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샘결이네~

이쁜것들 (10)

가로수 옷(뜨게작품) | 이쁜것들
결이네 2018.12.25 18:40
세상에 나무에 저렇게 옷을 입히다니
블로그에서 저도 몇그루는 보았지만
이렇게 많은 작품은 처음 봅니다
본인작품이 이렇게 겨울을 나면 참 좋겠어요
나무는 또 얼마나 따뜻할까요

어제 성당 가기 싫어하는 식구들 큰딸은 결혼해서 교회로 가고
남편은 가기 싫어하고 둘째랑 미사 갔는데
끝나고 나니 따끈따끈한 백설기를 주는데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우리 작은 아이 왈
엄마 말 들으면 자다가 떡이 나온다더니 진짜네 하면서
더 좋아하는것 있죠
아파트 경비아저씨게 가서 공손히 성당에서 주었어요
하면서 전해주니
제가 기분이 좋더군요

결이님
내년에는 건강하시고 은총가득한 한해 되세요
참 그리고 한해동안 참 고마웠습니다
너~무 이쁘죠?
얼떨결에 그곳을 지나다가 눈이 호강을 했습니다.
참 특별한 공원이었습니다.

저도 백설기 받아다가 말랑말랑해서 열심히 먹었는데
나중에 소화가 잘 안돼서 고생했습니다.

내년에도 비비안나님 가정에 행복한 일만 가득
생기길 바랍니다.
겨울에 해충들이 모이면 봄에 태워야하는데 좀 아깝겠습니다.
색다른 볼거리로 등장을 했네요.
태워버리기엔 너무 정성이 아까우니 다른 세탁방법을 찾는게 좋을듯 합니다.
주변에 저렇게 아름답게 꾸며놓은 거리가 있다는걸 전혀 몰랐습니다.
제 동선은 평촌에서만 왔다갔다 하며 살다보니..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머나~
나무의 옷도 저리 예쁘게...
참 곱습니다...^^
난향님이 저곳에 가시면 작품사진이 한장 나올것 같으네요.ㅎ
매일 한장씩 올리는 사진이 강력한 메세지가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친구신청을 했는데 자주들러 음악도 감상하고 사진도 글도 읽고 싶어서 입니다.
난향님은 제 블에 자주 안오셔도 상관없습니다.ㅎㅎ
사실 제가 게을러서 글을 잘 올리지 않거든요.

올해도 다 지나고 있네요..
새해에도 계획하시는 모든일들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회색빛 도심에 화사한 빛을 입히니 마치 다른 세상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그 정성이 대단합니다.
보는 사람들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갈 것 같네요.
입을 벌리고 한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당신 침 흘린다.."
진짜루 침 흘렸씨요. ㅎㅎ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꾼 사람으로 다른 의견을 낸다면..
나무를 사랑하고 아끼고 보호하려는 마음은 100% 공감, 또 공감.
다만 한 가지 화학제품을 나무에 붙이면 나무는 그리 반가워하지 않습니다.
그 예로 나무에 프라스틱으로 된 새집을 달면 그 근처엔 싹이 돋지 않아요.
나무가지 색도 변한답니다.

그렇더라도 저 아이디어는 욋다입니다~!!
제가 오늘 학원 들렸다가 운동삼아 집에 걸어오는데
어떤분이 개들을 데리고 산책을 나왔더군요.
그런데 그 녀석들 발에 전부 가죽으로 만든 신발을 신켜서 데리고 산책을..ㅎㅎ
보는순간 너무 불편해 보여서 '저게 과연 개를 위한 일일까?' 했습니다.
개들은 겨울이면 눈위에서 폴짝폴짝 뛰어노는게 자연스런 일이고
맞는거잖아요.

결국 가장 자연적인 환경이 최고라는 거지요?
저기가 예술 공원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고
그래서 미관이 아주 중요하게 작용할 거예요.
그래서 예술하는 분들이 아이디어를 냈고 뜨게질 취미하시는분들이 노력해서 만든
거리겠지요. 해충을 잡고 싶으면 역시 지푸라기를 엮어서 둘러주는게 젤
좋을것 같습니다.

열무김치님 새해도 복 많이 받으세요.
아니 저 뜨게 작품의 옷들을 어떻게 입혔을까요
정말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
세상에     요것 보러 안양 한번 다녀와야 겠네요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맘이 들정도입니다
연말 연시 잘보내시고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볼만하지요?
직접 가 보시면 엄청 많은 가로수 옷들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이 길을 따라 올라가면 등산로가 있는지 사람들이 등산복 차림으로 많이 오르내리더군요.
그리고 여기가 예술 공원이기 때문에 예술 조각작품들도 많은거 같아요.
저는 그냥 나무옷들만 구경하며 내려 왔는데 볼거리들이 많은 곳인거 같습니다.
동료분들이랑 왔다 가셔도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 되실거란 생각이 들어요.

