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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비밀]피속의 염분은 신경전달물질이다(체험수기) | 건강에 관한 글
바람처럼구름처럼 2018.08.19 00:45
선생님 조선간장을 담그질 않으니 사서 먹어도 되는걸가요? 건강하신 모습 좋습니다.
점점 젊어 지시네요.
오랜만이십니다.
별일 없으시죠?
그렇게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제조 과장이 비슷하니까 그 성분은 같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전에 텔레비전의 어느 프로에선가 조선간장 2큰술을 한컵의
물에 희석해서 먹으면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몸에 염증을 없에
준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전해질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약물을 투여
하면서도 왜 싱겁게 먹으라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저는 음식을 맵고 짜게 먹는데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먹어야만 먹은것 같고 힘이나니 늘 그렇게 먹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저는 미리쓰는 유서에서 "내게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병원에는 데려 가지 말라"고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연을 무시한 학자들의 말이라 하면 이제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추석날 인사   올립니다.

그렇기에 나는 의도적으로 좀 짜게
먹을 때가 있습니다.

또 하나 셀프장례식을 장의사와
계약했지요.

예를 들면 현재 복장 그대로 입관하라는 등...


안녕하세요?

한 때 '유전무죄 무전유죄(有錢無罪 無錢有罪)'
<돈이 있으면 무죄가 될 수 있고, 돈이 없으면 죄가 없어도
감옥살이를 한다>라는 속언이 유행된 일이 있어습니다만 요즘엔
'유권무죄 무권유죄(有權無罪 無權有罪)로 바뀌었다네요.

최근 모 재벌 이 모 회장은 병보석으로 감옥을 나온 뒤 또 다시
집행유예로 구속되지 않았다는 보도였습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은 10월 28일 오늘이 '교정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구치소. 교도소 시설이 열악하여 수형자들의 고통이 많다는
보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구치소와 교도소 등 국내 교정시설의 적정 수용 인원은 4만 7,000여 명이건만
실제 수용 인원은 지난 8월 기준 5만 4,000여 명으로서 수용률은 OECD 평균보다
20% 가까이 높은 115%에 달해 '칼잠-잘 때 바로 눕지 못하고 몸의 옆 부분을
바닥에 댄 채로 불편하게 자는 잠'을 자는 수형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올 '교정의 날'을 맞아 900여 명이 가석방됐다고 하는데 이 중에 유전무죄,유권무죄에
해당되는 사람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 자헌최병학로데리꼬
  • 2018.11.22 11:42
  • 답글 | 신고
안녕하세요.
조선간장을 섭취시 하루권장량은 얼마인지알고자합니다! 즉1일몇회에 얼마량이 적당한지요? 고언부탁드립니다!
제가 다음에서는 활동을 많이 안하는 관계로 답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궁금해하신 조선간장은 물컵(머그컵) 하나에 조선 간장 3스푼을 타면 콜라 색깔이 되더라고요.
저는 그걸 매 끼니마다 식후에 마셨어요.
마시기가 좀 거북해도 약이라고 생각하니까 별 거부감 없었어요.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염분을 버리는 기관은 있어도 부족한 염분을 만드는 기관은 없다!

너무 아는체하는 현대 의학만 신봉하는 의사들이 문제지요.
병원에 가면 뭘 조심하라는 말은 없고 입 다물고 약처방만 해주는데
그 약이 어떤 약인지 설명을 들어본 적이 없으니....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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