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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 여행 이야기
결이네 2018.07.10 00:13
저도 언제 어느곳이든 운전을 완전잘해서
아무곳에서나 능누능란하게 잘해서
운전하며 여행을 다니고 싶어요
언니분이랑 제주여행.
즐거움이 백배였을듯 싶어요~~
제주는 규정 속도가 5~60 키로라서 초보 운전이라도 부담은 없을거란 생각이예요.
지키지 않으면 바로 범칙금이 날아오니까요. 근데 첨에 익숙하지 않은게 로터리에서 다 몇시
방향이라고 네비가 알려줍니다. 몇시 방향을 빨리 숙지하지 않으면 엉뚱한 곳으로 가게되죠.ㅎ
육지에서는 좌회전 우회전 유턴으로 익숙해져 있어서 첨엔 좀 불편하더군요.
그래도 헤매봤자 거기서 거기입니다. 해안도로와 일주도로.. 섬의 중간을 가로지르는 중산간로만
따라 다니다보면 되고 초보 운전도 얼마든지 다닐수 있을정도의 도로입니다. 비수기라서 그랬는지
차들도 별로없고 거의 대부분이 비보호라서 막히는일도 없고 그랬어요.
강마을님 아들이랑 둘이서 오붓한 여행 떠나 보세요.. 좋은 먹거리도 많고 아주 특별한 여행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저가항공도 많아져서 제주여행은 부담이 많이 없는거 같아요..
자유로운 여행...
말 그대로 자유로운 여행을 하셨네요.
일정에 매달리지 않고 유치원 아이들처럼 졸졸 따라다니지 않고..
단체관광을 떠나면 늘 일정한 코스만 다녀서   숨어있는 비경을 만나기란 사실상 힘듭니다.

자주 접하는 풍경이 아니어서 신선한 느낌이 듭니다.
그 바다다 라는 카페에 꼭 가보렵니다.
재작년 아내와 자유여행을 떠나서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곳을 몇 군데 다녀보았는데 좋더군요.
같지는 않겠지만 결이님의 동선도 눈여겨 봅니다.

빗속의 비행기 풍경이 수채화 같습니다.
첫사랑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영화제목 건축학개론도 분위기에 따라 반전을 합니다.
이번에 보니 서귀포가 볼거리 느낄거리들이 많은거 같았어요.
바다다카페는 여름에 가는게 좋을꺼 같은데 야외카페가 좋고 뷰가 끝내주는 곳이었어요.
사모님이 정말 좋아할만한 장소입니다.
제주에 있는동안 계속 비가 오락가락했고 바람이 심하게 불었는데
차에서 내리면 비가 그쳐주곤해서 정말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이동을 하려고 하면 와이퍼가 필요하곤 했지요.
가볍게 떠난 여행이라 카메라도 가져가지 않아서 모두 폰 사진입니다.
두분 어머님께서는 여전히 건강하신지.. 사모님이 얼마나 힘드실까...
저도 아이들 어릴때 시어머님과 살았던 적이 있는데 자유롭지 못한 삶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입니다.
와 자유로운 여행 참 멋집니다
저도 제주도 한달 가서 살까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는데
제주도 밥값이 너무 비싸서
포기하고 태국 치앙마이에서 한달간 살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그것도 또 변수가 생기고
위험하다고 혼자서는 남편이 절대로 안되고
제주도는 된다고 해서
다시 제주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삶이 그런것 같습니다
여행하나 계획하는데도 수십번 수만번 수정되니
우리 삶의 선택에서는 어떨까?
저라면 그래도 제주를 선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주 한달살기는 3월이 가장 적합하다고 해요..
친구가 3월에 살았는데 겨울과 봄의 제주를 다 볼수 있다고 합니다.
눈쌓인 한라산과 유채꽃과 벗꽃들이 너무 예쁘게 피는 계절이어서..
그리고 사실 밥값이 육지보다 비싸긴 한데 친구는 대부분 끼니를 집에서 해결하더군요.
치앙마이가 우리나라랑 다른 문화라서 이색적이긴 하지만 전 제주가 훨씬 좋은거 같아요.
이번에 가서 보니 볼거리 느낄거리들이 무궁무진하더군요. 치앙마이는 사실 말이 안 통해서
제한된 여행이 될거 같고 제주는 자유롭게 한달간 즐길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에 보니 혼자서 자전거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사실 주말에만 가서 보는 제주는 수박 겉핥기일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른 어떤 나라보다 휼륭한 환경이 제주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 세상에 친구분이 한달을 살았군요
저도 꼭 참고 할께요
3월에 제주도
메모해둘께요