하동댁님도 내년에도 올해처럼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일 가득 넘치시길 빕니다.
나무 입장에서는 너무 고맙지요
바람이 불고 발이 시리도록 얼음이 어는데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오고 가는 사람들이 기분 좋듯이
작가는 보람을 느낍니다 ㅎ
주변을 생각하면 새해에도 복 받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으론 나무들이 고마워할것 같으네요.ㅎ
어쩌면 위에 열무김치님 말씀처럼 나무 입장에서는 거추장스러울수도 있을것 같아요.
왜냐면 아무리 추운 겨울을 맞이하더라도(옷을 입혀주지 않아도)
봄이되면 꿋꿋하게 새순을 튀우는 애들이니까요.
어쨌는 그 길을 지나는 사람들은 아주 행복한 기분이 되더군요.

죽도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인사 드려요.
언제라도 입가에 미소짓게 하시는 결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제 이웃으로도 오랜 간 있어 주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열무김치님..
저야말로 열무김치님 블로그에서 늘 감동을 받습니다.
두 어머님은 여전히 건강하신지요?
요즘은 대부분 연로하신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시는데
사모님이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내년도 블로그에 여전히 감동적인 소식이 올려지길 기대하겠습니다.
이 나무옷 ~~~
오래전 부터 해 오던걸 사진으로 본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여 포스팅 하신 옷들이 단연 제가본것중 최고네요~~~
정망 정성스럽게 .. 최고의 뜨게질 실력으로 만든것 같습니다.
뜨게질 고수님이산 결이네님도 반하셨나봐요~~~ ㅎ
희망찬 새해 맞이 하십시요~~~
건강 하시구요~~~
가정에도 늘 웃음꽃이 만발 하시길 바랍니다.
율리아님이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시면 멋진 작품이 나올텐데요..
제가 뜨게질에 관심이 많아서 무척 흥미있게 보았습니다.
아이디어도 돋보이는것들이 많았고 색감도 아주 예뻤습니다.
저는 하나하나 구경하느라 정신없는데 남편 표정을 보니 '언제집에가나~'
하고 있더군요. 남자분들은 당연히 흥미가 없겠지요.ㅎㅎ
율리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사한 뜨게 작품 덕분에 가로수 길이
새롭게 단장을 제대로 했네요.
포르투칼의 쿠임브라의 오래된 골목에 걸린 다양한 뜨게 소품이 연상되네요.
저는 이런 거리를 첨 봐서 무척 흥미있게 보았습니다.
정성 들인걸 보니 보통이 아니더군요.
제게도 나무 한그루가 주어진다면 즐거운 맘으로 짜서 입히고 싶단 생각을 했습니다.
헬렌님 새해에도 바라는 소망들 다 이루시길 빕니다.
나무옷들이 알록달록 참 이쁘네요. 결맘님 덕분에 아주 새로운 걸 구경했네요.
가내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함초롬님 건강하시지요?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빕니다.
예쁜 동시와 그림도 기대하겠습니다.
와~ 이런 작품 처음 봅니다
참 귀하고 정성어린 솜씨네요
하나하나 일일이 손으로 뜨개질을 했나봐요
나무는 옷을 입어 좋고 보는 사람은 기분좋게 감상을 해서 좋고
공원 전체가 너무 아름다울 것 같아요
덕분에 올려주신 작품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다

2019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정말 예쁘지요?
예술공원에 너무 잘 어울리는 풍경이었습니다.
다른 조각 작품들이 많다는데 그런건 구경할 생각도 안하고 나무옷들만 보고 돌아왔네요.
안양시 만안구에 예술공원이 있는데 (저는 동안구에 살아요.)만안구를 거의 가본적이 없어서
안양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걸 이번에 첨 알았습니다.
제가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고 있다는 생각을 이번에 했네요.ㅎ
안양에서 산지 벌써 27년이 되었거든요.
기쁨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일들 다 이루시길 빕니다.
결이네님,
올해가 하루 남았네요.
이 작품들로 안양이 새롭게 탄생된것 같아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내내 트랙킹 갈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방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허둥데고 있습니다.

