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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 핵연료 저장 곧 한계, 재처리보다 부지·시설 확보 시급
일 핵쓰레기 저장고 7년반뒤 포화…“화장실 없이 집 지은 셈”
연 473억 버는 ‘쓰레기 연금술’
강풍 등 날씨 변덕…서울 20년만에 가장 늦은 눈(종합)
폐자원 회수 50%도 안 돼… 실적 부풀린 유통상들 지원금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