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연히 떠나야 할 순간이 다가오면,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도록 그대의 삶을 항상 가볍게 하라. 그리고 길을 걷는 것은, 저쪽에 내가 있는 까닭이고,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기 위함이다.
보름 달 밤에
별 헤는 밤
장자 + I AM THAT [1]
꿈
2011년 10월 28일 오전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