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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스토리 (2)

3월, 그 날 | 인생스토리
진여화 2018.11.15 14:00
진여화님!

우씨~ 그 진수라는 선배 건강한 사람이구먼요... ㅎㅎㅎㅎ
말미에 주신 글에서는 제가 보기에 사윗감으로 딱이구먼 그랴... ㅎㅎㅎㅎ ^^*
그러게요... 사람은 알 수 없는 것이라~~~ 어떻게 변할지... 기대해보셔요 ㅎㅎㅎ
아... 궁금해요.
그 옛날의 3월 그 후가.... ㅋㅋ
넵! 곧 업데이트하겠습니다^^
ㅎㅎ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어보니 배경에 관심이 듭니다
제가 부산에서 10여년을 살았기에 생각나는게
온천장 뒷쪽으로 올라가면 산성이 나오는데
그쪽 배경일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네~~~ 맞아요. 그 쪽을 배경으로 한 것입니다.
진여화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글을 읽으며 그 옛날의 추억이
스멀스멀 밀려와 한동안 멍하니 생각에
잠겨보았습니다. 풋풋한 향기가 났습니디ㅡ.
누구나 그려보는 옛추억 하나씩은 있겠지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금정산 부산대 산성 막걸리 리 고등학교 시절                 소풍 한번 가보았고
제가 지방 공무원할때 첫 부임지가 동개구청 금강공원 관리사무소였는데
몇차례 산성 마을 방문한일도 있지요                 관리 과장이 정규대학을 나온 분이데 까타롭고
행정고시 출신이라고 어찌 힘들게 하는지 8개월만에 접고
다시 서면 학원에 나갔어 수능아닌 예비고사 준비를 했답니다 이것은 제 이야기고
추억의 제작 결과가 엄청 궁금하답니다 진선생님
부산 동래지역에 사는 사람은 산성과의 추억은 한두개쯤은 다 있는 것 같아요. 저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추억이었지요.
그분이 지금 부군이신가요   아직은 날씨가 좋습니다
마지막 남은 가을   의미있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 갔네요
가을의 끋자락에 달한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어제 사감업무로 거의 밤을 새고 오늘 새벽을 맞이했습니다. 평소 늘 늦잠꾸러기인데 새벽공기를 맞이해보니 또 다른 상쾌함이 있네요. 그래도 감기는 조심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11월의 끝자락으로 향히고있내요
그날을 생각하시면서 이 한주도 웃음으로 시작하십시요
아침마다 서리풀님의 반가운 인사가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그냥 힘이 빠지고 우울했는데, 덕분에 힘이 납니다.^^
근무지가 학교?
태어나서 학교 문턱을 밟은 이후 지금껏 다니고 있습니다~
어쩐지 화사하면서도 좀 고루하시겠다
느낌이 들더라구요 진짜로 여전하니 ..화내지 마십시오
과목도 수학 아니면 과학즘 ㅎㅎㅎ
오늘은 더 웃으시고 더 보람되시고 내가 선생이되고 스승이 되어   많이 행복하다고 생각하시면서
좋은 하루 기분좋은 화요일 되세욤   날씨가 좀 춥내요 서울은요
넵! 오늘은 여기 부산도 많이 추웠어요. 보람찬 하루 되시길 저도 빌어드립니다~
3월인데 눈이 왔었나요?
그곳이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겨울이 긴 곳인가 봅니다.
즐감하고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여긴 우리나라에서도 따뜻한 남쪽인데, 그 시절에는 신기하게도 눈이 왔어요.... 이야기는 일부 가공된 것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교사란 직업은 그냥 내가 아는 지식을 학생에게
전달하고 가르키는게 아니라 늘 생각하시고 연구하시고 더 살피시고 해야 할것 같아요
한국의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이지만 오늘날 현실은 옛날과 전혀 다른 세상이라
교사란 직업이 학생들에게 인사 받고 존경 받는 직업이 아니라 그 많큼 노력도 해야 하는
직업이 되었다고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도 배를 받게되고요 참 인간미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아서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만 하여도 정말 선생님 말씀을 천금같이 생각하고 그림자도 밟지 않았답니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이렇게 선진국 문턱으로 와있고 일류국가를 가고있는 것도
다 훌륭한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울은 흐리내요 오늘하루도   내안에 것으로 마니 행복한 교단이 되십시요
저희 학교에 기간제로 오셨던 선생님들이 교사란 직업이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 이번 임용고시를 포기한 사람이 여럿 됩니다. 지금은 더더욱 교권도 추락되고 예전의 교단과는 엄청 다르답니다. 그래서 저도 교직생활 30년이 되었지만 갈수록 보람이란 것을 생각하기 어려운 실정이에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방문감사합니다.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이제 진짜 겨울인가봐요. 김영래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3월의 그날은 우리가 오랫동안 3월이면 새학기를 시작하는 달이기도했지요
이제 나이가 먹어가니 3월이 기다려지는것은 추위가 좀 풀리고 손주들이 새학기를 맞이하니
학년에 따라   가방이며 학용품 준비를위해 할배가 용돈을 더 많이 주어야 하는 시즌인데
선생님께서는 그 3월이 그날이라   항상 돌아보게 될것 같아요
오늘 아침은   조금 춥습니다   요줌 학교도 냉난방이 잘되어 그리 춥지는않치요
선생님 학교는 진학하는 학생들이 많은 가요 아니면 졸업후 전문직종으로 저희 시절엔 해양대학이나
외양선이나 직종에따라 취업을 하곤했는데요   나만 길게 늘오놓내요 ㅎ 좋은 하루되세요
저희 학교는 마이스터고로서 졸업후 취업이 우선이고 이후 진학을 하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항해사나 기관사가 되어 배에서 근무를 하지요. 그래서 학교에서의 과정들이 매우 힘들기는 하지만 높은 취업율과 보수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요. 오늘은 학생들과 현장체험학습을 다녀 왔는데,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좀 힘들긴 했지만 아이들은 매우 즐거워 했습니다. 늘 관심과 따뜻한 말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이제 출근 준비 하시겠내요
좀 추운날씨입니다 금요일이라 마음은 편안하게 시작합니다
진 선생님께서도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가족분들과 좋은 금요일도 되시고 가벼운 아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반갑습니다. 어제는 사감을 하느라 무리를 했는지 허리를 좀 다친듯하네요. 곧 괜찮아질 것이라 생각하지만, 서리풀님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파스 바르시고 내일 한의원갔어 침이라도 좀 맞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녁에     허리를 따뜻하게 하시고     부군에게 허리를 자근자근 밟아달아고 하세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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