저는 년말이 되면 괜하게 우울해 지는 습관(?)이 있습니다.
미국 딸아이도 얼마전에 전화로 "아빠 우울하게 지내지 않아?" 하고 물어왔어요.
tv에서 모두들 덕담하고, 상받고, 박수치고 하는데...저는 일년동안 무얼했는지 생각하며 우울해진답니다.
새벽에 일어나 인터넷에서 MBC 이영자 연예대상 소감을 봤습니다.
저는 연예프로나 코메디 프로는 잘 안보는데 오늘 새벽에 우연히 수상소감하는 이 프로를 봤어요.
"끝날때 까지 끝나는게 아니다"라는 이영자의 소감에 약간은 울컥 했답니다.
그리고 어느 여자 연예인이 신인상을 받으며 하던말 "제가 받어 죄송해요..."라는 말이 귀에 들어왔어요.

그런것 같아요. 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제게 말하고 싶어요.
나이 50에 회사에서 강퇴당하고 방황하다가 시작했던 나의 일이 "망하지 않고 즐기며 하고 있어서 미안해요..."로 자위해 봅니다.

며칠후 새해, 남미로 트랙킹 떠날 준비 하면서 뭔가 모르게 마음이 맑지 못 합니다.
결이네님, 힐링하고 올께요. 제 혼자 가서 미안해요 ㅎㅎㅎ

가족분들과 재미있게 제야를 보내시고 즐겁게 새해를 맞이하십시요.
두 아드님이 새해에는 더욱 더 크게 성장 하도록 기원 합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십시요.
이영자씨의 소감을 들으며 공감을 하셨군요.
저는 마스터님이 나이를 잊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백세시대니까 아직 청춘이시지요.
남미로 또 트랙킹을 가시는군요. 여건이 되시니 열심히 다니셔야지요.
저희 친정 아버지께 저는 항상 열심히 움직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할일을 놓는 순간 금방 늙어버리실꺼 같아서요.
마스터님도 체력에 맞게 하시는 여행을 꾸준히 하신다면 더 오랫동안 트래킹을
즐기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마스터님은 저에게 늘 미안해 하셔야 할것 같아요.
제가 마스터님 삶을 보며 대리만족을 하고 있거든요.ㅎㅎ
부럽고 제가 꿈꾸는 삶입니다. 건강하게 다녀오시고 멋진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군가의 좋은 제안을
잘 수용한 결과라 생각됩니다.

겨울철이라 裸木의 거리보다는
훨씬 따뜻하고 포근하게 느껴집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지나가는
모든 이가 기분 좋은 느낌을 받는다면
이것보다 축복받을 일이 어디 있을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요....^*^
겨울동안 문은 닫은 산골집은 잘 있을까요?
문을 닫고 겨울동안 궁금하진 않은지 모르겠네요.
좀 전에 다시 사립문 닫으며 글을 읽었는데
무수한 맥주캔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주량이(주량이랄것도 없네요,) 맥주 한잔..ㅋ
우리 남편도 아주 술이 약해요. 조금만 마셔도 얼굴색이 달라지거든요.
근데 아이들도 아빠를 다 닮아서 체질이 똑같더군요.
이런 환경에서 살다보니 술문화에 적응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재작년애 여행을 많은 분들과 함께 간적이 있는데
비행기에서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해서 여행내내 마시는 분들을 보고
정말 신기하게까지 느껴졌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다시 사립문을 여는날을 기대해 봅니다.
보통 정성이 아니었겠습니다.
덕분에 나무들의 올 겨울이 참으로 따스했겠습니다.
보는 사람들의 마음도 훈훈해지구요~

올 한해도 행복하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네 맞아요.
나무들은 따듯할지 아니면 거추장스러울지 모르겠는데
보는 사람들은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혹시 안양을 지나실 기회가 있으시면 안양예술공원을 들려 보세요.
사진을 잘 찍으시니 멋진 작품이 많이 나올꺼 같습니다.
새해에도 멋진 사진 그리고 좋은 글 기대해 봅니다.
저도 안양에 시누님들이 두분계셔서
가는데 이런곳은 못보았어요
세심한배려의 옷을 입혔네요
사람보다 더섹쉬한 옷들을 입고 겨울을 나는 나무들이 참 부럽네요
너무 예쁘고 멋지네요
나무들이 겨울을 잘날것 같아요

언니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시누들이 안양에 사시는군요.
안양시는 토박이들이 만안구에 많이 사는거 같아요.
예술공원은 만안구에 있어서 지금까지 제가 가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동안구 신도시쪽이거든요.
시누님댁 오시게 되면 예술공원으로 구경가 보세요.
정말 볼만한 구경거리였습니다.
겨울이라 강마을님은 좀 한가하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외국에 온듯하여 잘 감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세밑이어 세모 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일주간 -7 ~ -9도로, 목요일까지 기세를 부릴거래요,
건강관리에 유념하세요^^ .

