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아래 커피 & 오브젝트
커피향/꽃향기가 어우러진 행복한 공간

전체보기 (74)

2018년 9월 20일 오전 11:48
진여화 2018.09.20 11:50
안녕하세요?
어떡하면 좋아요?
마음이 아픕니다.
가을비가 내리다가 오후에는 그치는 듯합니다.
오전에 우산을 들고서 영랑호 둘레길을 다녀왔었습니다.
덕분에 늦은 점심을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아내가 시내의 어느 마트에서 육류를 활인한다고 가자고 합니다.
귀찮지만 말없이 갔다와야 편하겠죠?
솔직히 귀찮은 명절이 일 년에 한 번이면 좋겠습니다.ㅋㅋㅋ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전엔 많이 속상했는데 오후가 되니 괜찮아졌어요. 앞으로 이런 일이 안 생기도록 해야겠습니다. 다람쥐님도 명절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손해 많이 봤는지요 ㅠㅠ
그르내요 마음이 아프겠어요
진짜 어떻게해요
뭘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
내일은 오늘 손해 본이상   오른다고 생각하시고
아마도 그렇게 될거요   아셨지요
네... 큰 금액이 아니어서 다행스럽습니다. 분명 다른 나쁜 일을 이것으로 액막음했다고 생각하려구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어요.
어제도 비가 오드니 오늘도 오내요
어제의 일들은 가급적 생각하시지 마시고요
오늘은 추석전 마지막     근무니까     기분좋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추석때 시댁 친정도 가셔야 하잔아요
여성분들은 명절때가 가장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드군요
저는 명절에 고향 경주에는 가지는못합니다
추석 명절 가족분들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향에 못가셔서 서운하시겠습니다. 저는 시집살이를 20여년하다가 두 분 가신지 5~6년 되었어요. 친정에 잠깐 다녀오면 긴 연휴 크게 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랑 잠깐 여행을 갈까 하네요. 서리풀님께서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여화 선생님 추석 과 친정 도 잘다녀오시고
가족 사랑 여행도 의미있게 잘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저도 내일 부터 휴무라도 좀 바쁠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시간되세요
추석은 잘 보내셨겠죠. 나이가 들수록 명절의 기쁨은 희석되는것 같습니다.  
*알밤 터지는 소리*,

풍요로운 황금들녘,
한 해의 풍요로움이 가득한
한가 위 였읍니다
우리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가정에 항상 여유와 풍성함이 ....
따스하고 단란한 가족간의 우애가
건강한 미소로 번지시는 그런 시간 되세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즐겁고 웃음 가득한 어릴적 추석이 요즘은 찾아보기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죠? 저는 가족이랑 짧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고향땅 넓은 들녘을 걸어보고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며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고
흐뭇한 마음으로 돌아오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립니다 ~~~~*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는 부산 토박이라 고향의 개념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어릴적 추석은 좋앟답니다. 새옷 입을 수 있고 용돈도 받고 친척분들도 많이 오시고... ㅋㅋ 어른이 되어보니 그러한것들이 한편으로는 부담이 되네요. 어찌되었건 즐거운 추석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