맞아요 사실 수영이 좋아서 수영장 달린 곳을 찾고
춥지 않은곳
결이님 말씀 참고할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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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 잠시 들어와 보았는데 ....
댓글은 오늘에야 달게 되네요~~~
제주 다녀 오셨군요....
날씨가 안 좋아도 언니와 같이 하는 여행은 또 다른 의미가 있겠죠~~~
제주도 날씨가 원래 이런데다가 ...
항공권 사전 예약하다보면 ... 맑은 날씨 만나기도 쉽지 않죠~~~
추억과 즐거움이 가득한 사진들 .. 한장 한장 감사히 보았습니다.
전에 어떤분과 댓글에 대해 저랑 비댓으로 한참 얘기했는데..
그분은 본인이 다른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달아주면 상대방은 반드시 자기 블로그에와서
댓글을 다는게 맞다고 했습니다. 그니까 댓글은 주거니받거니 해야 맞다는거죠.
그래서 저는 글을 읽었을때 감동이 오거나 공감이 되거나 뭔가 하고픈말이 있을때는
써도 좋지만 의무적으로 쓸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거라고 했더니 어느순간 그분이 친구관계를 끊었더군요.ㅎ
저는 관심이 있는 글이나 사진들이 있을때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참을 읽지만 그렇지 않은 글에
억지로 댓글을 달지는 않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그치는듯 싶더니 이제 후덥지근해지네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과 친하게 지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추운 겨울보다 더운 여름이 지내기가 더 수월한거 같아요.
일년동안 4계절을 겪으며 살수있는 우리나라 환경이 참 감사하단 생각입니다.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발길 닿는대로 편하게 하는 여행이 진정한 여행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둘구요.
덕분에 아름다운 제주 모습 만끽했습니다~~
제주를 제대로 돌아보려면 한달을 가지고도 부족할꺼 같더군요.
비바람 때문에 우도를 보지 못하고 와서 아쉽습니다.
우도에서 멋진 해변을 걸어보고 싶었거든요.
담에 또 기회가 있겠죠..
제주여행기
고운글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오늘저녁도 열대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이번 여행에서는 우연히 서연의집에 갔다가 건축학개론 영화를 보게 되었고
'첫사랑'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풋풋한 소녀적 감성이 되살아나면서 옛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주 여행하고 오셨네요.
그렇게 훌쩍 떠나는 여행이 훨씬 더 오래 기억에 남지요.
가는 곳 마다 추억을 만들고 다녀오면 오래도록 여운이 남고....
그래서 여행은 참 행복하지요.
어제오늘 너~무 더워서 제주가 그립네요.
제주에 있을때는 간간이 보슬비가 내려주었고 바람도 불었고
정말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였거든요,
해마다 여름이면 견디기 힘들만큼 온도가 올라갔다가 서서히 내려가면서
가을로 접어드는거 같습니다. 이런 더운날을 경험해야 가을이 더 감사하게 느껴지겠지요..
제주도 여행을 잘 하셨네요.
저도 지인과 제주도 가자했는데 시간 조울이 되지않아서
못 가고 있네요.
전에 어머니 모시고 갔다와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이번에
제대로 보고오려 했는데 언제갈지 아직 모르겠네요.
좋은날 되세요.
시간 되실때 훌쩍 떠나 보세요.
중년의 남자분들이 혼자 많이 오더군요.
혼자 자전거를 타며 해안도로를 돌고 혼자 둘레길을 걷고..
요즘 잘 찾으면 아주 저렴한 저가항공 티켓들이 있는거 같아요.
초암님은 신경쓰이는 가족도 없고 편하게 힐링여행하실수 있을거 같네요.
근데 제주는 음식값이 육지보다 좀 비쌌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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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는 물론 사촌언니도 없는 저는
이렇게 훌쩍 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두 분의 모습이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언니가 없다면 그건 타고난 복이 저보다 덜한거 같습니다.ㅎㅎ
언니는 저한테 싫은 소릴 해도 싫지않고 생각이 달라도 그냥 편한 사람이랄까?
서로 맘이 맞지 않아도 그냥 늘 그자리에 있는 사람..
여동생도 셋이나 되지만 저랑 두살 터울인 언니가 세대차이도 없어서인지
젤 편한 존재인거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매년 언니랑 둘이 여행을 하는데
정말이지 아무 부담이 없고 서로 관심이 같아서 더 편한 여행이 됩니다.
하지만 헬렌님은 제게 없는 딸이 둘이나 있으니 제겐 또 부러움이네요..