2019 황금돼지의 해 복많이 받으시고...
지난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가네 두루 건강하시고 늘 행복세요^^
네 저도 감탄을 하며 보았습니다.
뜨게질을 하는 사람들은 얼마만큼의 정성이 들어간건지 바로 알수 있거든요.
내가 짠 옷을 나무에 입혀놓고 성취감도 대단했을꺼 같구요.
옷 옆에서 기념사진도 찍었겠지요? ㅎ

살며..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 예쁜 거리를 가꾸었군요.
멋진 구경 거리와 음악 감사드립니다.
새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도화유수님~
새해에도 소망하는 모든일들 다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제가 올린 글이좋은 구경거리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어머나~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이런풍경은 정말 처음 볼뿐더러 누구 아이디어인지
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구경꾼들이 얼마나 즐거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삭막한 겨울거리가 따뜻하게 보입니다
네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했습니다.
정말 희귀한 구경거리였고
저도 나무 한그루 정해서 옷을 입혀주고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집에 짜투리 실이 많은데 아무래도 작은 화초에라도 옷을 만들어 입혀 볼까봐요.ㅎㅎ
저 길을 지나는이들이 다 표정이 즐거워 보였습니다.
우와~~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이런 생각들을 했다니
정말 생명을 아끼느 사람들같아요
뜨게가 얼마나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이쁘게 옷을 입혔네요

나무들이 참 고마워할거 같아요 ^^
이쁜 사진들 고마워요

늘 건강하시고
이쁜날 이어가세요
뜨게질을 좋아하는 저는 눈이 휘둥그레 졌지요.
너무 예뻐서 혼자 보기 아까워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작품이었는데 올리는데 한계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동안구이고 이곳은 만안구인데
동안구는 지푸라기 같은걸 엮어서 나무들을 둘러 주었더라구요.
그런데 그 모습도 참 단정하고 예뻤습니다.
나무들은 오히려 그런 자연적인 것이 편할지도 모른단 생각을 했습니다.
와~정말 진짜로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이런것을 두고 예술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강아지에게만 겨울에 예쁜옷을 입히는것인줄 알았는데
나무에게도 이렇게 알록달록 입히니
추워보이지가 않고 따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나무 옷을 입히는 이유는 겨울동안 해충들이 이곳으로 모여들게하고
나중에 거두어 태워버린다는 의미인데.. 저렇게 이쁘게 옷을 입혀 놓으면
태워버리기가 참 아까울꺼 같습니다.ㅎ 한철만 입혀 놓기엔 너무 아까운 작품이지요?

12월부터 2월까지가 겨울이라면 이제 반정도 지난거 같습니다.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겨울엔 항상 움추려 지냅니다.
히블래미님 남은 겨울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결이네님.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에는 가내두루 평안하시고
하시는 사업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으시기를 바랍니다.

가로수에 저렇게 멋진 옷을 입힌거 처음 봅니다.
멋지네요.
따뜻한 느낌이 나서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누구의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네요.
정말 예쁜 모습이지요?
추운날 가서 폰들고 사진찍느라 얼마나 손이 시려웠던지요.
그런데도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
손자가 중학생이 되니 얼마나 기쁘실까요..
집안에 기쁨조일거 같습니다.
세실리아님도 새해엔 더 건강하시고
가정에 축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결이님
2019년이 되었네요
해가 바뀌고 이젠 나이도 한살 더 먹고
저도 새해가 한참 지나서 인사합니다
2019년 한해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아버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더 좋아지시기 보담은 더 나빠지지 않는게 최선이죠
2019년 들어 서면서 바쁜일이 많아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1월말까지 마음에 여유가 없을꺼 같아요.
친정 아버지는 많이 좋아지셨어요.
쉬시면서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하시니 체력이 원래대로 돌아오신거 같습니다.
친정아버지는 좋아지셨는데 동생 아들이 많이 아파서 마음이 안좋아요.
말초신경이 마비가 오는데 치료가 쉽지 않네요.
벌써 두달째 입원중이라 본인도 많이 힘들어 합니다.
새해엔 좋은일들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합니다.
그리고 저 옷을 뜨고 입히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려봅니다.
정말 멋지네요.
편안한 날 되시고 점심 맛나게 드세요.
그렇죠?
정말 거리가 화사해서 지나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안양에 살면서도 처음 가본 만안구의 예술공원이었습니다.
27년을 안양서 살고 있는데 평촌을 벗어나본적이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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