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밀레와 수석여행
수석을 취미로 여가를 즐길수 있다는것이 행복합니다

맛집여행 (191)

메기매운탕을 맛나게 먹을수있는 곡성군죽곡면 가든산장 ,,, | 맛집여행
씨밀레 ( 김건수 2019.12.05 16:37
안녕하세요.
절기상으로 큰 눈이 내린다는 대설입니다만
어제보다는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12월의 첫 주말과 휴일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오늘의 명언
언제나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이다.
- 파울로 코엘료 -

추울땐 따뜻한게 최고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씨밀레님~~안녕하세요.....(⌒ε⌒)

시간은 늘 그자리에서,,
쉬임없이 흐르는 가운데,,
우리 삶은,,
과거로부터 자유롭지 못해,
늘 지난일들을 기억하게 되고,,
좋은것보다 좋지못했던 일들이
오래도록 남는다고 합니다...(ㅡ.ㅡ)  

한해를 마무리 해야할 요즘..
바쁜 시간속에서,,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때,,
문뜩 문뜩 떠오르는 고독..(*ㅡ_-;;  
웃음속에서의 쓸쓸함(*ㅡ.ㅡ)。  
기쁨을 가장한 외로움등..
마음이 가라앉게 될수도 있지만,,
이러한 감정의 기복 ▲▽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의미일지도--*‥…─˚♡。

오늘이 눈이 많이 온다는 대설(大雪) 이네요...♪♡˚。。

날씨는 추워도::ㅡ_ㅡ::
마음에 한기들지 않는 따듯한 사랑 함께하는(^.*)=♡˚。
행복과   좋은 시간이 가득채워지기를 바랍니다..........*(^-^)ノ♡˚。。
씨밀레님 하세요

하늘에 소중한건 별인줄 압니다
땅에 소중한것 꽃이라지만

저는 블로그에서
아름다운 글을 주시는
고운님 들이 소중한줄

압니다 늘 바쁜 일상 에서도
늘 한결 같은 귀한 걸음
해주심에 감사 합니다

주말 좋은 시간 보내시는거죠
추운 겨울이니 주말 외출시
목도리 필수이지요 겨울길

따사롭게 안아 가시구요
송년의달 12월 건강 챙기
시구요 멋지고 행복한 주말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랫만에 발걸음해봅니다.
인생여정길,
삶인가
죽음인가
저 하얀 머리카락사이로
살아 온 연륜을 가늠해보 게 되고
웬지,
보람과 뿌듯함 보다 허무함이 밀려옴은
저물어 가는 한 해의 뒤안길에 서 있음일까요?

고운님!
자의든 타의든 우린 종착역에 이를 때 까지
달려갸겠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세월의 갈피에
아름다운 기억들만 끼워보세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12월에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주말 가족분들과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잿빛하늘 눈이올것같은 하늘입니다.
춥지만 견디어 줄것이라고 믿습니다.여긴 가장 추운 지방입니다.
눈을 자주 봅니다.부산과는 다른 지방.이제 겨울산,눈이 소복하게 쌓여 있습니다.
춥다고 웅크리지말구요 자연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 대설인데
아침엔 좀 쌀쌀한것 같더니
낮엔 그닥 춥지않아 활동하기 좋은 오후시간입니다
소소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찾는
기분좋은 따뜻한 주말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저무는
저녁노을을
바라보면서 너도 춥겠다     ~
생각했습니다,

저녁엔 추운날입니다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에 머물렀다 갑니다,
공감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씨밀레님,

메기 매운탕
저도 참 좋아합니다.

한탄강 민물메기매운탕도
참 좋아했는데
이렇게 님의 공간에서
메기 매운탕 이야기를
보니 참 반갑고
옛생각이 납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먹어보고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꿈과쉼
씨말레님 하세요 꾸벅*(_ _)*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몸건강히 잘지내셨지요
겨울엔 매기매운탕 굿 꿀꺽
큰사진 보니 아조 부드러운 식감이 느껴집니다
지두 먹어러 가야겠어요
주말휴일 가족과 알찬시간 되시며 행복하세요
언제나 찾아주셔 고맙습니다.
차거운 이겨울 잘 이겨내셔 건강하세요.
한 해의 끝자락에 왔습니다.모든것을 잘 다듬어
마무리하셔 행복하시기를 염원하겠습니다.
가족간의 정을 나누는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직어둠은 가시지않고 볼에 스치는 찬바람은 더 차갑게
느껴지는 새벽아침에 늘 행복함과 웃음이 넘치는
님의 불방을 찾아 따뜻한 커피한잔과   함께 문안인사
드리고 갑니다..
12월은 여기저기 모임행사가 많아 술 자리도 빈번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씨밀레님 안녕하세요
날이 점점 추워지네요

어젠 외출갔다 늦게 왔더니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한참 헤멨답니다
요즘은 주차 전쟁 ㅎㅎ

오늘 저 김장 담아요
응원해주세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초겨울날씨답게 날씨가 차가워 졌네요
12월 첫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도 거운 시간을 보내시면서
웃을수 있는 행운 누리세요*
와우...
메기 매운탕을 보니 아침인데도 소주 생각이 납니다ㅎㅎ
얼큰한 메기매운탕에는 소주가 진리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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