행복한 시간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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