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털구름
파란 하늘의 솜털구름 좋아서...
아귀찜은 역시 마산 아귀찜이 최고여~~ view 발행 | 맛집
솔향기 2012.12.18 07:00
보기 보다 밑반찬이 많이 나왔네요......
마산 어시장 할머니 아구찜 집에는 달랑 물 김치만 주는데전통 말린 아귀찜.....
저도 집에 갈때마다 한번식 먹어려가곤 하는데집집마다 조금식 다른 느낌
솔향기님 또 날씨가 추워지고 있네요.
추운 날씨에 선거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어유...허걱...아...무지 맛나보입니다..밥비벼먹고 싶습니다..
아 아귀살 와사비죠유에 푸욱찍어서!
밖에 외출했다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늦었어요 죄송요~~
저희도 외식하면 온가족이 아귀찜을 좋아하는지라 해물탕집에 가면
우선적으로 먼저 주문해서 먹는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침이 꼴딱합니다 ㅎㅎ~~~
여태 아구찜인 줄 알고 있었네요.
표준말 아귀찜. 솔향기님 덕분에 오늘 공부했어요.^^
매콤한 아귀찜에 밥 볶아서 꼭 먹어줘야 후회되지 않아요.ㅎㅎ
보고 있으니 이 시간에도 배고프네요.ㅠㅠ
아귀찜에 볶음밥까지 맛나고 풍성합니다^^
얼큰한 아귀찜이 입맛을 자극합니다.
마지막 순서인 고소한 볶음밥은 그야말로 천하제일의 별미이지요.
왠지 출출해지네요.
요기 좀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삶에서
새로 만든 길이 꼭 새로운 길은 아닙니다.
다시 시작하면 그것이 새로운 길입니다.
어제와 같은 길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걸어가면
그것이 곧 새로운 길, 새로운 출발이 됩니다.
국민의 소중한 권리인 투표에 꼭 참가하셔야죠.
심장은 다듬이 방망이 소리로 가득하지만
임의 손밖에 붙잡을 수 없습니다.
갈대를 흔드는 이 바람은 알고 있겠죠?
오랜 이별 후에 맞이하는 해후….
사랑했던 그때 그 마음은 모두 진실했음을.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다더니 …….
고운 임과 과 나 한마음으로 고운 정을 나누니 눈물겹구려!
우리의 삶은 때로는 겨울나무처럼 외롭고 눈물겨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세상이 살만한 것은 누군가와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

ㅇ아귀찜 먹어본지 좀 되었네요~^
급~~먹고싶어지네요~^
매콤한~~콩나물이랑~~부드러운아귀~^
맛있겠당~^
새해 복많이 빋으시며
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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