바다다 라는 카페도 가보고 싶고
저도 혼자서 제주도를 한 일주일 정도 살다 오고 싶네요
외국 보다는 제주도가 훨씬 좋을것 같아요
전 물론 외국 여행은 해본적이 없지만 ...
제주도 여행시 참고로 할곳이 참많네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하동댁님은 제주에 가면 올레길을 걸으면 좋겠네요.
올레길을 걸으며 보는 풍경이 정말 절로 감탄이 나와요.
천천히 걸으며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다 볼수 있습니다.

제주여행에서 어디 특정한 곳을 보려면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데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쌉니다. 만원이상이라서 꼭 필요한곳 아니면 비추입니다.
음식값도 육지보다 좀 비쌉니다. 일주일이상 여행을 하실거면
늘 사먹는것보다 준비를 하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주 재래시장을 이용하는것도 좋을듯하구요.

제주는 볼거리들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특히 섬에(우도 마라도 가파도 등등) 들어가면 너~~무 좋아요..
사실 외국보다 훨씬 좋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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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미국오기전 마지막 여행지로 남편하고 갔던 기억~ㅎㅎ

옷차림도 멋스럽고
운동화도 이쁘고~~
손으로 짠듯한 모자도 이쁘고!! ^^

얼마나 좋았을까요~~
비행기타고 훌쩍!!ㅎㅎ

한주도 행복하시고
다육이 천지...아!! 부러워라~~ ^^
제주는 물이 잘 빠지는 현무암이 많아서 그런 돌을 가져다가 정원 인테리어를 하더군요.
돌틈 사이사이에 다육이 들을 심어서 작품이 많들어지는거 같았어요.
하루종일 정원 가꾸는 일을 소일로 하는 그 분들의 삶이 너무 행복해 보였어요.

맞아요. 니트 모자는 제가 짠건데요..
모티브 짜고 남은 짜투리 실들이 바구니 가득 있어서
그런 짜투리실 사용해서 없애려고 몇개의 모자를 짰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예뻐서 제가 요즘 애용을 하고 있네요.
머리 정리 안하고 외출할때 쓰고 나가면 아주 딱 좋아요.
결이님
더운데 어떻게 지내세요
둘째 아드님 제대 했겠군요
군 복무 끝내고 의젓한 청년으로 돌아와서 참 기쁘지요

우설님이 말씀 하신 모자가 정말 손뜨게 한거군요
참 손재주가 좋은가 봅니다

나이들면 모자를 쓰게 되더군요
저는 머리가 망가져서 잘 쓰지 않는데
지난번에 서울역에서 기차탈때 중앙 부문에서 쇼핑할곳이 있어서 모자를 처음 사봤어요
여행가서도 쓰고 그리고 햇빝이 심할때 우선 눈이 부시지 않고 가방안에 쉽게 넣어서
좋고
살때는 가격이 이렇게 비싸 하면서 구매했는데
괜찮더군요

창이 조금만 넓으면 햇볕이 가려줄것 같습니다
근데 참 멋져요
어울리구요
잠깐 학원에 나갔다 왔는데 땀범벅이 되어 돌아왔네요.
이 더위에 둘째는 제대 하자마자 자전거 여행을 떠난다고 합니다.
자전거도로를 따라 전국일주를 한다고 해요.
군대에서 오랫동안 계획한거기 때문에 꼭 지키고 싶다며 아무리 더워도 가야 된다네요.ㅜㅜ
그 계획을 실천해야 레슨도 잡고 연습실도 잡고 복학준비도 할수 있다고..
특급전사를 딴 녀석이니 더위쯤 문제되지 않겠지 싶어 그냥 보내기로 했습니다.
쫌 걱정이 되는데 어른대접을 해 달라니 모른척하고 있어야지요.ㅋ

