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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천명의 의학박사보다 더 유능한 의사가 24시간 우리 몸을 돌보고 있습니다.』 | 건강에 관한 글
바람처럼구름처럼 2017.12.07 02:27
공감의 글입니다.
해산님 오랜만입니다.
반갑네요.
네이버 매달리다 보니까 자주 만나지 못했네요.
계속 건필히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7.12.07 06:49
아무리 큰 병도 병균 한 마리의 번식에 의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란 표어가 의학에서 가장 성공한 말이 아닌가싶네요.
그 말 때문에 전 국민은 세뇌되었고요.
세상만사는 이치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기 권합니다.
블벗님! 어느덧 정유년 끝자락 아직 열흘 넘게 남았응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면서…
혈구지도[絜矩之道]란 “자신의 처지로 미루어 남의 처지를 헤아려라”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써 추기급인[推己及人]과 같은 뜻이며,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이라 하여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라”는 것.

그러나 이를 역으로 해석하면 기소욕 시어인[己所欲 施於人]이 되어 즉,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라”는 뜻으로
이는 성경에 나오는 황금률[黃金律]과 같은 말로서
“남에게 대접받길 원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는 구절을 생활화하여
타인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되게 우리 모두 베풀면서 살아갔으면…♥昔暗조헌섭♥  
메리 크리스마스~!!~^0^
새해에는 일년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에는 (무)슨일을 만나든지   (술)술 풀리는
   무술년이 되옵시고 나라에는 국태민안 가정에는
댁내 두루 편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ㆍ
형님!
새해에는 늘 충만한 행복과 동행할 것입니다.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1월의 중순으로 접어들고있내요
누구나 건강을 최고로 여기고있지만   모르고 병원을 키우는경우도 있고
몰아서 치료를 못하는경우도 많치요 누구나 작고 큰 고질변도 있지만
치료가 그리 만만치는 않내요 동명인이라 친근 감을 더 갖고있어지만
저도 1년여 동안 블방을 운영하지 않았답니다
새해에는 좋은 정보 자주 접하겠습니다 소망 다이루시길 바랍니다
휴일은 봄같이
날씨가 따뜻하여
활동하기 좋았지예
우리는 마음을 통할 수
있는 진실한 벗과 교제하며
책과 인터넷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깨쳐 보려고 애쓰는 자세를 취해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갔으면… 블벗님의 가정에 하시는
일마다 용이 하늘에 승천하듯 큰 소망이루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곱게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昔暗조헌섭♥  
반갑습니다. 조헌섭님
저의 블로그를 네이버로 옮겼지만 양쪽 관리하기가 벅차네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미소와 함께하는 행복한 밤 되세요.
얼굴이 점점 좋아지시네요. 나이 만큼 늘어나는 병명이 늘어난 내재산?
선생님 블로그에서 다시 공부해볼까합니다.
반갑습니다. 정수님
저의 블로그를 네이버로 옮긴 후 다음에서는 활동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게을러서 양쪽 관리하기가 벅차네요.
늘 강녕하심을 기원할께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이런 날 이불 밖은 위험지대.하지만 따뜻한 미소와 함께하는 행복한 밤 되세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예전보다 더 건강하신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리며
자주 들려 많이 배우겠습니다.
답글이 늦어 큰 결례를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한 주어진 하루를 다 썼네요
편안한 밤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 되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셔요
안녕하세요. 照鳳(慧雲) 金哲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미소와 함께하는 행복한 밤 되세요.
바람처럼구름처럼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
블벗님 반갑습니다. 매서운 동장군이 멈추질 않네요.
날씨가 추울 때면 독감, 뇌 손상 등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말없이 일하는 자 성을 쌓고 말 앞세우는 자 오히려 성을 허문다네요.
우리는 말없이 맡은 일에 충실하여 높은 성을 쌓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昔暗 조헌섭♥  
어느덧 2월의 마지막 주말도 저무는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머무름의 자리를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답이 늦어 큰 결례를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를 다 썼습니다
평안한 밤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뉘라서 내게 말하기를
이제 이순이 지났으니 무슨 비젼과 희망이 있겠나이까 하거들랑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설령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는 놓치 않으리라고...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입니다.
불로그 벗님!
조만간 제주에는 개나리가 개화됩답니다.
많이 설렙니다.
지금 님께서는 무엇 때문에 설레시는지요?
안부를 물어주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남녘땅에 상륙한 봄이
우사인 볼트가 달리는 속도로
전국을 달리며 꽃소식을 전하고 있네요.
이름하여 봄꽃 리레이...

이 새봄을 맞이하여
365일 중 남은 모든 날이 늘봉님이 염원하시던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날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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