사실 짜투리 실로 짜다보니 실이 부족해서 창을 내지 못했어요.
근데 나름 멋스럽더라구요. 요즘 쓰고 다니기 딱 좋아요.
제가 쓰는 모자들은 모두 제가 만들어서 사용하는 모자랍니다.
기회되면 비비안나님께 만들어 보내고 싶지만 모자 사용을 잘 안하실꺼 같아요.
머리를 항상 잘 정리하고 출근하시니까요..
저는 머리 드라이를 안하고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니니 외출할때 모자가 필수 입니다.
와~ 멋진 추억여행 다녀오셨군요
바다가 보이는 풍경은 우리의 마음을 묘하게 감동시키는 매력이 있지요
좋은곳에서 좋은사람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셨겠습니다
결이네님..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분위기 있어요
낭만이 느껴지는군요 ^^
혹시 저 드레쉬한 옷입은 뒷모습보고 저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죠?ㅋㅋ
저 분위기 있는 사람은 멋쟁이 언니랍니다. 저는 어딜가든 아주 편한 옷차림을 좋아해요.
제주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정말 힐링하기엔 딱 좋은 여행지더라구요.
기쁨님도 기회 되시면 동생들이랑 같이 가 보시지요.
글고 저는 기쁨님 블로그에 갈 때마다 느끼는건데 두 아들을 결혼시킨분이
어쩜 주름하나 없으세요? 정말 신기한 모습입니다.
결이네님,
참 멋스럽습니다.
제주도로 자유여행 즐기셨다니 부럽습니다.
건축학개론을 저는 보지 못했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저는 요즘 바쁘게 한달여를 보냈습니다.
한달전 갑자기 그 전부터 거래가 많었던 바이어로 부터 오더를 받었어요.
그것도 한달만에 배에 실어 보내야 하니 매일이 전쟁이었어요.
더우기 폭염과의 전쟁이니...
8월2일 포장해서 보냅니다.
그리고 8/16 트랙킹 떠납니다.
바쁘게 일하느라 몸단련을 게을리했으니 좀 걱정 입니다.
민폐 끼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폭염이라 주저하게 됩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십시요.
건축학개론은 참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더군요.
저는 참 좋았습니다.
시간 되시면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더운 여름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셨군요.
그래도 마스터님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고 할일이 있다는건 신나고 즐거울꺼 같아요.
트래킹을 다녀오면 가을이 시작되고 있겠네요.
체력적으로도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 보람있는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50넘어 공부하고 사회복지사 1급 취득하고..
대단하신 친구분입니다.
제주도 여행깅 폭염속에 빗방울 모습이 시원해 보입니다.
요즘 바람이라도 많이 불었으면 그런 바램입니다.
제주에 갔을때는 7월 초라 폭염 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아요.
게다가 바람까지 불고 보슬비가 간간히 뿌려주어 덥다는 생각은 못했습니다.
친구가 정말 대단하죠?
아이들 키우고나서 열정이 더 생겼더군요.ㅎ
제주는 제 고향이지만 언제 보아도 좋은 곳이지요
저도 오름을 자주 가지만 산과 바다가 편안합니다
보말 칼국수도 좋고 제주의 해산물도 미각에 한몫하고요
늘 행복하세요~
샘물처럼님 제주에 사시는군요.
저도 제주를 자주 가긴 합니다만
이번에 언니와 한 여행은 많은 힐링이 되었습니다.

요즘 제주에서 일어나는 사건들 때문에 제주 사시는분들은 맘이 불편하실꺼 같아요.
이번에 큰엉길을 한시간정도 걸었었는데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는데..
혼자 겉기엔 무서운 길이될꺼 같기도 해요.
친구가 퇴근하고 자주 그 길을 혼자 걷는다고 했었거든요.

내년쯤 제주 한달살기를 해 볼 계획인데
그때는 한라산도 올라보고 안가본 곳을 열심히 다녀볼 생각입니다.
아름다운 곳에서 살고 계신 샘물님이 참 부럽네요.^^
아지자기한 제주의 모습
정말 예쁘게 사진 잘 담아오셨네요
늘 제주도를 노래를 하면서도 갈 기회를 만들기가 참 어려웠어요
나중에 완전 귀국을 하게 되면...
하고 미뤄둔 곳이 제주도인데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가야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게 하는 포스팅입니다
제주가 볼거리 느낄거리들이 정말 많더군요.
제주한달살기가 괜히 유행처럼 번지는게 아닌거 같아요.
섬풍경도 너무 좋고 한라산도 있고 특히 올레길들 조성을 너무 잘 해놨어요.
물가가 비싸긴한데 우리나라 기준이고 일본보다는 많이 저렴하겠죠?
기회가 되시면 제주여행하셔서 그곳에 빠져 만끽하시길 바래요.
2~30년 전에는 택시기사들이 관광을 도왔는데 요즘은 렌트가 잘 되어 있고
네비가 가고싶은곳을 모두 해결해 주더군요.
정말 제주 여행은 여름하늘님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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